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athxue의 이미지

PSP UI속도가 빠른이유가 뭘까요?

PMP나 여러 임베디드 기기를 쓰면서 항상 느꼈던게 왜 버튼을 누르는 순간 UI가 즉각 반응하고 않고 약간 굼뜨게 동작할까였는데
PSP를 잠깐 조작해보니 메뉴 이동시 순식간에 반응하는게 조작하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단순한 최적화 차이때문인걸까요?

ytt123의 이미지

하드디스크 추천 해주세요. Seagate 불량 문제 해결되었나요?

가격대비 최대용량으로 이제 1.5TB도 괜찮아 보이네요.
지난번 Seagate 가 좀 시끄러웠던거 같아서, WD로 해서 1.5TB 장만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WD 보니까, 그린, 블루, 뭐 이렇게 색상으로 구분도 해놓고 그러네요.

그리고 혹시 가격이 조만간 팍 떨어질 조짐 같은건 없는지요 ^^;;

p.s.

dipole의 이미지

개발 12년차의 선택

마이컴 어셈블러부터 시작해서 시스템설계까지... 산전수전은 아니지만
임베디드 분야에서만 일하면서 나름 열심히 공부했고 웬만큼은 한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하는 일이야 계속할 자신이 있지만 토끼같은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아이들을 보면
미래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 것은 현실입니다.
회사에 매인 몸이기도 하지만 연봉 4000에 늦은 밤도 마다않고 열심히 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군요

얼마전 미국에서 IT와 관련된 일은 아니지만 연봉으로 따지면 12만불 정도가 보장되는
일을 같이 하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꽤 오래 할수 있는 일이고 안정된 일입니다
아이들을 키우고 생활하는데는 풍족하진 않지만 충분히 가능한 정도더군요.

현재 회사는 매우 어렵고 급여를 걱정하는 정도지만 함께 시작하고 끝을 봐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쉽게 결론을 내기는 어렵네요.

객관적으로 보면 당연히 옮기는 것이 맞지만 어디 그게 그렇게 쉬운 일인가요?
IT에 상당한 고수분이 현재는 닭장사를 잘 하고 계시다는 글을 보며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bus710의 이미지

좋은 podcast 있으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요즘 영어 공부한다고 이래저래 LC 파일을 들춰 보다가,
매양 파일을 구하는 것도 귀찮고 좀 더 신선한 걸 찾다보니,
뒤늦게 나마 팟캐스트를 듣고 있습니다.

아마록으로 팟캐스트를 추가하고 관리하는게 꽤나 편하게 되어 있네요.
게다가 원할 경우 다운 받아 놓고 mp3p에 넣고 다니는 것도 쉽게 해

dalmagi의 이미지

에뮬 게임의 불법성

에뮬 게임 다들 아시죠?

최근 몇개월간 취미로 카일레라를 개발하면서 작은 서버운영까지 해왔었는데요.

요사이 법개정으로 하도 저작권과 관련하여 말들이 많고 파파라치와도 같은 법무법인이 많이 누비는 걸 보니 불안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즐기는 거라곤 그나마 에뮬로 한물간 게임을 즐기는

bootmeta의 이미지

개발자로서 자기 존재 가치 불안감, 회의

http://kldp.org/node/108101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갑자기 인터넷에서 실종?되버린 유명 해커(ruby계의 star?) _why가 잠적 직전 쓴 글을 봤을 때 느끼는 감정은 뭐라고 할까요?
동지애에서 느껴지는 비애라고나 할까? 묘한 느낌이 들더군요.

If you want your programming to be remembered, make a game.
delico의 이미지

데비안 유저스 없어졌군요.

04년도 군대에 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있었던 것 같은데.

06년도 졸업할때까지만 하더라도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있었던 것 같은데.

직장 생활에 찌들고 어찌고 저찌고 하다가

다시 Debian Fever 함 해볼까해서 들어가봤는데

아예 접속조차 안되는군요.

아무래도 없어진듯..

그 방대하던

firebud의 이미지

jick 이사람 블록요청

저에게 트롤행위하는것을 보니 도저히 견딜수 없습니다. 저도 문제지만 이 남십자성분도 빡치실만한글인데 관리자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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