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하나 구했습니다. 문제는
예를들어 입력이 3 이면
1, 2, 3 으로 두개의 집합을 만들어서 두 집합의 수가 같은 집합의 갯수를 구하는건데요.
3 이 입력이 되면 1, 2, 3 이 있으니까 정답은
{1, 2} 와 {3} 한개가 답이구요.
7 이 입력이 되면
요즘 검찰 관련해서 시끄러운데요.
현명한 사람이라면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다들 법없이도 사실 분들이겠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것이고,
법률상식적인 측면에서 읽어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mp3 플레이어를 하나 사려고 생각 중입니다만,
제가 가진 음악파일은 파일 명은 물론, ID태그도 싹 utf-8 엔코딩입니다.
보통 mp3들 보면 그냥 cp949 같더라구요.
혹시 utf-8을 지원하는 플레이어가 있을까요?
2007년초만 해도 '64비트 운영 체제 개발'이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 지금은 그냥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궁극적인 목표(64비트 운영 체제)와 당장 해야 할 일들, 당장 하고 싶은 것들(Silverlight를 이용한 프로그래밍 등)이 꼬여서
그냥 혼란스럽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CentOS5 에서 아침까지 잘 나가던 yum 이 안되요..흑흑....... 혹시 무엇이 잘못되였는지... 도움부탁해요.. (물론 인터넷은 잘되구요..)
아... 갑자기 엑셀로 문서 작업할 일이 생겼습니다. 혹시 어떤 셀의 문자열에서 특정 문자 (예를 들어 "," 같은) 가 몇번이나 나오는지 세는 간단한 방법이 있을까요?
문제의 글은 이것입니다: http://kldp.org/node/88970
이 글이 http://kldp.org/ktracker2 를 통해서 볼 때는 보이지 않지만, http://kldp.org/tracker 를 통해서 보면 최근 글 목록에 나타납니다. 시스템이 글을 싫어하는 것인지, 아니면 ktracker2 버그인지 궁금하네요.
KDE4를 젠투 오버레이를 통한 설치후에 후기를 작성할려고 합니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SUSE를 사용하시는 분은 딱히 다른 점이 없을 정도로 비슷하며, KDE 포럼에도 나와 있듯이, 현재 콤포지팅 부분과 컹커러가 불안하며, 그래픽 반응속도
제가 시스템이 별로 안좋아서 xubuntu 7.04를 쓰는 처지거든요. 부팅해보니까 파워 눌렀을 때 부터 그럽메뉴 떠서 3초간 대기하다가 우분투로 부팅해서 자동로그인할 때 까지 약 2분 50초 정도 걸리더군요.
그래서 베릴같은 건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제한된 드라이버로
오늘 새롭게 만들어지는 '페타급 수퍼컴'에 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PC 10만대 능력 ‘페타급 수퍼컴’ 내년부터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