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DP 사람들이 너무 많이 없어진듯..

min2to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말 하기는 모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이 없어진듯해요....

1월달 처음에 가입했을때 만해도..

질문하면.. 답변 5개는 기본이였는데 요즘에는 한시간 기달려야..

아니 24시간을 기달려도 답변을 않해주는게 있더라구여 ㅠㅠ..

그전에 있던.. KLDP사람들 다 어디 갔을까요 ㅠ.ㅠ...

변했을때....사실 처음에는 느려서 좀 답답했는데

이젠 빨라진거 같아 ..상관없는데....

사람들이 사라져가고 있는거 같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jaeswith의 이미지

저도 많이 느끼고 있긴 합니다만,
시간이 약이 되리라 생각하고 종종 들어와서 구경하고 간답니다.
길게 보면, 다시 많은 분들이 이곳으로 돌아오시겠지요.

as simple as possible
Jae-wan Jang
http://camars.kaist.ac.kr/~jwjang

as simple as possible
Jae-wan Jang
http://camars.kaist.ac.kr/~jwjang

wfellow의 이미지

동감입니다.
저의 경우엔 그 이유를
1. 느려진 속도.
2. 산만한 UI.
3. 내 시간의 상당시간을 할애할 만한 issue의 부족.
등으로 생각을 했습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먼저 디자인(UI)부분을 이쁘게 하면 다시 방문하시는 비율이
좀 높아지지는 않을까요? 저는 gentoo-FireFox를 데스크탑으로 사용하는데
이전의 kldp보다 화면이 많이 학자틱해진것으로 보입니다. 글의 배치나
화면구성이 약간 어지럽기도 해서리 눈이 아파 많이 안 들어오게 되더군요.
회원분들중에 전문가(사이트 디자이너)분이 한번 제안을 해 주심 안될까나여?

-----<꼬릿말 절취선 시작>-----
춥다,... 동전사절, 지폐환영.
복 받으실 거야요~
-----<꼬릿말 절취선 끝>-----

-----[꼬릿말 절취선 시작]-----
삽질전에 먼저 구글신께 기도하자.
-----[꼬릿말 절취선 끝]-----

안용열의 이미지

제 경우는 RSS로 답글이 날아오지 않으니 잘 안오게 되네요.

wariua의 이미지

동감입니다. 이전에는 RSS 피더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서 그 중에 관심 끄는 내용이 있으면 링크 클릭해서 글 쓰고 하는 게 주된 사용 패턴이었는데, 업데이트 과정에서 RSS 주소 및 내용 전송 방식이 달라지면서 그 패턴을 사용할 수가 없게 되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최근 글 목록을 주로 이용하는데 이건 RSS 피더와는 미묘한 차이가 있구요.

개선 요구사항 중에도 RSS 관련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흠, 항목 개수 지정 기능이 추가되고 (이전처럼 일부 댓글이 누락되더라도) 원글 내용이 아니라 최근의 댓글 내용을 보내주는 식으로만 바뀌어도 (저를 포함한) 이전의 사용 패턴에 익숙했던 이들은 많이 편해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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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D `date`

$PWD `date`

ydhoney의 이미지

산만한 UI
산만한 UI
산만한 UI
산만한 UI
산만한 UI
산만한 UI
-_-

아직까지도 정확하게 무엇을 어떻게 하면 이러이러한 기능이 동작하는가등을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인용기능등에 대해서는 좀 기존처럼 답글 버튼을 누르면 그 게시물을 자동으로 인용하면서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 듯 싶네요. (지금은 그냥 위에 답글 대상 글이 보이고 그 아래 새로 입력하는 형식이지요. 불편하더군요.)

그리고 댓글 쓸때 아랫쪽에 있는 리플란에만 적지 말고 새로 댓글을 다는 버튼을 누르면 기존처럼 댓글다는 폼만 딱 나와서 댓글을 달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뭐 답글버튼을 누르면 그렇게 보이기는 합니다만..-_-a

그리고 게시물에 답글을 달때 기존 phpbb에서 좋았던것이 아래에 기존 게시물 목록을 두어 기존 게시물들을 훑어보면서 작업을 할 수 있었다는것인데 그것이 안되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폰트는..몇개는 굴림체가 아니거나 작거나 한것 같은데..당췌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폰트가 무진장 어색하군요.(이게 돋움인가? 뭔가는 모르겠는데 하여간 뭔가 이상한 글꼴이라는 느낌..)

