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브라우저가 10 정식버전이 나왔는데.. .. 속도 하나는 죽여주는군요.. .. 리눅스에서는 그놈의 한글 글꼴만 좀 보기 좋게 나와도 오페라 쓸텐데.. .. 암튼 윈도우에서는 불여우나 크롬보다 .. 날라다닙니다.
그동안은 단지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면 요즘은 프레임웍이라고 해야하나 레이어라고 해야하나 어떤 라이브러리의 아키텍처를 그리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개발자라고 자기 소개를 하면서 실상은 패키지로 넘겨받은 드라이버 테스트하고 하드웨어 점건하는 일이 주업무였다보니 프레임웍
잘 안하던 싸이월드를 오랜만에 가봤더니 선물 응답에 대한 팝업이 뜨더군요. 그래서 봤더니 모르는 사람이 도토리를 몽땅 털어갔습니다;
평소에 피씨방에 다니는것도 아니고 회사 집만 왔다 갔다 하느라 바빴는데 당황스럽네요.
웹쪽은 아니어도 나름 보안회사 개발자에 프로그램 설치에도 당
심볼릭스에서 만들었던 리습 머신이 있었답니다. 20년도 전에. 아래는 실제 사진.
http://www.loper-os.org/?p=51
제작사는 지금 1인 회사로 남아 있다고 하는군요. 얼마전에 홈페이지를 찾았었는데 다시 찾으려니까 못 찾겠네요.
리스트 프로세싱을 완벽히 구현하는 리습 머신의 꿈은 사라진 것일까요?
요즘 거의 매일 M$의 OS가 업데이트를 하는데, 종료시마다 업데이트를 적용하느라 전원을 끄지 말랜다. 많게는 4~5분을 기다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게 전 세계적으로 대기시간에 사용하는 전력을 비용으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본다...
여름휴가를 못갔으니 얼굴에 생기가 없겠지요.
그러고보니, 7월부터인가 USIM Lock 해제되었다고 하던데,
지난해 8월부터 출시된 3G WCDMA폰은 기본적으로 USIM 잠금해제 기능이 들어가 USIM 개방이 이뤄졌지만, 1년이 지난 지금까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 나로호 사건(?)이 있고나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지만 정리해보진 않았더랬습니다. 그런데, 오늘 권순선님 블로그의 벨연구소 관련 글과 거기에 있던 사이언스키드의 생애 글을 읽고나니 다시 떠오르게 되더군요.
노로호 이전에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씨도 생각나더군요. 개인적으로
(제 주 서식지가 이곳인지라...
지금 geekforum에 있는 글이 너무 오래됐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