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DP 10주년 기념 컨퍼런스 후기 & 사진은 이곳에 올려 주세요!

권순선의 이미지

컨퍼런스 후기를 모집합니다!

이 글에 대한 답장으로 올려 주셔도 좋고, 다른 게시판에 올려 주셔도 좋고, 본인의 블로그 등에 올려 주셔도 좋습니다. 다른 곳에 쓰셨다면 URL을 이 글의 답글로 올려 주세요.

컨퍼런스 사진은 http://gallery.kldp.org/10year 에 올려 주시면 됩니다.

그럼... 부디 많은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관리자 주제: 

댓글

블루스크린의 이미지

세미나만 보고 왔습니다 강의내용은 재미있고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들도 많고 성공적인 행사가 된 것 같습니다
중고 장터에서 우분투 대퍼 시디도 받아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16M MMC를 장터에 놓고 왔는데 원하는 분이 가져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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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knowit의 이미지

훌륭한 행사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융성을 기원합니다.

jam02의 이미지

매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급한일이 생겨서 갈까말까 하다가 갔는데, 역시나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녁 행사를 참석하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훌륭한 행사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 참 오라클 부스에서 가방 당첨되었습니다. ^^

jmjarre의 이미지

멋진 행사 였구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녁 약속이 있어 끝까지 하지 못해 무척 아쉽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받아온 기념 머그컵에 새겨진 곰도리의 귀떼기 한쪽이.. 떨어져서.
마음이 아픕니다...

머그컵 제작사의 버그(?) 인듯 합니다...ㅎㅎ

ps. 겔러리에 사진을 올릴 수가 없네요.. 로그인을 하라고 하는데.. 로그인도 안되구요

권순선의 이미지

사진은 로긴하지 않고도 올리실 수 있습니다. http://gallery.kldp.org/10year 에서 우측 상단에 album actions라고 된 부분을 클릭해 보시면 사진 추가 메뉴가 나옵니다. :-)

joone의 이미지

혹시 머그컵에 문제가 있는 분은 이 사진 밑에 답글 좀 달아주세요..
수량이 많으면 제작사에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jam02의 이미지

일찍 와서 머그컵을 못받았네요. ㅜㅜ
머그컵 공동구매 같은건 안하시나요? ㅎㅎ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참석하려고 했는데 참고로 여긴 대구입니다.
그만 늦잠을 ..ㅠㅠ
다음엔 꼭 참석해야죠. 다른 분들 후기 올려주세요...

warpdory의 이미지

헥헥... 집입니다.

KLDP 곰 머그컵과 오라클 가방 ... 정리하고 자야겠습니다. ^^;
- 오라클 가방 ... 지하철에서 팔아볼까... 싶기도 합니다.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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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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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dormael의 이미지

수고 하셨습니다.^^
자원봉사해 주신 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 역시나 구경꾼으로 참여하는게 어울리기 때문에.. ㅋㅋ

세미나 아주 유익했습니다.
꼭 10주년 행사가 아니더라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습니다.
권순선님께서 직접 안하시더라도 계속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면 좋겠네요.

더 기회가 많아지면 AV BoF같은것도 생기면 좋겠네요.
몇일 밤을 샐수 있을지도. ㅋㅋ

-- Signature --
青い空大好き。
蒼井ソラもっと好き。
파란 하늘 너무 좋아.
아오이 소라 더좋아.

strongberry의 이미지

먼저 권순선님과 형수님께 오늘 수고 정말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10년동안 커뮤니티 운영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권순선님의 열정과 형수님의 내조가 오늘의 KLDP를 있게 했고, 그리고 앞으로 발전된 KLDP를 만들어갈것이라 큰 기대가 됩니다.

오늘 비즈니스 세션 빔프로젝트 오퍼레이팅 하면서 은근히 실수가 많았어서 개인적으로 무척 속상해요. 어떻게 보면 사소하거나 불가항력이었던 부분도 있지만 세션을 들으셨던 분들에게 잠시라도 혼란을 드린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늘 KLDP 관련 모임에서만 만나는 Say님, 학교 다닐적 같이 수업들을때 관심사가 비슷했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좀더 친하게 지냈을것 같은데 뭔가 좀 아쉬움이 늘 남아요. 그래도 KLDP에서 늘 열심히 활동하시는 것 보면서 성원보내고 있답니다. :)

전에 스쳐가듯 몇번 뵌듯 했지만 오늘에야 제대로 얼굴익히게 된 Warpdory님. 악필의 악필이 그 악필이었군요. 오늘 들었던 많은 재밌는 얘기 감사했습니다.

