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기에 잡히는 하나TV 단말기가
호스트이름이 eLinux-mipsel 이라고 뜨는군요.
하나TV 홈페이지나 매뉴얼 어디를 찾아봐도 리눅스나 GPL에 대한 내용은 안보이던데..
프리랜서로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되면 사람들이랑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특히 화장실 같은 곳 에서 만나면 더 어색하지요.
하루 이틀 정도 지나면 얼굴을 어느정도 아니 ( 적어도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부서사람들 얼굴은..)
리눅스 디바이스 드라이버 공부는 많이 하진 못했고
책한권 본 정도 입니다.
책을 보다 보면 이런걸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거의 다 읽어 가는데 감이 안오네요.
거창한것 말고 작은 것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게 무엇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추천&조언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P3 전송이나 사진도구 같은 것은 필요없으니, 전화번호와 일정, 기념일 정도만이라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니콜과 사이언이라면 사용자 층이 세계적으로 넓은 편이라서 있을 것도 같은데 잘 못 찾겠습니다.
[embed]http://xenia.media.mit.edu/~peretti/cory_arcangel_pizza_party/pizza_party.mpg[/embed]
도미노 피자를 command line상에서 시켜 먹을 수 있게 하는 어플을 geek 몇명이 만들어 냈습니다.
터미널 창에서 ./pizza_party -p -m 1 medium thin 명령어 치면 토핑이 페퍼로니, 버섯이 첨가된 medium 사이즈 & 팬 크러스트는 thin -_-
40명 남짓한 사무실에서 20명이 뭔가 이것저것 해서 부서/팀/TFT ... 변경이 있군요. - 그래봐야 ... 책상 위치 바꾸는 거지만 ..
다행히도(?) 제자리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토론을 하는데 있어서는 옳고 그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의견이 집중적으로 점수가 깎이고 있습니다.
이건 엄연한 정신적 탄압입니다.
깎이는 점수가 큰 영향을 끼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점수를 받으면 글을 쓰는것 조자 싫습니다.
오늘 한소프트 리눅스가 RC1으로 업데이트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않쓰는 컴퓨터에 설치를 했습니다. 현재 주사용컴퓨터는 데비안을 쓰고있어서 따로 설치했습니다.
와오~ 아버지 노트북에 설치했던 우분투가 갑자기 미워지더군요 -_-;;
여기 알고 있는지는 꽤 됐지만 글 올려봅니다. 여기 계시는분들 직장인도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제 잡담좀 할게요~ ㅋㅋ 예전에 비슷한 글 올리적이 있는데 지금도 독학하고 있는 백수입니다. 24살 먹었는데 나름대로 열심히 했어요~ 실력은 남들에 비해 안되는걸 알면서도
몇달전부터 fedora core 6 을 설치하고 어렵사리 공부를 시작해보고 있는 3학년 학생입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러닝 리눅스라는 책을 추천해주셔서 도서관에서 계속 연장해 가며 빌리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하나 사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