그리고 bb코드 사용이 무진장 불편한데..입력폼 근처에 phpbb처럼 간단한 bbcode등을 입력할 수 있도록 하는것도 괜찮을 듯 싶군요.

그리고 이건 이전에도 한번 이야기를 했던것인데, 우선 페이지 구성좀 3단에서 2단으로 어떻게 좀 바꿔주셨으면 합니다. 1024*768로 한번 시도를 해 보았더니 이거 정말 이렇게 보이면 오던 사람도 못오겠다 싶을 정도로 좁아지더군요. -_- 저는 1280*1024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좁고 답답합니다.

그리고 글타래를 볼때 글타래 레이아웃 자체를 기존의 phpbb형식으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기존에도 이야기했지만 지금의 글타래 자체의 레이아웃은 썩 보기 좋지가 않군요.

그리고 게시물에 새로운 답글이 달리게 되면 그 글이 맨 위로 올라오는 방식은 혹시 도입이 불가능한지요? phpbb의 강점이었던 부분인데 그것이 사라지니 기존 글타래들을 거의 무시하게 됩니다. (뭐 게시판 리스트에서 새글만 보는 기능도 있다지만 이건 아무래도 불편할수밖에 없군요.)

기타등등등..

우선 위 내용부터 적용이 되고 나면 또 다른 불만사항이 생길 듯 합니다만..-_- 그것은 그때가서..

휘릭~

keizie의 이미지

Quote:
인용기능등에 대해서는 좀 기존처럼 답글 버튼을 누르면 그 게시물을 자동으로 인용하면서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 듯 싶네요. (지금은 그냥 위에 답글 대상 글이 보이고 그 아래 새로 입력하는 형식이지요. 불편하더군요.)

phpbb처럼 기본으로 원문이 글에 포함되면, 아무 생각없이 거기에 몇 줄만 적어서 그대로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용이 쉬워지는 건 좋습니다만 기본으로 무조건 들어가는 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quote bbcode를 쉽게 쓰는 쪽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bb코드나 인용, 답글 작성시 기존 글타래 배치 등은 새 시스템에서 제공하지 않는 phpbb에서만 제공하는 기능들이라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3단 구성 건은 현재 포럼에 대해 disable되어 있습니다. (예: http://kldp.org/forum)

답글이 달리면 해당 글이 가장 위로 올라가는 것도 포럼 안에서는 이미 그렇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예: http://kldp.org/forum/5)

글꼴이나 글타래 배치 방식은 테마를 어떻게 개발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가능한 내용입니다. http://kldp.org/node/69087 에서 테마 공모전을 하고 있으므로 괜찮으시다면 원하시는 대로 테마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

semjase의 이미지

전엔 이곳에 매일 들어왔었는데... 지금은 거의 안들어옵니다.
가끔씩만...

안들어오는 이유는 딱 한가지..

홈피가 너무 맘에 안듭니다.
윗분이 산만하다고 했는데.. 맞습니다.

바뀐 홈피를 처음 봤을때 느낌은.. 어린 꼬마애가 무지하게 어지럽혀놓은
방을 들어온 느낌이랄까?

전에도 이런글 올렸더니 어떤분이 자신은 맘에 든다고 댓글을 다셨더군요..
흠... 정말일까?

투표라도 했으면 합니다. 정말 맘에 드는분이 몇분이나 계신지..

.

Fe.head의 이미지

그냥 phpbb를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슬슬 지치네요.
-----------------------
과거를 알고 싶거든 오늘의 네 모습을 보아라. 그것이 과거의 너니라.
그리고 내일을 알고 싶으냐?
그러면 오늘의 너를 보아라. 그것이 바로 미래의 너니라.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rootbox의 이미지

산만한건지 그냥 어색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그렇고;;
RSS 로 답글 날라오지 않는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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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http://www.rootbo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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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http://www.rootbox.co.kr/

kldpgk의 이미지

사람이나 많이 왔으면 합니다 ㅠ.ㅠ

mach의 이미지

저는 대충 적응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과거로의 회귀(phpbb)를 고려할 수도 있겠으나, 저는 현재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서두르지말고, 차근차근 보다 좋은 사이트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 P.S. --------------
지식은 오픈해서 검증받아야 산지식이된다고 동네 아저씨가 그러더라.

