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MS 오피스 대신 오픈 오피스를 쓰자고 했는데, 결국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외부와의 문서 교환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한테...
- 오픈오피스 설치하라고 해서 보내면 된다. - 상대방이 설치가 번거롭다고 하면 PDF로 보내면 된다.
요새 술을 자주 마시니 술에 관한 글을 계속 올리게 되네요. 적정 음주량은 어느정도라고 생각 하시나요? 인터넷에서 퍼온 바에 의하면
적정 음주량 하루 알코올 24g 섭취, 주 3회 이내 음주 주종별 적정 음주량 소주(50㎖, 3잔), 맥주(350㎖, 2캔), 양주(40㎖, 2잔), 와인(110㎖, 2잔)
휴가갔다와서 조금 늦었지만 장소 및 시간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처음에는 금요일에 하려고 했는데 주말에 했으면 좋겠다는 분이 계셔서 토요일로 변경하였습니다(일요일은 쉬어야죠 ? ^^). 그외에 특별한 의견은 없었기에... 그냥 대강.. 정했습니다.
밑에 vim에 관한 번역오류문제에 관한 글타래를 읽다가 cwryu님이 지적하신 '적극성 부족, 커뮤니케이션 부재'에 대해 큰 공감을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직장구하기도 어렵네요 지금 캐나다에서도 직장구하가 어렵기는 마찬가진데 한국도 만만치 안네요
네트워크에서 일하다 프로그래밍쪽으로 학교에서 바꿨었는데 이게 더 잘못된거지... 허, 참
나이도 이젠 먹을만큼 먹어서 그런지 회사에서도 일단 한 번더 훑어보네요.
예전에도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만... 리눅스용 티비수신카드를 올리려고 삽질하던 cheezsand 입니다.
정말 드디어 결국에 성공했네요 ㅠ.ㅠ 결국 제가 작성한 코드는 4-5줄이지만 에러를 우회하게만 짠 코드가 돌아가네요
아직은 티비수신한게 좀 깨져서 들어오긴 하는데
"C++이 과연 C언어로부터 파생된, 완전한 C언어의 후속 언어일까요?"
아는 분이 해 준 말인데, 그 분이 C++은 멀티패러다임 랭귀지로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 템플릿이란 이야기를 해 줬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문법적 유사성이 언어의 특징을 평가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도 같이.
제 개인 서버가 있고, 사실 개인적으로 쓴다기 보다는 그 동안 작업했던 사이트들을 돌리는 서버입니다. 최근에 아는 분을 통해서 사회단체 사이트 몇 개를 무료로 호스팅 해주고 있는데요, 데비안으로 서버를 돌린다고 했더니 그게 어디 서버로 쓸 수 있는 배포판이냐며 핀잔을 주십니다. -_-;;
여친님: 오늘 야근해? 망치: 안할거같아요 여친님: 스트레스 풀러 가자 망치: 오! 어디루요? 어디루요? 여친님: 몰라 생각해봐 망치: 넹
..
요 상황입니다. 어디가야해요? ㅡ.,ㅡ;
서울내 또는 근교 추천한방식좀 때려주세요..;
우분투 설치시디를 윈도에서 삽입했더니 메뉴가 뜨면서.. 걍 인스톨할껀지 윈도안에 인스톨할껀지 묻는 메뉴가 뜨더군요; 신기해서 15기가 정도 할당해서 우분투 설치중입니다.
우왕 굳
아놔 비스타 빨랑 밀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