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wish의 이미지

간만에 Ubuntu Feisty 설치~

작년 말 쯤에 남는 펜3-500 에다가 LFS 로 깐 뒤에 오래간만에 리눅스 다시 깔았습니다.

그제 쯤에 dvd 이미지 받아다가 깔았지요~ update 창이 안뜨는 거 보니 정식 릴리즈 되면서 바뀐 점은 없는 듯 합니다.

cppig1995의 이미지

IE는 참 신기하네요.

DJGPP를 다운로드 받으며 BitTorrent 글을 보고 IE의 특이함을 생각했습니다.
Delorie 서버가 느려서 41% 42% 43% 하는 통에 제가 마구 클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bnu217b.zip - 43% 완료됨"에서 창이름이 "파일 다운로드"로 바뀌는 것입니다.

reom의 이미지

게시판에서의 시간과 공간

마땅히 제목으로 쓸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저렇게 썼습니다만

요지는 "게시판에서 어떤 순서로 글을 정렬하는것이 좋을까?"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글을 올리게된 동기는 제가 KLDP 게시판이 바뀐 이후로 최근까지도 잘 적응을 못하고

kksland의 이미지

몇 시간만 기다리면 Feisty Fawn 우분투가 나타납니다. ^^;

비슷한 주제의 글이 아래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너무나
번잡한 글들이 많아 한번 상기 시켜 드리는 의미에서~
그냥 리눅스 얘기나 하죠?

여기 그런분들 많으실 거라 예상하지만 결코 제 나이가 많지
않을 거라 자신하면서 PC 통신 시절부터 PLASA 보면 정말 별의

rokmc781의 이미지

권순선님과 운영자분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권순선님의 결정과 말씀에 인간적인 따스함이 느껴지네요.
비판이 아닌 소모적인 비난적인 글이더라도... 틀린 주장이라 할지라도
인정해주고 그의 대한 옳은 반론을 서서히 밝혀갈 수 있는 지혜로움...
바로 밑의 권순선님의 글을 읽고 느낀점입니다.

minchang의 이미지

맥심에도 우분투가~!!

어제 부대에서 후임이 가져온
맥심 4월호를 정독;; 하던중 ..

한페이지 정도의 우분투를 소개하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맥심 홈페이지 창을 띄워두고 xgl 스크린샷 몇개를 찍어서 우분투를 소개하는 기사였습니다.
덤으로 한켠에는 오픈오피스의 소개도.

jachin의 이미지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오전, 오후 중 시간 있으신 분들~?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환상적인 커플 맺어주기 이벤트...

새 연인들이 탄생할 마라톤 소개팅 이벤트!!!

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Linux World Expo Korea 가 있습니다. KLDP 도 참가하기로 했지요.

지난해엔 정말 우울하기 그지없었습니다만,

warpdory의 이미지

어제 저녁에 뭔일이 좀 있었군요.

출장 다녀오고 해서 .. 어제는 목욕 하고 좀 일찍 잤더니 ...

뭔가 휙 지나갔군요...

오랫만에 푹 담궈서 때빼고 푹(?) 잤더니 개운합니다.

nike984의 이미지

글을 하나 지워버렸습니다.

아까 글을 하나 올렸는데 rosbuntu인가 하는 막장쑤뤠기가 리플 달아서
이래저래 논쟁하긴 귀찮고 해서 글을 지워버렸습니다. -_-;;

혹이라도 자신의 글에 rosbuntu가 리플 달면 그냥 쓰레드를 없애버립시다.

kastepo1의 이미지

방금 발견한 drupal 의 버그 (추가: 버그가 아니군요!)

로그아웃 상태에서는 답글의 답글의 답글 이런식의 계단형 형태가 전부 잘 보입니다.
헌데 로그인 상태에서는
1. 자신이 글을 쓴것 또는 답글을 남긴것
-> 계단형 형태 없이 전부 일자형태로만 보입니다.
2. 자신이 글에 손대지 않은것
-> 계단형 형태가 전부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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