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os가 그렇게 좋은가요?

kirrie의 이미지

제 개인 서버가 있고, 사실 개인적으로 쓴다기 보다는 그 동안 작업했던 사이트들을
돌리는 서버입니다.
최근에 아는 분을 통해서 사회단체 사이트 몇 개를 무료로 호스팅 해주고 있는데요,
데비안으로 서버를 돌린다고 했더니 그게 어디 서버로 쓸 수 있는 배포판이냐며 핀잔을 주십니다. -_-;;
안그래도 전에 한 번 레포지트리 잘못 지정해서 패키지들이 좀 꼬였는터라,
다시 데비안을 인스톨 하려고 하다가, 그 분 왈

"centos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필요하면 줄테니 그걸로 깔아."

근데 사실 전 (서명에서도 보이듯이) 데비안이 좋거든요. 오래 써왔고, 나름 여러가지
발생 가능한 문제들에 대해서도 그 동안 많이 공부해서 제법 잘 쓰고 있다고 자부하고..
(그러면서 빙신같이 레포지트리는 왜.. -_-;;)

개인적으로는 os의 성능보다는 자기가 충분히 그 os를 잘 사용할 수 있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 분이 또 저보다는 고수시니 귀가 솔깃하기도 합니다.

물론 전 os를 바꾸진 않을껍니다만,
centos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가 데비안 os에 비해서 성능면에서 큰 차이가 있을까요?
하드웨어는 동일하다는 조건 하에...

zepinos의 이미지

CentOS 의 강점은 RHEL 이라는 상용제품과 (거의)동일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이겠죠.

관리자의 역량이 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zz181321의 이미지

상당히 좀.. 거북스럽군요. 그 분 말이.
레드햇에 들어있는 커널하고, 데비안에 들어있는 커널하고 어디 딴 나라 제품이랍니까? 서버로 못쓸 배포판이란 말이 나오게.

모든 배포판이 결국 핵심은 모두 같죠. 커널이나 뭐 아파치 등등.
배포판 끼리 다른 거라면 각 배포판 고유의 패키지 관리에 대한 철학이 다르다는 거 정도인데, 거기서 서버로 쓰고 못쓰고 할 정도로 차이 나나요?

암만 RHEL 쓴다고 해도, 관리자가 초보라서 기본 설정으로 두고 쓰면 위험도가 있는 법이고,
듣도보도 못한 시험용 배포판 써도 관리자가 구루급이면 아무런 문제 없는게 아니던가요?

그분이 아마 보안 문제 때문에 그리 말하신 듯한데, 데비안에 SELinux 적용이 기본으로 안되있어 그리 말하시는 거 같군요.
헌데, 다른 배포판 써도 SELinux 쓸 수 있잖습니까. 수세는 따로 앱아머를 쓰기도 하고말이죠.

레드햇 쓰는게 지원과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거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분 말이 좀 심하신거 같습니다.

어떤 배포판을 쓰던, 성능은 관리자가 얼마나 잘 하드웨어에 맞게 설정해주냐가 아닐까요?

김정균의 이미지

커널의 차이는 좀 있습니다. 배포본에 들어있는 커널들이 온전한 커널이라고 할 수 없거든요. 온갖 패치로 누더기처럼 되어 있습니다.

다만, 제가 예전에 안녕 커널 때문에 각 배포본들의 커널들을 받아서 본적이 있는데, 거의 모든 배포본들이 레드햇의 커널 패치를 차용하고 있었습니다. 즉, 다른 어느 배포본 보다 커널 개발자를 많이 보유학 있다는 것이 레드햇의 장점 중의 하나일 수도 있습니다.

zz181321의 이미지

kernel.org에 있는 바닐라 소스만 쓰다보니 몰랐습니다 ;)

tubbies의 이미지

데비안으로 돌아가는 상용 사이트도 꽤나 본거 같은데...