------------------ P.S. --------------
지식은 오픈해서 검증받아야 산지식이된다고 동네 아저씨가 그러더라.

ikshin의 이미지

위의 ydhoney 님의 말씀을 듣고나니, "아! 맞아~"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사실 저도 홈피 디자인 바뀌고나서, 왠지 좀 산만한 느낌이 들더군요.

첨엔 무엇이 원인인지 저조차도 딱히 지적은 못했지만, ydhoney 님께서 말씀주신

3단구성 부분의 얘기를 듣고나니 확실히 공감이 가네요. 왠지 주변부분이 너무

"횅한 느낌"이 드는게, 예전처럼 뭔가 오밀조밀하고 따스한 느낌이 많이 사라진듯한

느낌까지 들게하는 것 같거든요.

뭐, 세상사가 다 적응하기 나름이겠지만 글타래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저도 좀 쓴소리

한마디 주절여 봤습니다. -_-

- 평화와 정의를 수호하는 광자 우뢰매여! 우리를 도와다오!!!

- Human knowledge belongs to the world...

신원호의 이미지

왜 바꾼거진 몰겠네요.

도무지 산만해서 글을 볼려면 짜증이 다 난다는.
곧 적응하는 문제가 아니라

디자인 자체가 않오게 만든다는...

Gmail

Anonymousa의 이미지

운영자님이 한발 굽히고 예전으로 돌아가시는게.....

아니면 공개적으로 회원대상 투표를 하던가요...

저도 예전의 홈페이지가 훨씬 나은듯 합니다

만약, 이용자의 요구가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KLDP는 앞으로 사람들로부터 개인 홈페이지 성격을 갖는 곳으로 판단이 되겠지요

개인홈페이지인데 나만몰랐나?

Anonymousa의 이미지

내부적으로 얼마나 좋아졌는지 몰르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관리자 입장에서 현재가 더 편하다고 치더라도,
일단 사용하는데 편하고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하는게 기본 아니겠습니까?

wariua의 이미지

잡담을 시작하기 전에 혹시나 싶어 적어보자면 요구사항 수집을 위한 '공식' 글타래가 따로 있습니다.

자, 그럼 잡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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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LDP를 위한 펀드 조성 & 개발 작업 도움 요청 (2006/01/04)

활활 타올랐던 글타래였습니다. "나도 돈을 낼 수 있게 해 주십쇼!"라는 평소 듣기 힘든 말도 들을 수 있었구요. :) 그리고 드디어 이전이 시작되었습니다.

KLDP migration 진행 중 (2006/03/05)
KLDP drupal migration 관련 향후 계획 (2006/03/09)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전 후 초반에는 부하 때문에 사이트 접속이 안 되기도 했고 속도도 많이 심난했습니다. 하지만 운영자분들의 노력으로 상당히 개선이 되었습니다.

우선.. 변화된건 좋은데.. (2006/03/06)
Drupal로 변환후 KLDP 반응속도가 (2006/03/08)
꽤 빨라졌네요. (2006/03/09)
KLDP가 너무 느려졌어요... -_ㅜ (2006/03/10)
아~ 다들. 돌아와주세요. (2006/03/10)
요즘 KLDP 속도... (2006/03/22)
속도/디자인 좀 어떤가요? (2006/03/25)

이제 '쓸만한' 수준의 속도는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물론 앞으로도 성능 튜닝은 계속되겠지요.

속도만 문제였던 건 아닙니다. 로그인이 안 돼서 고생하셨던 분도 있고, 스패머로 분류되는 치욕 :) 을 당했던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http://kldp.org/ 대신 http://bbs.kldp.org/에서 한 동안 고심하던 분들도 꽤 계셨습니다. 정들었던 아바타 사진이 한동안 안 보여서 섭섭하기도 했습니다.

글수가 너무 줄어들었군요.. (2006/03/18)
답글달기가 이상합니다. (2006/03/20)
자유게시판에서 댓글 달때 잠재적인 스팸이라고 하면서 글 안써지는건 왜 그런건가요? (2006/03/20)
헉-_-; 게시판이 여깄었군요...; (2006/03/20)

현재 스팸 탐지 기능을 꺼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 때문인지 한 동안 전혀 눈에 띄지 않던 스팸 댓글이 가끔 보이기도 하고 어느 글에서처럼 트랙백을 이용한 스팸(이건... 어떻게 탐지를 해야 하는 건지...)도 보입니다. 이전에 phpBB 때는 RSS 리더에 연속으로 10개 가까운 스팸 댓글이 올라오기도 했지요. 스팸과의 싸움은 참 지난한 여정입니다...