언제봐도 유머러스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양파님, 오늘도 역시 삽질의 제왕임을 보여주셨습니다. 자우르스 관련 글은 잘보고 있어요. 저도 좀더 삽질의 스킬을 늘려야 할텐데..아직은 단순 무식하게 들이미는것 밖에 못하네요.ㅋㅋ

광주에서 올라오신 도우미님, 같이 빔프로젝트 조정하느라 고생했는데 이름도 제대로 기억못하네요 죄송해요. :'( 편안하게 내려가셨길 바래요.

같이 촬영 준비하고 동영상 제작 같이 논의했던 김동균님, 그리고 같이 버스타고 오면서 재밌게 얘기나눈 노X넷에서 일하시는 분(성함 잊어버렸어요..제가 이래요..흑) 자주 연락하고 지내요.(MSN : strongberry0521@hotmail.com, 다른 분들도 환영한답니다. :) )

회사 개발 프로세스 트랙 발표하신 최호진님, 트랙 발표한 후에 그래도 실수한게 맘에 걸려 말씀드렸을때 웃으면서 넘겨주셔서 감사하구요. 발표하신 내용, 저도 회사내의 개발 프로세스를 재정비 해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맡으신 것이어서 하신 것인진 몰라도 감사합니다. :)

To Greg, Your keynote was excellent, it gave me a good view point about F/OSS development. I'm a user of subversion. what a great stuff it is. I wish to say thanks to you and to your team.

오픈소스로 모바일 프로그래밍 하기 발표하신 윤영환님(안내에 이름이 잘못 기재된건가요? 성이 윤씨인걸로 기억하는데..;; ) 오늘 수고 많으셨구요. 업계 특성상 워낙 폐쇄적이라 알고보면 쉬운데 몰라서 하게되는 삽질이 많잖아요. 하는일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같은 모바일 업종에 근무하는 사람으로서 무척 반갑더라구요. :) 여자친구분하고도 잘 어울리시던데요~ 부럽습니다. ㅋㅋ

전부터 MySQL 관련해서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하고 있던 dormael님. 오늘 염장 잊지 않겠습니다!(크릉~ 농담인거 아시죠?)

BoF 때 뵌 대학 연합 LUG 분들, 졸업해서 직장 다녀보면 제일 부러운 사람들이 학생입니다. 저도 젊지만 좀더 젊은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까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이 불끈 드네요. 삽질에 영광 있으라~ :)

아참 안내문과 세션 안내가 반대로 붙어있던 것 알려주신 참가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대혼란을 미연에 방지했습니다. :D

그 외에도 미처 지금 기억나지 않아 적지 못한 분들 그리고 고생하신 도우미 분들 참가자분들 수고하셨고 (왠지모르게) 감사합니다.
그런의미에서..

Geek Rules!

(사족: 도우미분중 아이디를 "트롤"로 적으신분, 아이디 볼때 마다 요 아래 시그니쳐 생각나서 슬쩍 웃음이 나왔습니다. 저 분은 절대 나한테 밥 못얻어먹겠구나 싶어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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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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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dormael의 이미지

이런짓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http://kldp.org/node/73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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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너무 좋아.
아오이 소라 더좋아.

지각생의 이미지

쉴망인걸요. 전 이름 기억하고 있는데 ㅋ
인동X입니다. 기억나시죠? 메신저 등록할께염(h2dj@hotmail.com)
연말에 자전거 꼭 도전해보세요 :)

strongberry의 이미지

크흑..죄송합니다...^^
메신저 등록 확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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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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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ooti의 이미지

윤->용 으로 바꾸시면 정확합니다. ^^

제 강의 들어주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엔 좀더 매끄러운 진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머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May the force be with you.

netkit의 이미지

제가 트롤입니다. IRC에서 트롤이라는 닉네임을 씁니다.

트롤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 했는데 이번 컨퍼런스에서 세 끼를 얻어먹었습니다. -_

strongberry의 이미지

수정할려고 보니 여기 글은 수정이 안되는 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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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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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권순선의 이미지

방금 들어왔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긴장이 풀리니 배가 고파져서
바로 집으로 오지 않고 집근처에서 뭘좀
먹고 들어오느라 늦었습니다.

짐이 너무 많아서 차에서 빼내는데 그나마 뭘좀
먹고 들어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겨우 아주 대충 정리를 했습니다.

