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쯤에 남는 펜3-500 에다가 LFS 로 깐 뒤에 오래간만에 리눅스 다시 깔았습니다.
그제 쯤에 dvd 이미지 받아다가 깔았지요~ update 창이 안뜨는 거 보니 정식 릴리즈 되면서 바뀐 점은 없는 듯 합니다.
DJGPP를 다운로드 받으며 BitTorrent 글을 보고 IE의 특이함을 생각했습니다. Delorie 서버가 느려서 41% 42% 43% 하는 통에 제가 마구 클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bnu217b.zip - 43% 완료됨"에서 창이름이 "파일 다운로드"로 바뀌는 것입니다.
마땅히 제목으로 쓸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저렇게 썼습니다만
요지는 "게시판에서 어떤 순서로 글을 정렬하는것이 좋을까?"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글을 올리게된 동기는 제가 KLDP 게시판이 바뀐 이후로 최근까지도 잘 적응을 못하고
비슷한 주제의 글이 아래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너무나 번잡한 글들이 많아 한번 상기 시켜 드리는 의미에서~ 그냥 리눅스 얘기나 하죠?
여기 그런분들 많으실 거라 예상하지만 결코 제 나이가 많지 않을 거라 자신하면서 PC 통신 시절부터 PLASA 보면 정말 별의
저는 개인적으로 권순선님의 결정과 말씀에 인간적인 따스함이 느껴지네요. 비판이 아닌 소모적인 비난적인 글이더라도... 틀린 주장이라 할지라도 인정해주고 그의 대한 옳은 반론을 서서히 밝혀갈 수 있는 지혜로움... 바로 밑의 권순선님의 글을 읽고 느낀점입니다.
어제 부대에서 후임이 가져온 맥심 4월호를 정독;; 하던중 ..
한페이지 정도의 우분투를 소개하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맥심 홈페이지 창을 띄워두고 xgl 스크린샷 몇개를 찍어서 우분투를 소개하는 기사였습니다. 덤으로 한켠에는 오픈오피스의 소개도.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환상적인 커플 맺어주기 이벤트...
새 연인들이 탄생할 마라톤 소개팅 이벤트!!!
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Linux World Expo Korea 가 있습니다. KLDP 도 참가하기로 했지요.
지난해엔 정말 우울하기 그지없었습니다만,
출장 다녀오고 해서 .. 어제는 목욕 하고 좀 일찍 잤더니 ...
뭔가 휙 지나갔군요...
오랫만에 푹 담궈서 때빼고 푹(?) 잤더니 개운합니다.
아까 글을 하나 올렸는데 rosbuntu인가 하는 막장쑤뤠기가 리플 달아서 이래저래 논쟁하긴 귀찮고 해서 글을 지워버렸습니다. -_-;;
혹이라도 자신의 글에 rosbuntu가 리플 달면 그냥 쓰레드를 없애버립시다.
로그아웃 상태에서는 답글의 답글의 답글 이런식의 계단형 형태가 전부 잘 보입니다. 헌데 로그인 상태에서는 1. 자신이 글을 쓴것 또는 답글을 남긴것 -> 계단형 형태 없이 전부 일자형태로만 보입니다. 2. 자신이 글에 손대지 않은것 -> 계단형 형태가 전부 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