위 문제들은 현재 일단락이 되었지만 아직 작업이 진행중인 것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검색이겠지요. (아시다시피, 그래서 이전의 http://bbs.kldp.org/ 사이트가 읽기 전용으로 동작중입니다.) 그리고 파일 업로드와 관련한 작업도 진행중입니다.

kldp 검색 (2006/03/08)
drupal 파일 업로드에 제한이... (2006/04/05)

그 외에도 많은 관련 글타래가 있었고, 바뀐 사이트를 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글타래들도 있었습니다.

새 KLDP... 어떠세요? (2006/03/05)
아직은 포럼(BBS) 쪽이 그나마 더 익숙하죠? (2006/03/14)
KLDP에서의 블로그 운영 관련 공지 (2006/03/27)
테마 약간 수정.. :-) (2006/03/21)

kldp 바뀐 부분을 누가 설명 좀 해주셨으면.... (2006/03/06)
글이 뜸한 이유는 바로? (2006/03/07)
새로워진 KLDP.. 익숙하십니까? (2006/03/24)
comment를 feed로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2006/03/24)
rss 피드를 분리해주세요 (2006/03/26)
KLDP에서 추가 되었으면 하는 기능, 스크랩 (2006/03/28)
KLDP가 좀어렵네용. @_@ (2006/03/27)
다른 분들은 여기 rss를 긁어 올때 어떻게들 하시는지 ? (2006/03/30)
운영자님.. 다시 예전으로..... (2006/04/05)

새로운 KLDP에 적응하기 (2006/03/09)
드루팔의 XML-RPC 블로그 API 사용하기 (2006/03/10)
외부에서 KLDP로 포스팅하기 (2006/03/10)
KLDP(drupal)에 글 쓸 때, 프로그램 소스 붙이기. (200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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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썼듯, 저도 RSS 피딩 기능과 관련해 아쉽게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테마 모음이 그렇듯 minimalism에 입각한 테마가 하나 있었으면 싶기도 합니다. 검색도 번개 같은 성능을 가지고 얼른 나타났으면 좋겠고, 북마크 내지는 관심글 정도의 기능이 있었으면 싶습니다.

그래서 어떤 기능이 생각날 때는 http://www.drupal.org/에 가서 모듈 목록을 둘러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KLDP 2차 업그레이드를 위한 테마 공모전"글을 지켜보면서, 한번 개인적으로 drupal 깔고서 테마란 걸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맨날 C만 건들던 인생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개발자니 어떻게 되겠지, 하는 대책 없는 낙관으로요 :)

아시다시피 KLDP의 시작은 권순선님의 개인 홈페이지였습니다. 그곳에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그래서 그 작던 공간을 공공의 공간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이트를 유지 관리하고 더 풍성하게 꾸며나가는 일은 소수의 (생업에 종사하고 계신!) 관리자 분들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분들이 "사용자는 요구 사항이나 올리고 얌전히 이용만 하세요"라고 해서 그런 걸까요? 아니지요-

KLDP는 리눅스-F/OSS 커뮤니티입니다. 전 KLDP가 좋고, KLDP가 앞으로도 번성하기를 바라며, KLDP가 사용에 편리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도록 하기 위해 나름의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고, 해 보려 할 겁니다. 그게 '커뮤니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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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D `date`

$PWD `date`

bnonymous의 이미지

사용자가 줄어든 느낌은 모두가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적은 인원이 효과적으로 관리해야하는 부담 때문에
drupal같은 시스템을 찾게 되는 듯 합니다.

다소 집중력이 필요한 현재의 drupal 인터페이스는
진행중인 테마 공모를 통해 해결 할 수 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세한 폰트 모양 및 크기 변화, 약간의 색깔 배치 변경 같은
사소해 보이는 것도 가독성에 영향을 주는 법이지않습니까.

Anonymousa의 이미지

리플에 계층구조도 되어있구요..
좌측 고정메뉴도 상단으로 옮겨서 메인페이지 보기 쉽게 하구요...
이정도만 하셔도 지금보다 나을듯 하네요...
다들 공감 가시죠?
http://drupal.org 한번 보고 비교해 보세요.

