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리매 부록 asp-linux 설치해보구

이번호 잡지부록으로 와서

깔았습니다.

우선, 설치하는중에 디스크 관리자인가...뭔가하는것이
파티션 매직 같이 내장되어 있어
그냥 윈도우즈 2000이 깔린 하나의 디스크를 나눌수 있더군요.
리눅스 깔려고 하드디스크 포맷하고 파티션 안나눠도
설치 할수 있겠더군요...

그리고 ntfs 파티션도 지원한다길래 윈 2000 파일시스템을
ntfs로 바꾼다음에 설치 했는데, 바로 잡더군요...
컥...

그놈..형태의 설치..
그러다가 중간에 재부팅 했버렸습니다. 일부러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엽기적인 교수님 ㅡㅡ;

오늘 영어회화 수업 첫시간..

영어 못하는 난 떨리는 맘으루 강의실에 갔다..

으메.. 외국인 강사라는데.. 영어 못알아 묵는거 아닌지.. ㅡㅡ;

첫인사는 여타 다른 교수님과 같았슴다..

교수님 질문있는사람? (제가 번역했슴다.. )

우리 잠잠..

나 전화번호 좀 갈켜주세엽~ (영어루 ^^;)

교수님 오~ 노~ 갈켜줄수 없어 (번역)

우리 ??

이때부터.. 교수님의 표정연기는 시작되었다..

교수님 (술취해서 비틀거리는 흉내를 내며 술취한 목소리로)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넷스에서....

밑에 검색창이 검정색으루 보이네염...-_-;;

흐흐흐흐.....

고쳐주세여 순성님...^^

왠지 어색해서리...ㅡㅡ;;;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그러고보니... JSboard 바꿔서 그런가?

흠... IP를 체크하나부다... 전엔 혼자서 여러번 읽어도 게시물 조회수 올라갔던 것 같은데.... (별 신경 안쓰던거지만..)

그리고.. 1일간 체크하던데.. 최근 12시간으로 바뀌었네... (어쩌면... 1등 차지한다며... 100번이라며.. 올라오던 게시물을 막기위한... 순선님의??)

흠... 늘 kldp오면.. 순선님께 감사하다는 맘을 갖게 되네요. 다른 분들도 계시겠죠? 숨어서 노력해 주시는 분들... 냥...

덕분에 저는 편안히 리눅스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되는군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캬캬... 드디어 컴을 샀다...

Duron850
RAM 256MB
IBM 30G(7200rpm)
G450
샀는데...
돈이 없어서 모니터를 못샀네요....ㅠ.ㅠ
집에 있는 14인치 모니터 써야 되다니...
아... 미치것다... 조그만 14인치 모니터..
보고 있으며 답답해서 미칠거 같은데...
어떻하나?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거 읽고 여러 프로그래머님이 좀 조언좀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외국 대학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외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현재 미국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죠~
이번 12월이면 졸업할 예정이고요 전공은 computer science입니다.
근데 졸업할때가 가까워 지면서 고민이 돼네요...
애메하게 computer science 라는 과를 하면서 제 전공적이 프로그래밍 랭귀지를
갖지 못했다는 겁니다...
대학 생활동안 C, Java, PHP, Oracle,Operating System 등등의 여러가지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로 제가 자신있게 하는 언어가 없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영어,, 오-영어.....

영어가 이렇게 사람을 괘롭힐 줄이야.... --;;;

내딴에는 틀린거 업다구 넘긴 서류에 포스트잇이 황당하게 붙어서 돌아 왔네여...

아--- 뒷골 땡겨....

영어 없는 우리나라 건강에 좋은 나라......-_-;;;;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궁시렁...

노트북에 리눅이 설치하기 힘들당...
후지쯔 라이프북 씨리즈에 설치하는디..
엑스설정부터 맛가기 시작한다.. 우찌우찌해서
엑스 띄웠는디.. 허거걱.. USB마우스 인식 못한당...
음..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본 결과..커널 재 컴파일..
구찮타.. 그래서.. 그냥 터치패드 쓸련다..^^;
이번엔 사운드카드.. 그럼 그렇치... 지원안함...
사운드카드는 꼭 잡아야 하는디... 또 다시 자료들을
뒤져봐야 할 것 같다... 오널내루 이 삽질을 다 끝내야
할 것 같은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소프트웨어 단속이라..

헐.. 요즘 단속기간이라 모두들 갈아엎느라 정신이 없네요.

저도 리눅이와 윈도우 두개의 시스템을 쓰기땜시 윈도는 지금 엎어버렸어요.

모두들 다 마찬가지 같던데? 우리만 그런가?

여기서는 조용하네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심심해서리~~~ ^_^

잼있는글 이 마니 있네...
-_-; 난 언제 장가 갈라나.....
젠장......
나랑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이 있길..... ^0^
그래야 안 억울 하지.....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