그 분 말씀이랑...
저희 누나들이 LG폰 금방 부서진다고 애니콜 아니면 구매 거부해버리는거 하고 약간 오버랩 되는군요
(사실... 전자제품은 삼성!!! 이거 좀 무섭게 퍼져있더군요...서버는 레드햇계열!!처럼요)

초보입니다 리눅스 고수님들 많이 가르쳐 주시길...

feanor의 이미지

RHEL이나 데비안이나 별 차이 없습니다. 다만 RHEL이 릴리즈 된 직후이고 데비안이 릴리즈한 지 오래된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 특정 서버 하드웨어에 대해 RHEL 커널에서만 돌릴 수 있는 바이너리 커널 모듈이 있는 경우.
* 새 RHEL 릴리즈에 아직 메인라인 커널에 들어가지 않은 기능이 들어간 경우. 널리 쓰이기 전의 SELinux나 Xen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 레드햇에서 널리 쓰이지 않는 configuration에 대한 패치를 한 경우. 초창기의 hugemem 커널이나 다른 배포판에서 지원하지 않았을 때 iSCSI를 루트 파티션으로 설치할 수 있게 한 것 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부 바이너리 커널 모듈의 경우를 제외하고 (점점 그런 하드웨어는 줄고 있고 하드웨어 구매를 선택할 수 있다면 그런 하드웨어를 살 이유가 없습니다) 데비안 다음 릴리즈 즈음이면 다른 사항은 모두 같아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노의 이미지

제가 관리하는 서버중에 centos 계열이있었는데요 커널문제였는지 db 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디스크랑 커널이 완전히 날아가벼렸다죠 ...
뭐 베포판이 문제가 아니라 이전에 관리한분이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사건뒤에 데비안을 깔고 다시 돌리고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커널은 바닐라로 직접 필요한거만 세팅해서 쓰고 서비스 데몬들같은 경우에는 해당 사이트에서 직접
컴파일 하기때문에 해당베포판에 들어있는 패키지는 라이브러리정도만 쓰게 되더군요 ..

겻다리로 넘어가는 말이었습니다만

어떤 베포판을 쓰든 관리자가 편한 베포판을 쓰는게 좋은거같습니다 ..

p.s. 데비안은 견고한 패키지 시스템이랑 커널 컴파일이 쉬운거 같아서 (사실 다른베포판의 커널 컴파일방식은 잘모르겠습니다) 계속쓰고 있다죠 ... 중대형 서버에서도 데비안을 쓴다는 소문은 많이 듣기는했습니다만 ... 레드햇계열처럼 널리알려진데가 많지 않은거 같더군요 .. 여튼 데비안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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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a의 이미지

RedHat 은 전통적으로(?) 서버쪽에 초점을 맞추는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kernel 쪽도 뭔가 패치가 많이 되어 있는듯 합니다.
데비안쪽의 안정성 위주로 느린 커널 패치쪽 보다는 RedHat 쪽이 좀더 성능에 치중한 패치가 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일례로, RedHat은 kernel 2.4 시절에 2.6에 들어간 NPTL 을 넣었습니다. 물론(?) 제대로된 패치(?)가 아닌지라 몇몇 특정 경우엔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오히려 더 꿀꿀한 일이 일어났습니다만. :(
최근 버젼에도 뭔가 스케쥴링쪽에 수정이 있는 듯 합니다.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 이상하게 RedHat 최신 버젼쪽에만 가면 thread 생성은 안 하고 기존 thread끼리만 스케쥴링이 되는 일이 발생하더군요. (다른 linux나 다른 unix 에는 문제가 없고 redhat linux에서만 발생했습니다. -ㅅ-)

여튼 쓰다보니 redhat 의 단점만 부각되는듯 한데 (뭐 제 경험상 redhat 에서만 별 이상한 문제들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긴 하더군요.;;; ) 나름 성능쪽에 최적화를 시키려다 일어난 일인듯 하긴 합니다.