아까 추첨할때도 이야기 했었지만 저는 정말 이번 행사가
간단할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자봉 분들과도 10시에 모이자고는
했지만 너무 일찍 모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안그랬더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처음 준비를 시작할 때는 사실 많이 힘들었고
오늘 행사기간 중에도 내내 뒷골이 땡겨서(아직도 땡깁니다.)
컨디션이 말이 아니더군요. 그런 와중에도 많은 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도와주셔서 행사가 잘 끝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와주신 분들, 도움 주신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anadist의 이미지

순선님과 자봉분들, 그리고 강사님분들 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수준높은 강의와 즐거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그리고 GNOME 2.16 비어데이 BOF에서 오랜만에 만난 GOK 식구분들도 반가웠습니다.

이제 모두 GNOME + Compiz의 세계에 빠지는겁니다.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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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임베디드 삽질러

ganadist의 이미지

(쓰고나니 뻘쭘하군요;;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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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임베디드 삽질러

지각생의 이미지

눈팅만 해온 탓에 첨엔 좀 어색하고 뻘쭘하긴 했지만, 별명만 알고, 실체(?)를 잘 몰랐던 사람들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잠깐 잠깐 들어가본 강연내용도 좋았고, 지금 제 옆에 쌓여 있는 기념품들도 좋네요 ;-D . 담에 또 이런 오프 행사가 있으면 꼭 나가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제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올렸습니다.
http://blog.jinbo.net/h2dj

조성현의 이미지

이제야 집에 도착했군요. :) 집에 나주거든요.

열차시간 때문에, -월요일 학교수업 있어서 ㅎ- 어쩔수 없이 전체 BoF와 추첨에 참여못했군요.
어제 올라와서 오늘 내려온 짧지만 재미있는 일정이었습니다.

이런 행사 마련해주신 KLDP 스탭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감사드려요~ 뭘 드릴 건 없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ㅎ

그러면 내일엔 갤러리 올릴 랍니다. 근데 강의보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을 거의 못 찍었음 ㅎㅎ

;p $ rm -rf ~

sh0ut의 이미지

저도 정말 참석하고 싶었는데.. (집이 전남 광주)

날씨도 그렇고.. 갑자기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못갔는데 ㅡㅡ;;

onion의 이미지

순선옹의 "이시간까지 이리 많은 사람이 남아있을지는 몰랐다"라는말에
공감해버렸습니다.
아마도 경품때문이 아니라..
그시간까지 그리 많은사람들이 생각을 나눴다는생각이 들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지금의 문화가 느껴지는듯 했어요.
(오늘 BOF...아마도 저희쪽은 재미가 없었던듯...으흑
경험을 더 쌓아서 토론이 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순선옹 고생하셨고 도우미로 나온분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강사분들도 다들 열심이셨고 제 팔자가 드셔 강의는 특정강의의
약간밖에 듣지 못했습니다만.....
나중에 경품추천시에 강사님들 얼굴을 봤을때는.. 부럽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고수가 되어 나중에는 강의를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약.간 들었습니다.
다즐옹도 고생하셨고 특히 조성재씨... 엄청 고생하셨습니다..(꾸벅)
세이옹도 고생하셨고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김정균님..(소개때 안녕리눅스 말씀하시지 그랬슴까..-.-;)

BOF에 참여해주신.. 그리고 linux를 사용한다고 자신있게 손들어주신 분들에게
삽신이 강림하기를 기원합니다..(히죽)

뒤에 "까날팬클럽"모임에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덕분에.. 지금 그 여파를 pc방에서 맞고 있답니다..
내일 출근이나 할 수 있을련가...(중얼)

이런 재미있는 자리.. 다음에도 욕심이 나는데...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오늘 오신분들에게 좋은일만 있기를 바라며
다음 모임이 있을때도 만날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다들 멋진분이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마지막으로........

KLDP 10주년.. 축하드립니다. 10년동안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고생부탁드린다면 너무 무리한 일일까요?..^.^;

-----새벽녘의 흡혈양파-----

ps. 모처럼 나가는 모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기억해주시고 아는체 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꾸벅)

-----새벽녘의 흡혈양파-----

까나리의 이미지

행사때마다 시끄럽게 떠들고 분위기만 어수선하게 하는것 같아서 죄송스럽네요. 이거 이래놓구선 가도 되는지, 생각하는게 자주입니다 으흐흐,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해주신것 같고, 특히 자봉분들과 순선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일은, 사진찍는거라, 갤러리에 몇장 올려뒀습니다.

