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노트북을 하나 받았는데.. 처음에 설치 되어 있던 비스타를 한 두어 시간 써 보고는 별볼일 없는 것 같아 바로 Hardy 를 설치 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잠깐 써보니 요놈 기대 만빵이더군요!
우선 파폭 3.0은 form widget 모양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끝을 봐버렸습니다.
인터넷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해버렸습니다.
클릭했더니 여기로 연결되는군요.
... 결국 그런겁니다.
안녕하세요~ 시스템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이쪽 분야로 공부를 하려고 하는 컴공과 3학년 학생입니다. 겨울방학이 시작하고 나서 나름 공부를 조금 열심히 하다가 한달전부터서는 무언가 의욕도 갑자기 없어지고... 제가 무얼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고..
휴... 이제 강사분들이 준비해온 강의는 모두 끝나고 참석자 분들이 각자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중입니다. 잠시후 8시 30분이면 다시 원래 장소로 모이기로 했고요.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3060212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시는 군요.
무섭네요. 점차 운하쪽으로 연구되고 있는 듯합니다.
http://live.yahoo.com/darjeeling
아부지께서 다리를 다치셔서 좀 간호해드리다 1시반쯤에 출발했는데... 버스타고 오니 금방이더군요... 수원에서 출발했는데 기다리는 시간 빼고 한시간밖에 안 걸린 것 같습니다. 근데 아무도 없는거 가타용 ㅠㅠ
뭐 시작 10분 전에 알려준다고 한거 같은데 -_- 너무 빨리 온거 같네요...
최근(그다지 최근은 아니군요) KT에서 아무리 길어도 통화당 39원인 요금제를 내놓았더군요. 그걸로 모뎀 커넥션을 해서 인터넷을 쓰면 적어도 한 번 접속해서 끊을 때까지는 39원만 나가는건가요? 꽤 저렴하군요. (속도가 56Kbps라는 점만 제외하면.)
어이없는 잡질문이었습니다.
이번에 모토로라 z6m을 천원에 번호이동으로 가입했습니다. 3G폰이 아니라 예전 016 번호를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점과, 블루투스 및 GPS가 내장되어 있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죠. 외장메모리가 있어서 음악도 많이 담을 수 있을거라 기대했고요.
개인적으로 리눅스 기반의 UMPC에 관심이 많아 해외 배송까지 염두에 두고, ASUS와 노키아를 두고 한참을 고민했더랬습니다.
얼마전 포럼의 B1L 소식을 듣고 옳다구나 싶어서(키보드는 맘에 안들지만...) 좀 찾아보니, 가격대 성능비도 괜찮고, 예판 조건도 괜찮은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