여튼 좋은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성능 차이가 있을 수는 있다는 생각입니다.

kirrie의 이미지

네, 일단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글을 쓰면 거기에 제 서명도 보일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제 서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

사실 제가 데비안을 사용하기 시작했던 이유 가운데 가장 큰 것은 기술적인 문제였다기 보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컸습니다.
저는 전산학과를 졸업하지도 않았고, 열심히 (전산쪽을) 공부 한 것도 아니고, 오픈소스를 잘 아는 것도 아니어서
hurd란게 어떤 의미인지 아직도 잘 모르지만, 일단 오직 데비안만이 hurd 커널을 가지고 있고 (이후로 제가 이야기하는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면 지적해주세요. ^^;;) 이 hurd란게 gnu에서 공식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안적인 unix 커널 프로젝트란
것 정도 밖에 알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술을 조금 먹고 와서 약간 감정적이 되었는데... 아무튼, 사람이 움직이는건 '효율'이라거나 '기능'적인 차원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어떤 것으로도 움직인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조언을 구하는 식으로 글을 올리긴 했어도, 조언보다는 위안을 받고 싶었고 (ㅎㅎ 뭐 이런거에 다 위안을 받나 싶긴 하지만;;)
지지를 얻고 싶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레드햇 (이하 레드햇 계열) 의 거센 강권에도 끝까지 제가 좋아하는 데비안을 고수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이런 말 처음 하는 것 같은데.. kldp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야기는 나눠보지 못했지만 (몇 분을 제외하고) 낯익은 아이디들, 또 낯선 아이디...
제가 도움을 받고 준 그 과정 속에서 kldp는 단순하게 도큐먼트 프로젝트 이상의 인간적인 유대를 가지게 할 만 한 곳이었습니다.

에고.. 취해서.. ㅎㅎ;;
건강하세요.. 이제 여름 다 갔더군요. 새벽엔 완전 가을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당장 내일 술이 깨서 이 글 보면 부끄러워 지우고 싶겠지만... 일단은 놔둘랍니다. ^^;;

--->
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
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소타의 이미지

삭방

미친눅대의 이미지

Unix나 Linux 모두 monolithic kernel을 사용하고 있고 전산학적인 면에서 보면 monolithic kernel은 micro kernel보다 오래된 낡은 이론입니다. 결국 Gnu Hurd는 Unix의 대안이라기보다는 micro kernel을 사용해서 Unix를 능가하는 최상의 운영체제를 오픈 소스로 만들려는 의도 하에서 1980년대 초반에 시작된거죠.

리눅스보다 먼저 개발이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기술적인 이유때문에 유닉스나 리눅스 대신 사용할 수 있는 quality의 운영체제가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커널을 다시 다른 것으로 바꾼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참고로 토발즈는 이전에 만약 Gnu Hurd가 완성되었다면 자신은 굳이 Linux를 만들 생각을 하지 않았을 거라고 한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데비안은 리눅스 커널을 사용하는 데비안 리눅스와 Gnu Hurd를 쓰는 데비안 Gnu Hurd가 따로 있습니다. Gnu Hurd에 관심 있으시다면 live cd 만들어서 가지고 놀아보세요.

tj의 이미지

'낡은'을 어떤 의도로 쓰신건지 잘 모르겠어서 사족달아봅니다. 마이크로 커널이 시기상으로 더 후에 나온 얘기이긴 합니다만 범용 오에스에서 monolithic 커널보다 실제로 더 좋음을 증명한 사례는 없고, 많은 사람들이 페이퍼상에서 보긴 좋지만 실제로 별 쓸모는 없는 뻘이론으로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완성도 높은 마이크로 커널이 만들어지지 않는 건 어느정도 필연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기존 커널에선 실패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서브시스템이나 레이어들 사이에 임의의 에러를 다뤄야하는 벽이 생기게 되고 그로인한 복잡도가 많이 발생합니다. 이 추가적인 복잡도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건 부가적인 안정성인데요. 이 역시 이런 식의 예외 상황 처리가 어플리케이션 레벨까지 확장되지 않으면 그다지 의미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네트웍 스텍이 죽어도 커널이 안죽어서 좋다고는해도 소켓 스테이트들이 다 날아가버려서 서비스가 안되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요. 극단적인 예외상황 처리를 위해서 복잡도를 커널에서 유저스페이스에 이르기까지 도배해야 하는 건데 (어플에서 네트웍 스테이트가 날아간 걸 디텍트하고 필요한 부분들을 다시 살리도록), 대게의 경우 하드웨어를 포함한 전체 시스템을 리던던트하게 구성하는게 고가용성을 훨씬 더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로 커널이 시장에서 성공한 예외적인 경우들도 고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비용이나 성능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극단적인 시장들이구요.

