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산실을 관리하고 있는데(학생입니다.)
매학기가 시작할때쯤되면 전쟁이 따로없습니다.
새로 밀고 다시깔게 되는데 관리하는 pc가 대략 130여대정도 됩니다.
DHCP + 고스트 멀티케스트 서버를 사용하는데
최신기종인 녀석들은 그런대로 에러없이 잘 밀립니다.
그런데 좀 오래된 녀석들은..
휴대폰은 대기업체야.. 팬텍 & 구리텔.. 구리다.. 딱 1년만에 고장난는데..
LCD 와 본체에 연결되는 얇은 비닐 연결선 그것이 조립 불량으로 예리한 칼날에 잘린 것 처럼..
한쪽이 끊어져서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다.. 그거 하나 조립해주고 2만 6천원 받아 먹더라..
지메일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왜이렇게 파일 올리기가 힘든 겁니까? ㅜ.ㅜ
그렇다고 제가 큰파일을 올리면서 이렇게 불평하는게 아닙니다. 파일 올리기 너무 힘듭니다.
2메가 자리 압축파일 올리다가 결국 네시간만에 포기해 버렸습니다. 결국 다음에서 메일 보냈는데 2초만에 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