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7년전 글에 한 줄짜리 댓글을 달고, 6년전 댓글에 악플을 달고, 5년전 질문에 "버전이 낮네요" 답변을 달고, 4년 전 인생상담에 답변을 달고, 3년 전 플레임에 맞불을 놓고 흥분을 하는 사람들의 정신 상태를 어떻게 판단해야 합니까?
AC3 5.1채널 테스트 영상으로 각 프로그램별로 음분리도를 테스트해봤습니다.
해당 파일은 http://www.pc-speaker.com/zboard/data/pds/ac3_test.avi 입니다.
1.Totem -gstreamer : 음분리 No!, -xine : 음분리 Yes!
2.MPlayer : 음분리 No!
아주 오랜만에 로긴했습니다. 로긴도 귀찮아서... 가끔 그냥 접속하긴 했는데... 문득, "프로그램을 짠다~" 라는 말이 궁금해졌습니다. ~작성한다. ~작성하라. ~코딩하라. ~노가다해라. ... ~카피&페이스트해라
왜 짠다~ 라는 말을 쓰게 되었을까요?
오랜만에 재설치 하려니 뭔가 빼먹고 재설치하게 될까봐 계속 뜸들이게 됩니다.
지금 ultraedit, FF, IE, 인증서 등등 백업해뒀는데 뭔가 빠진게 있는듯한데 생각이 안납니다. 답답.............; 어차피 내문서외 자료들은 다른 파티션에 있어서 상관 없는데 왜 자꾸 뭔가 빠진것같은 기분이 드는지 원..
외국의 한 업체에 제품문의 메일을 보내려고 하는데요, 처음 시작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네요. 네이버를 찾아보니 "Dear Mr.XXX" 라고 되어있던데, 저는 특정 사람을 지정해 보내는게 아니라 이런건 안될것 같습니다. 그냥 본론만 바로 쓰기도 애매하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쓰나요?
원래 리듬박스를 쓰다가 음악파일이 늘어나고 관리와 재미를 위해서 다른 플레이어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exile을 써보고는 exile의 모델이 된 amarok을 쓰기 시작했었습니다.
초대코드 부탁드립니다. 찾아봐야할게 있는데 demonoid에 있을까 하네요... orangecrs__at__gmail.com 입니다... 부탁드려요~~.
그동안 손목등의 통증으로 벼르고 있던 트랙볼을 질렀습니다. ;;.. (트랙볼 리뷰 펌. http://blog.naver.com/mindgravity?Redirect=Log&logNo=40013373999 )
사용한지 며칠되진 않은것 같은데 통증은 많이 줄어든 느낌이네요 :-)...
오늘 지인과 채팅을 하다가 구글 링크를 보냈더니 갑자기 과민 반응이 돌아오더군요.
[지인]: 구글만 떴다하면 불안해 =_= [저]: 먼소랴. -_- [지인]: 스팸하고 악성코드 많아져서 =_= [지인]: 시러해;
뉴스를 보다 웃긴 댓글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