기존의 monolithic 커널들이 발전해나가면서 마이크로 커널의 특성들을 부분적으로 포함하는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유저레벨 드라이버, fs 구현등) 앞으로 당분간은 이런식으로 진행되리라 생각합니다. 대게의 경우 새로운 이론이나 유행의 쓰나미가 휩쓸고 지나가고 남는건 이런 부분적인 진화들인 것 같습니다.

bookworm의 이미지

서버가 한 두대라면 취향에 따라 데비안과 같은 비레드햇 계열을 사용하겠지만
10대가 넘어가는 상황이라면 RHEL 또는 CentOS를 사용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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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w/o/r/m/

B/o/o/k/w/o/r/m/

atdda의 이미지

저는 똑같은 경우에 반대로 결론을 내린 적이 있습니다.

클로즈드 네트워크에서 필요한 패키지만 별도로 리포지터리를 따로 운영하는 방식이긴 했습니다만, 유지 관리가 더 편하고 (아마 익숙해서인 측면도 크겠지요.) 패키지 정책이 보수적(안정적인 측면을 우선했습니다.)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RHEL이나 CentOS로 여러 대의 서버를 구성/운영해보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어떤 이점이 있는 건지요? 좋은 장점이 있다면 다음에 그런 기회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고려해보려구요.

May The Force Be With You.

May The Force Be With You.

zepinos의 이미지

yum 을 이용해서 클로즈드 네트워크에서 필요한 패지지만 별도로 리포지터리를 따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RHEL 이야 뭐...상용이니 그럴 필요도 없지만...

CentOS 의 경우...수많은 책을 기본으로 참고할 곳도 많고 남에게 알려주기도 쉽고...

무엇보다도 RHEL 이라는 가장 많이 쓰이는 상용 OS 와 동일하다...는 썰을 풀수도 있고...

극소수이긴 합니다만...소스와 rpm 만 제공되는 곳도 있어서요...설명도 RPM 으로만 된 것도 있고...

atdda의 이미지

yum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데비안에서 apt로 얻는 것과 비슷한 수준인가요?

그렇다면, 요는 '풍부한 자료'이겠네요. 확실히 대체 인력을 수급하는데나 필요한 자료를 취득하는 데는 편한 측면이 있습니다.

"중대규모의 서버를 설치/운영하려면 결국 인원 수급에 대한 고려를 하지 않을 수 없는데, 이 부분이 RHEL/Cent OS의 (중대규모 서버 설치 운영 상의) 강점이다."로 이해하면 되려나요.

May The Force Be With You.

May The Force Be With You.

김정균의 이미지

인력 수급시에 무시할 수 없을 정도 입니다. 또한, 인력을 키워야 하는 입장에서도 레드햇 계열이 많이 손쉬운 편인듯 싶습니다.

atdda의 이미지

역시 그렇군요.

데비안 계열이 Document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한글'로 된 자료를 찾느라 고생하는 후배/동료를 많이 보았습니다. 말씀처럼 인력 양성에서도 작용을 할 것 같네요.

* 한글 이야기가 나오니 '안녕'을 설치하며 감동/행복해하던 후배가 떠오르네요. 기회를 빌어 감사 말씀드립니다.

May The Force Be With You.

May The Force Be With You.

warpdory의 이미지

풍부한 문서 자료들이라고 봅니다.

데비안이나 그런 데에도 문서는 풍부하지만, 레드햇 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어떻게 보면 '공식적인' 문서 ..
그러니깐, 윗사람을 설득하는 데 유용한 문서들이 많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비 레드햇 계열 ...

나 : "서버 한대가 더 필요합니다."
윗사람 : "왜 ?"
나 : "시스템 튜닝 어쩌구 저쩌구 .. 그래서 어쩌구 저쩌구 ... 해서 트래픽과 용량이 .. 저쩌구 얼레 벌레 .. 그래서 한대 더 필요합니다."
윗사람 : "더 튜닝해봐"

레드햇 계열

나 : "서버 한대가 더 필요합니다."
윗사람 : "왜 ?"
나 :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서버로는 동시 접속자 1000 명이 한계인데, 레드햇 문서를 보니 이러 저러한 사양으로 바꾸면 동시 접속자 5천명까지 된다고 합니다."
윗사람 : "구매해."