아직 1024x768 사용자가 제일 많은데 3단구성은 좀 무리가 따르는 듯 합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댓글을 계층 구조로 보는 건 본문 바로 아래에 있는 '댓글 보기 옵션'에서 "묶어보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전 사이트의 댓글 표시 방식이 "그냥보기"였기에 계층 구조 없는 방식을 기본값으로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단,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옵션을 변경해도 적용/저장이 되지 않는군요.

3단 구성 문제는 이전부터 많은 얘기가 있었으니 2차 테마 공모 과정에서 의견을 반영한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좌측 고정 메뉴의 위치 이동은... 글쎄요, 왼쪽 단까지 없애서 공간을 확보하려는 게 아니라면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어떤 이유로 좌측 메뉴의 위치 이동을 제안하신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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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D `date`

김정균의 이미지

Anonymous 보기에서 댓글이 묶어보기가 되지 않는 이유는, cache data 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cache data 는 parsing 이 완료된 html code 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이 부분은 "묶어보기" 를 기본값으로 처리하면 될 것 같기도 한데.. 현재 기본값은 "그냥보기" 인 듯 싶습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최대한 예전 phpbb와 비슷하게 해 달라고 해서 기본값은 '그냥보기'로 설정해 둔 것입니다.... :-)

lacovnk의 이미지

이전 이후로 게시판에서 별 활동은 안하고 있지만..

앞으로 게시판의 질답 이외에 개인 블로그 포스팅등이 더 살아난다면, 질답 게시판 이상의 기능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전의 기능도 포함하여야 하기에,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자, 개발자 분들이 힘을 쓰고 있는 것이겠지요~

개인적으로, 긴 글을 볼 때면 예전의 phpbb보다는 더 보기 편한 것 같습니다만.. (글 끼리 잘 분리되고..) 역시 개인 취향이란 다 다른 것 같군요.

다만 3단 구성은.. orz

http://home.lacovnk.net/

min2to의 이미지

저 같은 경우는 머리가 않좋아..

위에 본문 내용을 여러번 읽어봐서..

스크롤바를 움직이기가 힘들어여 ㅠ

그래서 그런데 스크롤바를 내릴때 마다 본문내용이 옆에 따라오게는 할수

없을까요? 축소해서.. ^^:; 막연한 요구를 하는건 아닌지 죄송합니다 꾸벅..__~

모르는건 물어보라구 엄마 아빠가 알려주셧습니다
고수님,선배님들 도와주십쇼 독학하는 학생입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답글 정렬 순서를 바꾸시면 가장 최근의 글이 답글 목록 가장 윗쪽에 위치하게 할 수 있습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새 시스템에서는 답글의 정렬 순서 뿐만 아니라 정렬 방법도 그냥 flat하게 시간 순으로 보여주게 할 수도 있고 쓰레드 식으로 해서 굴비를 엮듯이 하는 식으로 보여주게 할 수도 있습니다.

min2to의 이미지

Good,...

감사합니다;~

모르는건 물어보라구 엄마 아빠가 알려주셧습니다
고수님,선배님들 도와주십쇼 독학하는 학생입니다

nuyod의 이미지

개인적으로는 처음 PHPBB를 이용했을때도 '굉장히 이상한 게시판이군' 뭐 이런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익숙하지 않아서 불편하게 느껴지지만 차차 낳아지겠지요.

--
오늘 하루를 즐겁게...

pool007의 이미지

초기화면에서 1024x768 로 보고,
포럼 새글 보기를 켜면 가로 길이가 화면 너비를 넘게 됩니다.
수정이 안될까요?

어디에 써야할지 몰라 여기에 올립니다.

--
Passion is like genius; a miracle.

--
Passion is like genius; a miracle.

블루스크린의 이미지

댓글 목록이 1,2로 나누어지는 정도로 많아지면 새 댓글보기가 안됩니다
그냥 처음글로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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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comment)의 수정 및 삭제를 위해 이 글에 답글(reply)을 쓰지 말아 주십시요.
의견이 있으시면 원 글에 댓글(comment)로 써 주세요.

까나리의 이미지

phpbb2 에 비해서 산만해 UI 가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아직 늙었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새로운 것에 대한 부적응 일까요?
maybe~

http://kkanari.egloos.com/

zeon의 이미지

답글만 많이 안다는게 아닌가요?

phpbb를 비교하자면 id밑의 레벨(?)같은게 달려서 답글을 유도한 경향이 있다고 보는데...
지금와서 그런 방법을 다시 쫒아 가자는건 문제가 있지 않나 싶구요.
다른글에서 bbs세분화 말씀 꺼냈다가 순선님이 잠깐 보류한다고 하셨는데..
ui만이 아니라 bbs관련된 점들도 의견을 모아봐야 할듯 한데요?