* KLDP 행사 최대의 적 #까날_팬클럽

http://kkanari.egloos.com/

세벌의 이미지

분명 이곳 KLDP에서 13시 시작이라는 시간표를 보고 갔는데 13시가 넘어서도 강의를 시작 안 하기에 왜 시간을 안지키지?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KLDP에 올라온 시간표를 보니 행사시작은 13시인데 강의시작이 13시30분이더군요... 나만 잘못 본건가?...

권순선님, 윤석찬님, Greg Stein님, 장혜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BoF는 MozillaFirefox 에 참여했습니다.

권순선님의 강의는 제품개발시 고려해야 할 오픈소스 이슈이데 OpenSource와 비 OpenSource가 함께 결합되었을 때의 라이슨스 문제와 같은 어려운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질문을 많이 받겠다고 하고 청중들의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하시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좀 안타까왔습니다.워낙 미묘하고 어려운 문제라 그랬겠지만...

윤석찬님의 모질라 프로젝트의 현재와 미래는 제목과 달리(?) 모질라프로젝트의 과거까지 다루었고, 그 강의를 들으면서 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Greg Stein님의 강의는 문장 한 문장 한 문장이 어디서 끝나는지 모를 정도로 줄줄줄 해서 저러다 숨은 언제쉬지?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했습니다. 제 영어실력이 별볼일 없는 관계로 다른 사람은 저 말을 다 알아들을까? 아니면 나처럼 그냥 앉아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하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장혜식님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꼭 코드 수정 뿐이 아니라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코딩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희망을 준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BoF에서는 시작하기 전에 각자 자기 소개를 간단히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저는 세벌식을 쓴다고 했더니 저 말고도 세벌식쓴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 무척 반가왔습니다. Web표준과 Mozilla, IE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다른 강의는 시간이 겹쳐서 다 듣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다 못 들었습니다.

경품에 눈이 어두워서-.- 마지막까지 기를 쓰고 남았는데, 안타깝게도 하나도 못 건졌습니다...

온라인에서만 보던 사람들을 오프라인을 통해서 많이 만나서 반가왔고 워낙 많은 사람이 모여 그랬겠지만 좀더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지 못한 것이 좀 아쉽습니다.

전철에서 내릴 때는 비가 내리던데 제가 우산을 안 가지고 와서, 가족이 우산을 가지고 저를 마중나오도록 하는 민폐?를 끼쳤네요. 다른 분들은 비 안 맞았는지...

앞으로도 KLDP의 많은 발전 있길 바랍니다.

http://sebul.sarang.net/

조성현의 이미지

FireFox BoF에 세벌님 계신 거 알았으면 가서 인사라도 했을텐데 말이에요. :)

전 KLDP BoF에 있었답니다. 그리곤 열차시간이 다되서 집에 오게 되었구요. 담 기회엔 볼 수 있기를 ㅎㅎ

;p $ rm -rf ~

dkvp21의 이미지

너무 도움되고 좋은 시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준비하셨던 분들은 너무 수고하신 것 같아요.

저도 차시간 때문에 다 듣지는 못 했지만, 너무나 유익했고, 감사했습니다.

컵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너무 이쁘네요~ㅋ

강의 준비하셨던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Bof 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ㅠ-ㅠ

저는 technical session 에서 죽치고 있었습니다~ㅋㅋ

개인적으로 emacs 강의해주신 신성국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은 양을 짜임새 있게 잘해주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럼 모두 힘찬 한 주 보내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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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na know you~!

budle77의 이미지

멋진 행사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서 강의만 듣고 왔지만 마음만은 자봉이었습니다... ^^;

평소에 들을 수 없었던 오픈소스의 비지니스적은 측면에 대한 내용과 기술적인 내용들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즐거웠구요.
언제 또 이런 자리가 마련될지 궁금하네요. KLDP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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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 관리가 가능한 DBA를 목표로...

minias의 이미지

섹션을 다 듣지는 못했지만..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노력하지 않는 꿈은 꿈으로만 남는다. - 미니어스

노력하지 않는 꿈은 꿈으로만 남는다. - 미니어스

penance의 이미지

여기 분들이 많이 오신다고 해서 참석했습니다.
권순선님과 warpdory님이 어떤 분인지 직접 만나보고 싶었고요.