이렇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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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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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dda의 이미지

:)

그럴수도 있겠네요.

비슷한 경우에, '그냥 솔라리스 사자'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습니다. :)

May The Force Be With You.

May The Force Be With You.

밤톨맨이다의 이미지

제가 아는 형도 centos를 사용하길래 좋은가요?하고 물어봤더니

그냥 단순해서 쓰기좋아서 쓴다고 하더군요..

환골탈태의 이미지

대충 레드햇 4.0부터 이래저래 사용했는데 그때 그 간편한 설치와 간단함에 반해서
지금까지도 다른 것으로 바꿀 수 가 없네요.
그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CentOS도 마찬가지이고
yum과 다양한 패키지(http://wiki.centos.org/AdditionalResources/Repositories) 제공도 만족스럽구요.
그리고 많이 사용한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죠.
그에 비해 데비안 계열은 좀 특별하게 사용하는데요.
데스크탑과 관리나 모니터링 서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모두 다 Hardy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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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Hardy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academic의 이미지

제가 느낀 장점이라면

1. 비교적 다른 배포판에 비해 문서화가 잘 되어있는 편이다.

2. 소프트웨어가 새 버전이 나왔다 하더라도 무작정 업데이트하지 않는다. 대략 큰 업데이트는 18개월에 한번 정도 이루어진다. 서비스의 지속성을 신경써야 하는 경우엔 장점이다.

3. 자잘한 부분에서 오류가 적다. 예를 들어서 최근에 fedora 8 에서 yum update를 할 때 의존성 에러 때문에 update가 안된 적이 있는데(패키징 오류라고 생각됨), 이런 일이 적다.

단점으로는

1. 다른 배포판에 비해 새로운 버전의 장점을 누리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예를 들어 다른 배포판은 MySQL 4.1을 포함하고 있을 때 3.23이 포함되어 있고, 다른 배포판이 5.0을 쓰고 있을 때 4.1을 써야 한다.

2. 다른 배포판에 비해 패키지의 수가 적다

등입니다.

대외적으로 서비스하는 서버로는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용도로는 다른 배포판이 더 나을 것 같고요.

이와는 별개로... 모든 배포판은 그 나름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아있는 것일텐데...

데비안이 어디 서버로 쓸 수 있는 배포판이냐며 핀잔을 주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신뢰가 가지는 않는 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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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은 제 고등학교 때 동아리 이름입니다.
academic, 아주 가끔은 저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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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ano의 이미지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입니다만...
새버전이 나왔을 때 무작정 업데이트 안하는 것은 데비안이 지존급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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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ever heard about Debian GNU/Lin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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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tak의 이미지

전 주로 FC를 많이 쓰고, ubuntu는 집에서 노트북에서만 씁니다.

회사의 서버가 RedHat이라서 써 봤는데,

설정 같은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이 많더군요..

스크립트 설정이라든지, 아니면, 보안의 측면에서 괜찮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으로 release되는 배포판의 경우에 충분한 검증을 받지 않아서 문제가 될 경우에 구글링을 통해서 많이 찾습니다..

찾을 때마다 많이 느끼는 거지만, RedHat 계열의 문서들이 많더군요...

그만큼 준비가 많이 되어 있다는 것 아닐까요?

우분투는 패키지 관리자가 편리하긴 하지만, 귀차니즘으로 하나씩 찾아서 설치하는 것이...

-_- _-_ -_-

freecatz의 이미지


저는 다시 데비안으로 돌아 가고 싶은 유저 입니다.

리눅스를 맨처음 시작 할때 커뮤니티에서 무달 이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이 데비안으로 알려

주셨었거든요. 그래서 데비안을 주욱 쓰다가...회사에 다니게 되니 레드햇 계열을 사용하더라고

요. 솔직히 안정성이라면 데비안이 더 우수 할지도 모르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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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의 생각보다 1g의 실천이 낫다.

academic의 이미지

저도 rhel이나 centos를 좋아합니다만....

관리자가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배포판이 있는데

그걸 버리고 centos를 쓰는 건 반대합니다.

리눅스에서 윈도우즈로 옮겨가는 것도 아니고....

배포판 내에서의 이동일 뿐인데...

