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IE-TAB 을 사용하지 않고도 말입니다. 이거 언제부터 바뀐거죠?
왜 곰플레이어에 들어있는 총알피하기겜 있잖아요 ㅋㅋ
어제 친구로 부터 한 통의 이메일이 왔습니다.
본인 책상에서 불과 수 미터 떨어진 곳에서 일하던 직원이 확진을 받았다네요. 아마도 간담이 서늘하지 않았을까요? 더구나 모 일간지에는 40대가 가장 취약하다는 기사가 있더군요.
여기 오시는 분들 주위는 어떠세요?
충청북도 청주시 근처에 내수읍에 살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공부한다고 필기 책을 거금들여 샀지만 아직 반권도 못보고 있습니다 크.. 혹시라도 시험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화이팅~ 막판까지 힘내서 같이 붙어요.
정부 정책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회사가 혹시 피해볼까 이직할때 걸릴까 걱정이 주 이유였지만 살면서 운전면허 따보고는 자기 분
노트북이 맛이 가서 리커버리를 돌렸습니다.
얼마전에 건강검진후 고혈압 나와서 병원에서 고혈압약이랑 고지혈증 약 치료 받아요.. 그러던 와중에. 손가락과 손목이 아파서 병원 가니. 손에 염증이 생겨서 치료받아야 한다네요.. 그러다가 덩달아 목사진 찍어보니.
올해 부터 시행되는걸로 압니다만. 일단 저는 아직 안했습니다.
다른분들 말 들어보니 안좋다는 의견이 대다수 입니다만, 그래도 국가에서 시행하는건데 안하면 무슨 불이익이 생기지 않을까요?
IT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한목소리로 힘모아 정부에 반대의견을 표출하여 신고제를 보류시키지도
저는 21기입니다.
회사에서 누가 putty에서 tab을 이용하는 것을 보고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http://puttycm.free.fr/
아직 직접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대충 홈페이지 설명을 보면 putty에 addon 형식으로 동작하는 듯 하네요.
이전에 putty에 한글 폰트를 넣었던 분이, putty 자체에 tab 기능을 넣으려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