도착해서 플랜 코리아에 기부해서 명찰을 받고 각 부스를 돌아다니면서 하나씩 얻고..
Revolution OS를 보면서 근처에 있는 신기한 것들을 구경하다보니 저녁시간이였는데

스탭분들 만나뵈려고 같이 밥 먹을 수 있냐고 하니까
warpdory님이 수량이 있어서 안 된다고 해서 따로 햄버거 먹고 왔는데
권순선님이 햄버거 남는다고 오라데요 ㅜㅜ

햄버거 빅맥 또 하나 먹고 warpdory님이 만든 포도후 한 잔 마셔보고
빨간 옷 입은 구글에서 온 엔지니어 분이 있어 이야기좀 하다 보니까 BoF시간이여서..

warpdory님의 삽질 BoF가 정말 인기 만빵이고 영계들도 많이 있고 가고 싶었는데 ㅜㅜ
텍 유저여서 TeX BoF에 갔습니다.
시간이 끝나고 약속이 있어서 마지막에 없었고 경품행사에 참석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10주년 행사가 성황리에 끝나서 정말 축하드립니다!
스탭분들 고생하셨습니다.

EMAIL : sudous@gmail.com
MSN : sudous@hanmail.net
NATEON : sudous@nate.com
BLOG : http://sudous.egloos.com

cypher의 이미지

Quote:
warpdory님의 삽질 BoF가 정말 인기 만빵이고 영계들도 많이 있고 가고 싶었는데 ㅜㅜ

아쉽게도 임자있는 영계들입니다. :p
penance의 이미지

그냥 나이 맞는 사람들하고 같이 노닥거렸었음 해서요 ㅎ

EMAIL : sudous@gmail.com
MSN : sudous@hanmail.net
NATEON : sudous@nate.com
BLOG : http://sudous.egloos.com

Geniys의 이미지

참석을 못한것이 너무 안타 깝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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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tched pot never bo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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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tched pot never boils.

Serapian의 이미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KLDP 10주년 행사는...
그전날 친구랑 늦게까지 놀고 대전에서 버스로 올라가느라 좀 피곤하긴했지만..
Open Source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 기회가 된것같습니다. 물론 실제로 Open Source 개발에 참여해보진 않았지만..
참여해보는것도 괜찮을듯... (돈준다는데.ㅋㅋㅋ)
제꺼 머그컵은 하얀색의 KLDP 그림이 그려져 있더군요... 그게 더 이뿐듯한데.ㅋㅋㅋ
그리고 오라클 가방은... 마침 서울출장시에 옷가방이 없었는데.. 옷가방으로 써야겠습니다.
오늘 출근했는데도...어제의 피곤이 풀리지 않고..죽겠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이제 또 한주의 업무를 시작해야겠군요..ㅠㅠ

xix27의 이미지

권순선님, 강사님들, 스탭 여러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행사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dary4n의 이미지

뒷자리에서 시끌시끌하게 떠들어 민폐만 끼치고 온 `딩딩`입니다. 펜탁스 포럼에 갔더니 '뒷자리에서 시끄러웠던 분들이 있었다' 이래서 무지 낯뜨거웠네요. 어째 #gentoo fork 채널인데 안좋은 수다만 물려받다 보니.. (하하하)

어찌되었든, 사람들을 오랫만에 만났더니 (까날옹 제외) 그냥 같이 있어도 재미있네요. 간만에 본 양파옹, 레바옹, 나이누, 기현이, 퍼키군, 루나옹, 블가이옹, 동꿀이, 기다옹, 미쓰옹, 크형 등등 반가웠고, 처음보는 달콘옹, 솥아옹, 레바옹 여친분 등등 반가웠습니다.

순선님 이하 자원봉사자 분들 고생 많으셨고요. 참석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순선님 너무 미워 마세요. 악동도 있어야 행사가 북적북적 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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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기쁨이나 슬픔 같은 것은...
풀꽃의 희미한 향기만큼도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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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기쁨이나 슬픔 같은 것은,
풀꽃의 희미한 향기만큼도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dalgarak의 이미지

무턱대고 고속터미널 역이라는 것만 알고 올라갔는데, 요행히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박재호님과 최호진님의 세션을 듣고.. 나머지는 #까날_팬클럽 모임에서 죽을 쳤습니다 =3=33 (먼산)
채널이 만들어지면(?) 왠지 나가기싫어지다보니.. 그랬나 봅니다.

흠, 삽질 BoF 세션때는 warpdory님과 onion님께서 이야기를 너무 잘하시는 덕분에.. 끼어들 기세가 없었습니다.
(사실 할 이야기가 없거니와.. orz)

흠, 경품건은 설마~ 하고 있었는데 가위바위보 까지 나갔었군요. 원래 경품이랑 인연이 없는 인생이라 :lol: 그 정도만 해도 엄청난 행운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순선님, 자원봉사자분들, 그리고 강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덧: prdd, 저 방명록란 #까날_팬클럽 위치에 남겼어요 =3=333

----
:LOL:
http://luna.onionmixer.net

cypher의 이미지

카메라들고 설치던 찍새 cypher입니다.