배포판 간의 차이가 관리자의 그 배포판에 대한 노하우를 버릴 정도까지 될 거라곤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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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은 제 고등학교 때 동아리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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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zy의 이미지

비교적 인텔계열 하드웨어지원이 좋은 쪽이 rhel 계일이고,
규모가 조금 있는 업체에서 요구하는 것도 rhel 계열라는 것...
회사업무에서 느꼈던것이고, 개인적으로는 데뱐이 좋습니다.

개인적인 배포판 선호도는 취향의 차이정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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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놀기의 도사가 되리라... http://geek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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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cker의 이미지

어차피 셋팅 끝나고 까만 화면에 커서 깜빡거리는 거에 서비스 패키지 깔고

SSH로 접속해서 관리하느건데 뭐면 어떻습니까...?

고놈이 고놈인걸...

그것보다는 어떤 솔루션이 있는데 배포판의 특성을 탄다면 모를까...

정~~ 패키지가 안맞다면 소스 컴파일해서 설치하고 패치 나오면 예전처럼 패치하면 될텐데요...

제가 볼 땐 그놈이 그놈... RHEL 구매해서 기술지원 받을게 아니라면요...

warpdory의 이미지

데스크탑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위 말하는 '서버' 하드웨어가 '레드햇 - RHEL 이든 CentOS 든' 에서만 인식되거나, 제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데비안이나 그 외 배포판에서도 그 하드웨어를 못 쓴다는 것은 아니지만, 배포판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한느 것과 온갖 삽질을 통해서 설치해서 튜닝하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 본다면 ... 꽤 다른 문제가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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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자.

dukhwa의 이미지

제 개인 자동차가 있고, 사실 개인적으로 탄다기 보다는 그 동안 알고지냈던 분들이 가끔
같이 이용하는 차입니다.
최근에 아는 분을 통해서 사회단체 사람들 몇 분에게 무료로 차를 빌려주고 있는데요,
90년 식 BMW 스포츠카를 빌려드린다고 했더니 그게 어디 일반인이 출퇴근으로 탈 수있는 차라며 핀잔을 주십니다. -_-;;
안그래도 전에 한 번 엔진튜닝을 잘못 해서 차가 좀 이상해져서,
이 기회에 다시 왕창 수리를 한번 할려고 했더니, 그 분 왈

"그냥 NF소나타나 아니면, 기아 로체 필요하면 구해 줄테니 그걸로 몰아."

근데 사실 전 (서명에서도 보이듯이) 구식이라도 BMW 스포츠카가 좋거든요. 오래 타왔고, 나름 여러가지
발생 가능한 문제들에 대해서도 그 동안 많이 튜닝해서 제법 잘 몰고 있다고 자부하고..
(그러면서 빙신같이 엔진튜닝은 왜.. -_-;;)

개인적으로는 차의 성능보다는 자기가 충분히 그 차를 잘 사용할 수 있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 분이 또 저보다는 고수시니 귀가 솔깃하기도 합니다.

물론 전 차를 바꾸진 않을껍니다만,
NF 소나타나 로체가 구형 BMW에 비해서 성능면에서 큰 차이가 있을까요?
배기량은 동일하다는 조건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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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 롤스로이스로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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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아 안녕~

ydongyol의 이미지

ㅎㅎ 재밌네요~

전 임베디드 리눅스 컴파일 용으로

페도라 깔았다가 뭔가 잘 안되서 어쩌다 CentOS를 깔고서

나름 잘 쓰고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깔았는데 선택이 좋았군요..

요즘은 우분투도 같이 쓰고 있습니다..

짧게 느낀점은 CentOS는 레드헷계열이라 그런지 손에 익숙하다는거고

우분투는 필요한 프로그램 깔기 정말 편하다는 정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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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강국 KOREA
http://ydongyol.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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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t123의 이미지

Suse, CentOS, Fedora Core를 전전하다가, 결국 CentOS에 정착하게 되네요.
세 개 중에서 CentOS가 대단히 남다른 장점이 있다기 보다는 그냥 큰 문제없이 잘 굴러가는 편이더라구요.
골치아프게 신경쓰기 싫을 땐 그래서 그냥 CentOS를 깝니다.

