사람...
그보다 더 무서운건...
사람들..
그리고.. 사랑..
으음..
icq 도 쓰면서..
이 게시판으로..
"애정행각" 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a
강의실이 바뀌었으면 말을 해야쥐 -_-;;; 이건물 저건물... 에거 힘들어 ㅠㅠ
밥사주께 -_-; 돌아와라 삐지믄 부뷔부뷔 쑤다듬 이런거 해버릴꺼야 -_-+
아침에 수건의 글이 올라왔다가.. 사라졌다..
왜 내꺼두 지워진거쥐 ㅡㅡ;
모님이 모님의 바람피는 현장을 모격/제보/kldp의 자게에 글을 올리는 과 정이.. ㅡㅡ;
모님이 자신의 만행을 숨기기 위해 지운건가? ㅡㅡ;
아님 초자아 컴이 잠깐 실성한 것일까.. ㅡㅡ;
이상한 아침이다..
천상 번개해야겠군요.. ㅡㅡ;
설서하면 소주님이 한턱(?)낸다는 소문이? ㅡㅡ?
(의아합니다..)
그냥.. 소주님이 오시져? 5명이 어케 설까지 갑니까..?
3월 초엔 개강이나 뭐다 바쁘고.. 말쯤에나 시간을 내야겠군요..
번개하믄 올사람 손들어봐엽..
from. 모임 한번도 주최한적 없는 하니가.. ㅡㅡ;
휴학하셨나보네요..
그럼 IP, 도메인이 나오기 힘들죠.. 도메인의 경우.. 단체가 아니면 잘 안 내주는거 같던데.. ㅡㅡ;
재학생을 꼬시는게 젤 좋은 방법인거 같슴다..
도메인 하나 더 받아서 임내나 하까..
자꾸 누군가가 내 곁을 떠난다...
후훗... 두렵다..
내가 그리 싫은가? ㅡ.ㅡ
대전에 있는 중학교들 거의가 오늘이 개교기념일이라네요... 에헤헤 구래서 오늘 학교 안가씀다..ㅋㅋㅋ 아침에 일찍일어나는거 빼고는 학교가는것도 잼있는데.... 오늘은 2시에 과외하넴여...
개교기념일이 그때그때 바꿔서 편하게 놀게 해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초기화면의 공지사항을 보다가 설거지를 하다가 시간이 늦어버렸다고 한 순선님의 글을 보면서 솔로가 이때는 편하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거의 하숙집 아주머니가 해주는 밥만 먹는 저로서는... 설거지는 거의 아니 그냥 할일이 없습니다. MT를 가도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인지.. 후배들이 알아서 다 하더군요... 점차점차 게을러 지네요.. 여기에 놋북이 생겨서 눠서 뭘 하다보니...
그래도 순선님은 사랑하는 사람을 대신해서 일을 하니... 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