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님 , 숑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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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icq 도 쓰면서..

이 게시판으로..

"애정행각" 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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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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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이바.. 당쉰
나랑 사귀능 중이야 -_-?
(도리 도리도리 ㅜ.ㅡ 아니)

아니라는데요 -_-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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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이는 아니었군요.

냠냠.

죄송.

"당신" 할때 알아봤어야 하는 건데.

냠냠.

으음.

도리님은 영재에다가..

그런것도 무지 빠르시군요.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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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님아.. 숑숑님과 사귀는 사이 아니져?

도리 (도리도리)

숑숑님아.. 사귀는 사이 맞다는데염? ^^;

(돌 맞지 아늘라나 몰라.. ^^;)

달밤에 요강들고 농구하던 도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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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님은.. 누구에게 폐인맹주 자리를 내어 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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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 모르셨다니...

경악입니다... ^^

덧.. 아.. 어쩐지 오늘 수업 듣기 싫다... 잉~ 기분이 영..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