그제 MT가서 밤새 술먹고, 들어와서 세시간 자고 또 약속있어서 죙일 돌아다니다가 밤늦게 들어와서
잠깐 자고 나왔던 터라 하루종일 좀비처럼 있었네요. 들어와서 사진좀 정리하다가 그대로 뻗어버렸습니다.
대충 보니 200장쯤 되는데..언제 다 올릴지 걱정이네요 -_-

준비단계의 이런저런 우려와는 달리 성공적으로 멋진 행사가 되어서 다행입니다.
권순선님, 자원봉사자분들, 강사분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행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cypher의 이미지

제가 찍은 사진들을 올렸습니다.
14페이지(http://gallery.kldp.org/10year?page=14)의 IMGP4041.jpg 부터
32페이지(http://gallery.kldp.org/10year?page=32)의 IMGP4350.jpg 까지입니다.
처음에 삽질좀 하는바람에 노이즈가 보이는 것도 있고 하지만 애교-_-로 봐주세요 :)

인화 등의 목적으로 원본(3000x2000 사이즈)사진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 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전부 다 어딘가에 올리기엔 용량이 좀 커서요. encyphered at gmail dot com 입니다.

codebank의 이미지

어제가 그날이었군요. 분명히 어제 무슨일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조용히 지나가는 바람에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행사참여까지 신청했는데 못가고 말았네요. 덕분에 집에서 일하느라고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
왜 잊고 있었는지 의문이네요.(요즘 하는일이 잘 안되어서 정신이 분산되기는
했어도 이번 행사는 꼭 참여하려고 했었는데... :-()

권순선님께 일단 죄송하고요.(참여를 약속했는데 약속을 못지켜서...)
머그컵은 나중에 판매할 계획이 있다면 꼭 구입하고 싶네요.
(사용중인 스테인레스컵의 이미지가 다 지워져가고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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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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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stadia의 이미지

ydhoney_Home의 이미지

술자리에서 별 얘기를 못했군요.

비온다고 하니까 제 자전거 비 맞는 생각밖에 안나서..어흑..ㅠ.ㅠ

onlyperl의 이미지

오랫만에 정말 멋진 행사 였습니다.

개념탑재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각 섹션별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안타 까웠습니다.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BOF(안녕)때는 생각보다 참석자가 적어서 정균님의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쓰긴 썼는데 너무 글을 못쓰는지라 링크 하지는 않겠습니다. :P

ooti의 이미지

KLDP를 10년간 이끄신 권선선님과 스텝분들,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 좋은 강의를 해주신 강사분들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행사였습니다.

BoF가 시작될 무렵 다시금 몰려오시는 참가자들을 보면서 대단하단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 jachin님께 iPod 대신 티셔츠 당첨 기회를 드려 죄송해요. 몰랐다구요~.

아 그리고, 어제 물물교환 센터에 나온 물건 중 XBOX게임이요. 구입하고 싶었는데 당시 제가 현금이 없었습니다. ㅠㅠ 그 외에도 사고 싶은 물건들 많았는데 아쉬워요.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May the force be with you.

plasticbox의 이미지

PD150가지고 비지니스 섹션 찍은 plasticbox입니다.

비지니스 섹션 담당하신 strongberry님과는 교회일에 관해 심한(?) 공감대를 가졌던 기억이 납니다. :)

생각보다 행사가 매끄럽게 잘 진행되었던거 같구요.

무엇보다 마지막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노와 HHK를 노리고 있을거라곤 예상치 못했습니다. 흑흑..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자봉하느라 테크니컬 트랙을 쭈루룩 듣고 싶었는데 하나도 못들었다는거...;;;

KLDP 운영진분들도... 자봉하시는 분들도.. 같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행사가 KLDP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많이 열렸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영상은 가능한 mpeg4나 다른 코덱을 사용해보도록 해보겠습니다만.
귀찮은 관계상 wmv로 갈 가능성 오만퍼센트 입니다; 쿨럭;;;

영상도 빠르면 토요일 늦으면 다음주에나 전부 캡쳐받아서 올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ㅑ아~;;

장비를 빌붙어서 사용하는 입장이라서.. ^^;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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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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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Life~!

