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유부클럽] 밥먹는데 한시간 반이 지나가다니...

8시 반에 집에 들어와서 와이프랑 같이 밥
차려 먹고 대충 치우는데 벌써
시간이 한시간 반이 지나가 버렸네요.

오늘은 두부를 지져 먹었습니다.
계란을 풀어서 두부를 적셨다가 후라이팬에
지져서 간장에 찍어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아직은 해먹는게 재미(?)있어서 아주
잘 차려먹고 다니는데 이런 생활 패턴이
과연 얼마나 지속될지 궁금하군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오늘 집에가서 할일....

방금 김정균님(http//jsboard.kldp.org)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Jsboard 업그레이드를 원래 어제밤에 하기로 했었는데

설거지 하느라고 못하고....

오늘 빨리 집에 가서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그동안 패치만 조금씩 하면서 업그레이드 안하고 버텨 왔는데

요번에 결국 통채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는군요. -)

작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참, 업그레이드 도중 웹사이트 접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할수도 있으니 주의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프로그래머란 할만한 직업일까요..

심각한 회의를 느낍니다.
과연 프로그래머란 직업은 어떤 직업일까요
여러분 생각해본적 있는지요

햇빛을 받으며,이리저리 돌아다니고,사람들을 만나고,
웃으면서 이야기도 하고,서로에게 도움도 주고,
도움을 받기도 하고,

음...프로그래머는 왠지 좀 꽉 막힌듯한 기분이 듭니다.
제가 요즘에 뭔가 꽉 막힌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그게 프로그래밍을 계속하다보니 생긴 증상이 아닌가!
*.* (경악!!!)
의심스러워집니다.

다른 직업을 구할까, 아니면,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혹시 DVD 보시는분?

요번에 결혼하면서 와이프를 졸라서 DVD/VHS 겸용 플레이어를 샀는데

정작 DVD 타이틀을 구할수가 없군요. -_-;;

혹시 DVD 보시는 분 있나요? DVD 타이틀 좀 빌려주실 분?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자판기에도 운영체제가?

위생설비가 설치된 자판기에만 붙는 마크
B.S.D
(Beverage Sanitation Device)
뜨압..냠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KLDP에 유부클럽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꾸뻑 김훈입니다.

여기오는 분들중에 유부남이 꽤 되는 것같기에..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비슷한 관심사로 만난다면

그것고 새로운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저 생각이었습니다.

참고는 저는 결혼3년차이고 딸이 하나 있습니다.

힘내라 유부남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죄송함다 ㅠ0ㅠ

너무 도배해서 죄송합니다 (ㅠ_ㅠ)

저는 도리 얼굴을 봤구요 -_-;
~~~~~~
도리는 제 얼굴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_-;;;;;
~~~~~~~~~~~~~~~

여보당쉰도 아니고 사귀는 사이도 아닙니다-_-;;;;;;;;;;;;;
우찌 이런일이 ㅜ.ㅡ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죄송합니다. 자숙하겠습니다.

KLDP에 무리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앞으로 자숙하겠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저도 대구-_-;

대구 살아요ㅡ.,ㅡ;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HP 1100.. 요놈 살려구 교동 갔었는데...

단종이라구 우긴다... HP 대리점이라구 적힌곳 다 가봤는데.. 쥘...

왜 단종이지??? 용산에 함 물어봐????????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