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티베로를 도입하게 될것 같아서 데스크탑 PC에 티베로랑 오라클을 설치해놓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Oracle과의 Data 공유 등의 문제도 있고요...
홈페이지 메인에 걸어둘..
뭔가 좀 독특한 방법으로 IE6 사용자에게
경각심과 수치심(?) 을 불러일으킬
방법으로 뭐가 좋을까요?
..
가능하면
기발한 자바스크립트 같은 소스를 공유해 보면 어떨까요..
밑에 선호하는 웹브라우저라는 글이 있는데, 조금 주제를 바꿔 볼려고 합니다.
사실 firefox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이유는 강력하고 풍부한 Add-on 때문인데요, 이러한 Add-on들이 모든 브라우저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보다 자유롭게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개인
apt-get update가 자꾸 에러가 나는군요.http://kr.archive.ubuntu.com/ubuntu/dists/jaunty-updates/multiverse/binary-i386/Packages 파일을 받는 데 실패했습니다 500 Internal Server Error
혹시 저만 그런가요? --a;;
웹도 안되고 IRC도 안돼서 보니까 DNS에서 잡히잘 않던데요 서버가 죽은 건가요 DNS가 만료되거나 잘못된 건가요?
어제 저녁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녁을 사 먹고 나서 영수증을 무심코 봤더니 이렇게 찍혀있더군요.
담당자: 노다운
... 저 분을 저희 회사 서버팀에 스카웃 할 수 있을까요??
어쩌다보니 엔지니어 세명이 않아서 소스를 놓고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Fedora 깔아놓고 vi랑 grep 열심히 해가며 소스를 보고 다른 분들은 Eclipse, Source Insight을 쓰시더군요.. 뭐..
입으로 말하면 키보드처럼 써주는 프로그램!!! 있을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못찾겠네요~
박찬욱 감독 차기작 소식(http://hansang.egloos.com/1946836)이 들려오는군요. 그 차기작의 원전(http://hansang.egloos.com/161350)이 "도끼"라고 합니다.
그 도끼의 내용을 간단히 줄이자면 "취업 전선에 뛰어 들어 성공하려면, 경쟁자가 없어야 한다." 취업, 먹고살기가 퍽퍽한 요즘 세상에서 귀신 이야기보다 무서븐
어제 당구경기를 보기 위해서 sbs 미디어넷에 들어갔다가 암호가 기억나지않아 암호 찾기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