그래서 이제 배포판 고르는 시간에 그냥 다른 일이나 더합니다.

jaejunh의 이미지

우분투 강추합니다. 저희 회사 서버는 왠만하면 이걸로 갑니다.

junilove의 이미지

저는 Redhat만 쓰는데요

보안 기능면에서 Fedora나 RHEL(CENTOS)는 이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합니다.
링크 참조 : http://www.awe.com/mark/blog/200801070918.html

최적화 컴파일을 제외하고 순수히 제공되는 패키지로 성능비교는 잘 모르겠네요. 직접 해보는 수밖에는 없을 것 같은데요.
이러한 연구를 하는 곳이 있을까요?

2008년도 최신배포판으로 비교한 비교는 http://bashton.com/linux-distribution-comparison/ 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pcharley의 이미지

각 배포판에 장단점은 다 있죠....
한 배포판을 정통하게 쓰신다면 다른 배포판을 폄하하는 말은 하기 힘들텐데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kirrie의 이미지

음.. 결말은 좀 이상하게 났습니다.
다른 패키지들은 상관없지만, 아는 형 회사 사이트가 postgresql을 사용하는데 버전이 8.x여야 한답니다.
데비안이 아직 7.x버전대에서 머물러 있는지라 전엔 컴파일해서 사용하다가 아무래도 영 뒷맛이 찝찝해서
찾아보니 우분투는 8.x 버전이 있길래 우분투로 그만...

그건 그렇고 오늘 IDC 갔는데, 정말 삼성 (하드) 는...
새로 산 하드가 몇 번 부팅하니까 틱틱 소리가 나면서 먹통이 되더군요.
결국 내일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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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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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cwryu의 이미지

unstable이 싫다면 backports 쓰면 되는데..

kirrie의 이미지

저는 온리 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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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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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안 & 우분투로 대동단결!

natas999의 이미지

진로냐 대선이냐 금복주냐... 마시면 취하는건 같죠.

# emerge girl-friend
Calculating dependencies
!!! All wemen who could satisfy "girl-friend" have been masked.

# emerge girl-friend
Calculating dependencies
!!! All wemen who could satisfy "girl-friend" have been masked.

shame2의 이미지

데비안만 써왔다면
레드헷 한번정도 써보는것도 나쁠거없죠

프비 매니아~

paek의 이미지

회사 서버들이 레드헷은 안쓰고 젠투를 씁니다.

특히 외부 업체 솔류션의 경우는 더더욱 레드헷을 못쓰게 하죠..
(오래전 레드헷 7.2 버젼 가지고 와서 설치하면서 보안 문제 없다는 둥.. 거기 아니면 우리 솔류션은 안돌아간다는둥..... )
어쨌꺼나 그런 업체들도 거의 대부분 테클걸어서 젠투환경에 맞추어서 돌리게 해버리는데... (문론 그리 못한 업체들도 있습니다.)

서버들을 오랫동안 유지 관리 구축 해보면서 특별히 OS(=배포본) 에 대한 고민은 그닥 많이 안해봤습니다.

회사에서 어떤 OS(=배포본)가 좀더 회사 운영 정책에 맞을지를 고민하고 그것에 맞게 진행해 왔으니깐요.

그러다 보니 지금 회사에선 젠투를 사용하고 있고 시스템도 한두대가 아닌지라 나름 운영 노하우등도 쌓여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끔 문제가 되는건 위에도 언급되어 있다시피 외부업체들의 솔류션 도입때 문제인데..

이부분이 참 상당히 힘든부분입니다. 자체적으로 개발을 해오고 개발자가 유지되고 있는 회사는 포팅이 원활하게 되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이 솔류션을 만들면 개발자를 퇴사권고를 하는지, 못하는 회사들도 꽤 있더군요...

그러다보니 나중에는 해당 배포본이나 솔류션이 업데이트 되지 않아서 실제 고객인 우리 입장에서 다루기가 여간 까다로운 경우도 없지 않아 있는 상황입니다.

배포본을 가지고 뭐라뭐라 하는 사람들은 일단 그 사람들의 생각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겠지만, 무조건적으로 그것만을 주장하는 이들은
개인적으로 정말 그사람 실력을 의심하게 됩니다.

