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몇 번 크나큰 일(?)들이 있으면서, 포인트를 알차게 채우고 계신 분들이 계시더군요. 포인트 순위를 안 보고 있었지만, 현재 4위도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전 이번에 ydhoney님과의 격차를 줄일까 생각합니다. 물론 정당한 방법으로 점수를 올릴 것입니다.
요즘 로즈분투라는 트롤 한마리 때문에 난리인데, 기분전환 해 봅시다.
고장난 손희 p9를 대신해서 DSLR을 눈팅하고 있었다가 드뎌 질렀습니다. 손희 피구 4년동안 잘 우려 먹었습니다.
Nikon D70S + 50mm 1.8D 정품렌즈 + 트랜센드 CF 2G (120배속) + 기타 잡다한 것들...
한사람에 의해 이렇게 지저분(?)해 질 수가 있군요.
그냥 지나쳐 볼려고 해도 보기 힘드네요.
한동안 개인사정으로 글쓰기를 자제하고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 눈팅도 힘드네요.
당분간 조용해 질때까지 좀 쉬어야 겠습니다.
제가 무슨 여기를 대표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사람들이 점점 이성을 잃고 공격적으로 변하는게 아타까워서 한번 투표를 해보렵니다. 투표 기능이 없으니 댓글로 투표해주세요.
정리는 알아서 해주세요.
자꾸만 제가 쓰는 글에 '멍멍'이란 무의미한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경고조치 부탁드립니다
관리자님께서 아직도 제 계정 블럭을 해제해주지 않고 계십니다.
다시한번 강조드리지만 저는 여기에 불란을 일으키러 온 사람이 아니라 리눅스가 발전하는데 미약하나마 기여하고 같은 유저로서 많은 분들과 궁금점에 대해 얘기하고 토론하고자 온 사람입니다.
많은 정보 받아가고 또 질문 올리겠습니다 ^^
수고하세요
졌어요...
http://iampd.patzzi.joins.com/studio/view.asp?m=3707
바디 샴프 광고라던데...
=3=3=3=3
오늘 공룡책으로 배우는 컴파일러 과목의 시험이었습니다. 총 4문제가 나왔는데, 각 문제의 요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컴파일러의 각단계의 역할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라. 2) 주어진 정규식을 NFA로 만들고 그것을 DFA로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