답글이 많아서 활발한것도 좋지만 해결된 문제들에 대해 정리가 잘된다면 다른 방법으로 답글을 유도하게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군요.

God said it. I believe it. That settles it.

여친이 길르는 용..

bookworm의 이미지

우선 인터페이스가 1024*768을 고려한 것인지 의문이 갈 정도로 보기 어렵습니다. 어수선한 것은 둘째치고요.

뭔가 진지한 이야기를 해보기에는 좀 이건 아니다라는 느낌입니다.

차라리 기존 적수보드 형식의 게시판이 더 나아보일 정도입니다.

B/o/o/k/w/o/r/m/

B/o/o/k/w/o/r/m/

warpdory의 이미지

모니터 작은 사람을 위해서 3단에서 2 단으로라도 바꾸었으면 합니다.
17인치 CRT 에서, 1024 x 768 로 놓고 쓰는데 .. 3단은 ... 너무 좁습니다.

산만해 보이는 거야, 제 초등학교때 가정통신문에 '주위가 산만하므로 부모님의 관찰이 필요합니다.' 라는 구절이 있었으니깐 ... 별로 ... 산만해 보이진 않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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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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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출현시 대처요령 (phpBB 용)
불여우 1.5.x ;
http://www.extensionsmirror.nl/index.php?showtopic=4814&st=0&p=16579&#entry16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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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ed.netdiver의 이미지

접때 먼 발치에서 뵈니 산만하시던데요?^^=3==3

\(´∇`)ノ \(´∇`)ノ \(´∇`)ノ \(´∇`)ノ
def ed():neTdiVeR in range(thEeArTh)

--------------------------------------------------------------------------------
\(´∇`)ノ \(´∇`)ノ \(´∇`)ノ \(´∇`)ノ
def ed():neTdiVeR in range(thEeArTh)

warpdory의 이미지

담임 선생님이 산만하다고 적으셨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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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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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출현시 대처요령 (phpBB 용)
불여우 1.5.x ;
http://www.extensionsmirror.nl/index.php?showtopic=4814&st=0&p=16579&#entry16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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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bus710의 이미지

Gentoo C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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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a mountain 인가요.;;

life is only one time

hum의 이미지

댓글이 적고 많음을 떠나서..
대부분의 개발자 커뮤니티가 자체 생산하는 컨텐츠 없이, FAQ 게시판화 되어간다는게 아쉽군요.

Anonymousa의 이미지

한국인들은 자발적으로 뭐 할줄 몰라요...
월급가지고 협박하고 갈궈야 겨우 꾸역꾸역하는 척하지
자발적 커뮤니티 같은건 안돼 이나라에서는
리눅스 커뮤니티래 봐야 할일없는 백수나 변태 폐인들이나 우글우글하고

keizie의 이미지

개편이 있으면서 기대했던 것 중에 스팸 처리를 특별한 권한 없이도 할 수 있다는 거였는데, 처음엔 보이더니 어느 순간 없어져서 아쉽습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스팸 처리를 자동으로 하게 하면 시스템에 부하가 너무 많이 걸려서 어쩔 수 없이 꺼 둔 상태입니다...

ed.netdiver의 이미지

신종 쓰레기봇인가...ㅡ.ㅡ;
넌 어느 별에서 왔니?

\(´∇`)ノ \(´∇`)ノ \(´∇`)ノ \(´∇`)ノ
def ed():neTdiVeR in range(thEeArTh)

--------------------------------------------------------------------------------
\(´∇`)ノ \(´∇`)ノ \(´∇`)ノ \(´∇`)ノ
def ed():neTdiVeR in range(thEeArTh)

Anonymous43의 이미지

커뮤니티 사이트를 기획할때 최소한으로 잡던 부분이었습니다.
1. 정보전달이 빨라야한다.
2. 사이트 참여구조를 심플하게 해야하고 쉽고 편해야한다.
3. 관리가 용이해야 한다.

min2to의 이미지

akudoku님 안녕하셨어요..~~

모르는건 물어보라구 엄마 아빠가 알려주셧습니다
고수님,선배님들 도와주십쇼 독학하는 학생입니다

1day1의 이미지

전, 이제 적응은 어느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면서 불편한 부분.