어짜피 기본 커널에서 파생되어지고 GNU 소프트웨어 위에서 돌아가는 시스템 환경은 동일한데 말이죠..

극단적으로 일부 패치 조금 가해졌다는것과 환경 설정파일 위치가 조금 틀리고 관리 방식의 차이 말곤 크게 다른게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죠.

그러니 관리하시기 편한것으로 몰고가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다만 서버 댓수가 많아지거나 하면 나중에 후임으로 들어올 사람의 고용 문제등 여러가지 문제도 충분히 고려해 봐야 될문제라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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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나의 존재는 하나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나는 특별한 존재이다.
-
책망과 비난은 변화가 아니다.
생각만으로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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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나의 존재는 하나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나는 특별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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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망과 비난은 변화가 아니다.
생각만으로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newpolaris의 이미지

Fedora만은 아니 선택할겁니다.

아....

nEW

nEW

송효진의 이미지

CentOS 의 yum 저장소는 많이 빈약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몇번 해본게 다긴 하지만,
뭐 하나 설치하려면 yum 에 없어서 일일히 찾아다녀야 하더군요.

젠투는 제가 놀기 위한거 아니면 다 있어서 emerge 하면 끝납니다.
우분투도 비슷할거라 생각하고요.

emerge money
http://wiki.kldp.org/wiki.php/GentooInstallSimple - 명령어도 몇개 안되요~
http://xenosi.de/

xylosper의 이미지

amarok도 없고 mplayer도 없고... RHEL이 서버가 주류라 그런가보다 했어요.

다즐링의 이미지

흠..

근래에 필요한것은

http://dag.wieers.com/rpm/packages/

여기에 다 있긴했습니다.

( 보시면 rpmforge 라던가 apt 설치법이 나와 있습니다 )

물론 요즘은 개발로 우분투나 데비안 씁니다 =)

써버야 뭘로 쓰든.. 안되면 나중에 rpm 패키징 해버리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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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in 다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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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in 다즐링

^_^의 이미지


걍 대충 대충 spec 구하거나 만들거나...

제가 필요한건 대부분 있더라구요

rpm빌드해서 걍 웹에 올려두고 쓰고 있습니다.

서버로만 쓴다면 대부분 centos나 rhel이나.. 기본 들어 있는 패키지로 충분합니다.

제가 워낙 그냥 굴려서 그런가 봅니다.

서버용으로 패키지가 없어서 울어본적은.... 아직 없답니다.

근데 rhel4에서 firefox3는 ㅜㅜ 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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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 헤죽 헤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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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 헤죽 헤죽

youlsa의 이미지

제 경우에는 시기별로 계속 바뀌는거 같습니다.

계속 레드햇 계열만 쓰다가 어느샌가 젠투로 돌아서서 가는데마다 젠투 깔고 다니다가...

데비안 woody하고 sarge 정도까지 쓰다가 우분투로 넘어왔습니다.

계기는 무료 CD였다는... 서버 깔때 주변에 둘러보니 우분투 CD 밖에 안보여서, 그거 대충 깔아서 쓴 다음부터 계속 우분투 쓰고 있습니다. 요즘엔 서버 버전이 있어서 잘 쓰고 있네요. LTS(Long Term Support?) 버전을 쓰는데요, 나름 편리하네요.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제일 exciting한건 젠투죠. ^^

=-=-=-=-=-=-=-=-=
http://youl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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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lsa.com

punking의 이미지

1.개발시 공식적인 지원 여부
2. 많은 프로젝트에서 DB 의 지원 여부 (예 oracle)
3. 일관된 개발환경 지원 여부
따라서 기업에서 redhat 을 선택 했을것이고
데비안은 그런면에서 지원 여부 자체가 떠도는 소문식으로 되어 있고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할 수 있다 하더라도 문제 발생시 찾으면 없는것도 많아요

현재진형의 문제에 대해서 수많은 핵커가 처리해준다고 한다지만 그건 미지수이고
어디 하나 책임 전가할 수 없음 그문제를 밤새워 처리한다 하더라도 실력 인정 못받습니다.

처음부터 미리 생길 문제에 대해서 예측해서 책임전가할 부분이 정해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윈도우 및 redhat, unix 쪽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기업입장에서 슈퍼 컴퓨터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