only2sea의 이미지

좋은 행사였습니다. 세미나만 네 곳 참석 했습니다. BoF는 참석하려고 했는데 할 수 없었구요. 이맥스 배우는 중입니다. ^^

이제는 서명에 무엇을 써야하는지 생각해보자.

lagendia의 이미지

삽질 BoF에서 한 가운데 자리에 앉아 있다가 외곽으로 빠져나온 사람입니다. --;;
아직 리눅스에 대해 잘 모르는데, 너무 엄한 것만 들은 것 같네요.
좋은 행사였고, KLDP 10주년 축하드립니다.

onion의 이미지

기억납니다.. 안경쓰신분이었죠?
엄한거라니요.. 다 하시면 된다니깐요...
젠투젠투..(속닥속닥)

-----새벽녘의 흡혈양파-----

-----새벽녘의 흡혈양파-----

소타의 이미지

아 기억납니다

살 인 피 구

ㅋㅋㅋ

ydhoney_Home의 이미지

살인피구 잘 끝났나요?

nethyun9의 이미지

리눅스의 '리'자도 모르는 저이지만, KLDP 10주년 기념 행사는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세션은 매우 유익했고 BoF때 Firefox 2.0 Party에 참석하신 분들도 반가웠습니다.
기념품도 듬뿍 챙겨왔네요.
차니님께서 마지막 전체 BoF 때 말씀하신 것처럼 10년이 아니라 1년에 한 번씩 행사를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순선님과 KLDP 스탭분들, 강사님들, 행사 스탭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jachin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다.

제 블로그에도 후기 남겼습니다.
http://leafgreen.tistory.com/2460574

nani의 이미지

사전등록 댓글을 달고도, 집안 벌초행사가 있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아쉽게 컨퍼런스 참여를 못했습니다. ㅠ_ㅠ

벌초 끝내고 서울로 돌아왔을 때는 이미 저녁 5시를 훌쩍 넘겼더군여.

위에 글에서도 있었지만, 이런 행사는 1년마다 정기적으로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행사 참여를 기대하며...

P.S. 머그컵 느므느므 부럽습니다. +_+

likejazz의 이미지

Daum부스를 지켰던 박상길입니다. 좀 더 많은분께 티셔츠를 나눠드리고 싶었는데 준비된 수량이 부족했던탓에 그러지 못해 죄송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KLDP에서 주최하는 컨퍼런스는 굉장히 오랫만에 참여했는데, 그것도 회사스폰서의 입장으로 참여하게되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고생하신 권순선님을 비롯한 행사준비위원들, 도우미여러분, 강사분들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자리를 빛낸 참가자들의 열띤 모습이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10주년를 넘어 20주년 30주년 꾸준히 이어가는 KLDP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Sang-Kil Park
http://www.likejazz.com/

--
Sang-Kil Park

조성현의 이미지

http://ntames8.linuxstudy.pe.kr/tt/ntames8/56

블로그를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kldp 참가한 것을 기념하고 싶어서 :)
다음 기념일은 언제가 될런지, 내심 기대가 되는군요(순선님께서 돌 던지실라나? ㅎㅎ).

;p $ rm -rf ~ && mkdir ~ && wget $열정 and $연애

ydhoney_Home의 이미지

1. Tiny군과 badung옹의 이야기에 따르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데 누군지 모를 두 사람이 "ㅇㄷㄲ" 님을 봤다면서 히히덕거렸다는 괴소문을 들었습니다. 누구십니까? -_-; 그리고 그 히히덕거린 이유가 도대체 뭔가요? -.,-;

2. 사진을 하나 찾고 있습니다. #까날_팬클럽 뒷풀이 모임에서 찍은 사진인데..뭐 자세하게 말씀은 안드립니다만 아시는 분은 아실것입니다. 매우 중요한 사진입니다. 모 연예인의 얼굴 정면샷인데 티니군의 카메라에 찍힌 줄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닌가봅니다. 해당 뒷풀이 자리에 계셨던 분들 중 해당 연예인의 얼굴 정면샷을 가지고 계신 분은 IRC에서 쿼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jachin의 이미지

전 아직도 컨퍼런스 일이 끝나지 않은 것 같아요.

비디오 편집을 위해 윈도그에서 작업하고 있는데,

한 번 작업하는데에도 버벅거리면서...

한 두번씩도 아니고 수십번 버벅이다가...

저보고 하드디스크 좀 늘리랍니다.

