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그 분이 만들어주신 greasemonkey 스크립트를 설치한 후에는 더 이상 imyejin 유저의 시그에 딸려오는 사진에 걱정 안해도 된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그분글에서 하는 말이 이 곳에 와서 광고를 못하는게 특정 유저를 언급해야한다고...
geexBOX 같은 라이브시디가 있던데요.
이건 참 편하게도 동영상 재생가능한 라이브 시디던데요.
이처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찾다 보니
busybox 라는 툴이 있던데.
뭐 램디스크도 있던데요.
이걸 이용해서 어떻게 루트파일을 만들고
부팅가능한 시디를 만들수 있는지
xkcd에 나온 웃긴 그림입니다. 실은 어제 나온건데~ 제가 본게 오늘인지라 ~
그나저나 롤러코스트의 본좌군요. -_-
rosebuntu님이 http://kldp.org/node/81078 에 답글을 올린 내용과 제게 메일로 이야기한 내용이 전혀 다르므로 계정을 다시 잠그었습니다. 그다지 오래 고민하지 않게 해 주셔서 오히려 고맙네요. :-)
그런데 이분이 또 계정을 만들어서 들어오시면 어쩌죠? -_-;;
업데이트:
KLDP 는 역사가 오래된 커뮤니티 입니다.
그리고 그런 만큼 오랜 시간에 걸쳐 KLDP 에 애정을 가지고 활동해 온 많은 사용자들이 있죠.
경영학에서는 충성도 높은 회원 뭐 이렇게 표현하기도 하더군요.
rosebuntu 님께서 제게 개인 메일로 사과의 뜻을 보내 오셨기에 계정 잠금을 해제하였습니다. 아래는 제가 관리자 그룹에 보낸 메일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rosebuntu님께서는 저에게 말씀하셨던 것과 같이 건설적인 토론 문화에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오늘 권순선님으로부터 받은 메일에 의하면 운영자 회의를 거쳐서 제 계정 블럭 조치를 해제해 줄 것인지를 토의하겠다고 하시는데 그렇다면 KLDP가 권순선님과 몇 명의 관리자 그룹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22인치 와이드 LCD가 대세인 것 같은데.
대략 25만원대군요.
1년전에 17인치를 20만원에 샀는데
지르기엔 좀 낭비인 것 같은데 가격하락 전망은?
조만간 정치관련 글은 인터넷에 올리지 못하는 세상이 될 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8&article_id=0000774588§ion_id=100§ion_id2=265&menu_id=100
앞으로 신문에서 정치기사를 보지 않게 될 좋은 날이 올 것 같기도 합니다.
KLDP 한글 문서 프로젝트가 실패했음을 인정하고 이곳 사이트의 정식 명칭의 변경을 요청합니다.
권순선의 리눅스 BBS로 변경해야 합당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KLDP라는 거창한 프로젝트 명칭을 팔아먹을 것인가요.
다수의 리눅스 유저들이 참여하는 한글 리눅스 문서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