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신 절 생각해주셔서 글 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어떤 글에 글을 썼는지는 명시하진 않겠습니다.)
쓸데없는 인사에게 진지하게 글을 쓴 것이나, 집요하게 잘못된 부분에 대해 지적하는 것으로 상대방의 맘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아마 제가 이런 식으로 대응하지 않았더라
밑에 [리눅스로 게임을 만들수 없을까]란 글을 보고
생각이 나서 끄적 거려봅니다.
보통 잘 만들어진 3D게임은 윈도우즈로 나오고 있죠.
그런데 만약 어떤 3D 게임을 똑같은 장치에서 장치 활용도 100%로
윈도우로 최적화하고 리눅스로 최적화할 시에 성능에 차이가 있을까 하는겁니다.
제 생각
저는 단지 어떤 사안에 대해 따져보려 했습니다만..
진흙탕이 되고 말았군요..
글꼴은 전문가인 디자이너가 만든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금을 한 다음에 글꼴 제작업체에 의뢰하는 대신 라이센스는 GPL로 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대학생 글꼴 동아리에 의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계속 봇이 쓰레기 포스팅을 올리네요.
술자리 금기사항중 하나인 종교문제를 언급하는데 있어 부담이 되지만 요즘 고민이 많은지라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저희회사 동료를 봐도 그렇고, 협력사들을 봐도 그렇고 IT쪽에서 종교를 가진 분들이 타 직종보다 적은것 같은데요. 컴퓨터와 너무나도 친한 공돌이 특성상(?) 신의
기숙사에서 사는데 층마다 세탁기가 하나씩 있습니다. 세탁기 돌리고 돌아와서 방에서 컴퓨터질하다보면 빨래가 다 끝나서 세탁기가 삐삐소리를 내는데 방까지 안들립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
계속 쓰레기를 포스팅함
해당 계정에 대해 조치를 취해주시면 합니다.
어제 아는 분을 만났다가 들은 얘기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입학하기 전에도 대학교 과목을 선행학습한다는데 이게 정말 사실인가요? 경영학과 신입생들이 입학도 하기전에 회계원리 학원에 다닌다는 소리 듣고 충격… 대학교까지 이래서야… 애키우기 심란한 세상이군요.
일부의 사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