편집할 때마다 제가 강의한 내용을 제가 보면서도 뻘쭘하네요... -_-;;;

F/OSS 세션 촬영담당이라 다른 트랙의 세션 강사분들의 강연내용을 못 들은것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정말 유익한 하루였어요.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꼭 다음에 다시 만나서 얘기나눴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너무 짧은 탓에, 그리고 제 할 일이 있는 탓에 많은 분들과 얘기나누지 못했던 점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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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dragonkun의 이미지

KLDP 10주년 컨퍼런스 & BoF 모두 잘 들었습니다~
대학연합LUG MT 끝내고 바로 참석한 터라 몸이 살짝 안 좋아서..
삽질 BoF 땐 그 맛나다던 워프도리님의 포도주도 입에 못댔네요 ㅠ_ㅠ

고급 디버깅, 모질라, 구글 이렇게 세 세션을 들었는데 모두 즐겁고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들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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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the World!

Emerging the World!

gitagy의 이미지

다들 너무 수고하셨구요.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엔 11주년도 해야죠;)

http://gitagy.tistory.com/12 사진도 없고 내용도 별건 없습니다. :|

또다른 일권의 이미지

이런.. 저도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려야 겠군요.
위키에 참가하겠다고 해놓고 연락도 없이 못가게 되서 죄송합니다.
사정이 있어서... 라는 변명부터 하게 되는 제자신이 부끄러워 지네요.

아무튼, 다들 좋은 시간들이였다니 이제와서 부러움에 모니터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한탄을 하고 있습니다.
얘기가 11주년모임도 나오고 있는것 같은데, 11주년 모임이 있다면 그때는 꼭 가고 싶습니다.
권순선님을 비롯한 모든 참가,스텝,서포트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

"There's a younger kid, and he's just like me. And for him, I'm gonna fight it. I'll give him every chance that was given to me. And make sure that he's never silenced. "

"There's a younger kid, and he's just like me. And for him, I'm gonna fight it. I'll give him every chance that was given to me. And make sure that he's never silenced. "

ydhoney_Home의 이미지

http://ydhoney.egloos.com/2705487

뭔가를 좀 더 준비중입니다. 그러니까 얼른 저 위에 말했듯이 특정 연예인의 얼굴 정면샷을 어서 제게 주세요.

capbeauty의 이미지

KLDP운영진분들 & 10주년 행사 도우미분들
그리고
퇴근 후 바로 컴퓨터속으로 들어가버리는 권순선씨
그런 권순선씨를 보면서 맨날 징징대는 캡뷰리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KLDP를 방문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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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코리아 홈피에 KLDP 모금내용이 게재되었습니다.
http://www.plankorea.or.kr/p_news/060921.htm

아이엠 캡뷰리~ 아이엠 뷰리풀~ 땡큐~

miriya의 이미지

ydhoney_Home의 이미지

http://ydhoney.egloos.com/2711578

달라는 사진 안주니까 선의의 피해자가 늘어났네요.

아 나 몰라~

=3=33

소타의 이미지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onion의 이미지

캬아악.. 빨리 사진을 받아서 포툰을 바꾸시옷..울컥울컥울컥

-----새벽녘의 흡혈양파-----

-----새벽녘의 흡혈양파-----

joone의 이미지

http://joone.net/blog/?p=155

안녕하세요. BoF를 참여 못해 무척 아쉬웠습니다.
KLDP 모임에 여러번 참여했지만 늘 끝까지 참석을 못해 얼굴만 아는 분들이 많네요..
다음에는 인사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행사에 제 동생을 동원해서 카메라로 행사 곳곳을 촬영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방송사 카메라 기자 준비를 하는 동생이라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예상합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빠곰의 이미지

:) 상품으로 joone님 그림의 머그컵을 받았답니다. 디자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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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agy의 이미지

행사 당일날 대부분의 세션에서 동영상 촬영을 하는것 같던데
언제쯤 나올 지 궁금하네요. 특히 못들었던 테크니컬 세션이 기대 됩니다. :)

keizie의 이미지

jcmaeng의 이미지

정말 오랜만이었네요. 커뮤니티 행사에 참가한게... 한 3-4년정도 된 듯.
중간에 일이 생겨서 결국 세션을 두개밖에는 못들었지만, 두 내용 모두 좋더군요.
순선이형, 오랜만에 뵈서 반가웠구요, 준비하느라 수고많이하셨어요~
다음번엔 좀더 많은 시간을 내야겠네요.

참, 컵 감사합니다. 잘 쓰고 있어요. ^^

skysign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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