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아이디 찾기 해보니.. 이상하게도.. 나올수 없는 아이디가 나오더군요..
문제는 제가 오래전 실명인증이다 뭐다 이런게 전혀 없을시절..
저와는 전혀무관한 정보들로 가입한 아이디가 몇개 있었습니다. 하도 정보유출이 심하니 실명가입자체를 꺼려했지요..
오프라인으로 리눅스 커널 스터디를 하려고 합니다.
교재를 한권 정해서 그 책 위주로 공부할 계획이구요 책은 (리눅스 커널 프로그래밍 - 교학사) 생각중입니다.
매주 일요일에 한번씩 모이구요, 스터디 장소는 경원대학교(분당선) ~ 강남 부근
qna에 올리는게 맞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팩스 기능을 가진 복합기중에서 수신한 팩스를 바로 프린팅하지 않고 메모리에 저장하고 (여기까지는 대부분의 팩스 머신이나 복합기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컴퓨터로 브라우징(?)할 수 있는 모델이 있나요?
http://ubuntu.hubweb.net/bbs/zboard.php?id=talkbox&no=1420
이젠 자기 무덤을 파는거 같은데...
갑자기 조금 안쓰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어떤 사회 환경이 이런 기형적인 마인드의 사람을 낳게 했는지...
고려대 입학할 정도엿으면 꽤나 고등학교때 공부를 상위권에서 했을텐데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파코즈에서 건강보험 민영화관련 이야기가 올라오니까 누가 바로 이동요청(손쉽게 말하자면 삭제죠)을 해서 그 이동요청한 사람 IP주소를 whois로 찾아내서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개인정보보호법에 걸린다고 법적 조치 얘기하고 있네요.
와이브레인 B1L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받자마자 사용기를 올리고 싶지만 업무중이라... 간단한 첫 인상 및 소감 정도만 일단 남깁니다. 자세한 사용기는 며칠 걸릴듯... :-)
사양: via 1.2, 1G 램, 60G 하드
* 박스가 나름 깔끔하고 내부 구성도 괜찮다. (신경쓴 것 같다.)
예전글 엿보기가 존재해서 낚이는 경우가 상당한것 같습니다.
특히 과거의 기사에 댓글이 달려서 최상위로 올라와버리면 5년전 기사를 다시 접해서 생기는 낚시현상이 문제가 되는군요 ;)
드디어 Qt 프로그래밍 책이 나온답니다. 다다음주(3월 4째주)에 나온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책의 페이지 수는 1020페이지 정도이고... 가격은 3만원 중반 정도가 될꺼라고 하네요.
2002년 1월 KLDP에서 강의를 하고... 책쓰기를 시작해서...
데스크탑 OS라면 GUI와 WISYWIG이란 단어에 맞게 기본으로 한글 폰트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할겁니다.
근데 취향에 맞는 한글폰트 구하기가 극단적으로 어렵네요...
취향에 맞는 한글폰트... 라고 말은 했는데. 저는 이 조건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취업할려고 하는데 아직 능력이 부족하다 생각되어 고민이 됩니다. 다음 과정은 어떤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물론 구직도 계속 진행하겠지만 잘 안될경우를 생각해봅니다.
지식경제부지원 이공계 미취업자 인턴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