1. 댓글 쓸때 signature(?) 부분이 댓글 안에 있어서 불편(그냥 무시해도 되지만, 계속 걸립니다.)

2. 전체 글(답글 포함)에 대한 RSS 제공(현재 있는지 모르지만...)

3. 글 리스트에서 스크롤 하면서 읽다가 back 을 하면 그 리스트의 맨 위로감.
그래서 읽었던 글의 다음글을 읽으려면 매번 아래로 스크롤을 해야 함.

4. 블로그 글쓸때 tag 지정 ( 이것은 순선님께서 drupal 버전업시에 적용하신다고 하셨던 것 같음.)

전 이정도만 해결되면 별 문제없고, 마음에 들 것 같습니다.

F/OSS 가 함께하길.. (F/OSS서포터즈,F/OSS서포터즈그룹)

F/OSS 가 함께하길..

지리즈의 이미지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다고...

개편이후, 유독 정신없이 회사일이 바빠져서...
자주 못오게 되네요...

야구개막전이 끝나면, 좀 나아지려...

모두들 쾌차하시는 것 같으니... 안심입니다. ^^

There is no spoon. Neo from the Matrix 1999.

정태영의 이미지

흠 phpBB 때는 서명을 바꾸면 예전 글들에 있던 서명들도 전부 자동으로 변경이 (update 는 아니고 join 이기 때문에 그랬던거겠죠) 되서 좋았엇는데... 글에 서명이 아예 들어가버리게 되니까... 쪼끔 묘하네요;;

사실 인터페이스는 보다보니까 적응은 되는데... 긴 글을 읽을 땐 확실히 예전보다 불편하네요... 정말 dc 같은데처럼 중간에 삼팔선이라도 하나 쭉~ 그어주고 싶은 생각이 살짝 들기도 합니다 (다행인지 그래야 할 정도로 긴 쓰레드는 아직까지는 생기지 않은 듯 하군요... --;; )

phpBB 의 관리자모드를 경험해본 터라 --;; 돌아가기 싫으신 마음 충분히 이해할 것 같기도 합니다 --;;

뭐 하튼 phpBB 때도 처음에 적응하는 기간은 필요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대부분 ROM 족으로 지내다가 어느 순간부터 살살 얘기에 끼어들기 시작했었는데... 요번 개편 이후에도 얼마 정도 그런 기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요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ㅠ0ㅠ 제 블로그 하나도 제대로 관리가 안될 정도니 흑흑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http://mytears.org ~(~_~)~
나 한줄기 바람처럼..

bus710의 이미지

Gentoo C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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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사실 전 개학을 맞아 더욱 열심히 노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kldp 는 항상 스토킹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주말에는 종종 서북부 모임에도 참가하고 있구요. 다만 요즘은 젠투가 아니라 우분투를 쓰고 있군요. 까나리님이 소개해 주신(?) c3 머신을 쓰는데 컴파일이 너무 압박이라서요.

life is only one time

bz의 이미지

그럼 한가지만 묻는데.

... 왜 PhpBB대신 Drupal 을 [꼭] 써야 하죠?

무슨 기술종속적인 이야기 할것도 아니고, 언어 신도들 같은 이야기도 아니고, 드루팔이 깔끔한 설계적 부분이 비록 있겠으나 커뮤니티를 침체시켜버릴정도의 불편함을 가져온다면 그 이점은 미미하다고 보는데요...

검색성능이라던가 하는 부분이라도 빠르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는 그것도 아니군요.

... 일단, 커뮤니티는 수많은 사람이 쓰는거고, 관리자는 그 중 한명일 뿐이니까요. 무엇을 위한 커뮤니티고 무엇을 위한 게시판, 혹은 그런 커뮤니티 시스템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봅시다.

김정균의 이미지

이건 순선님의 의견은 아니지만..

사이트를 운영하다 보면 어느순간 정체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지요. 사용자들이나 접속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운영의지를 의미합니다. 간혹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느냐는 생각도 들때가 있고, 언제까지 내가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때도 있습니다.

이런 혼란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무언가 새로움을 이용하여 reflash 를 하려는 의도도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럼.. 왜 phpbb 대신 drupal 을 선택하셨나는 것인데, 반대로, 왜 phpbb 여야만 하느냐도 있다는 것이죠. 무엇을 위한을 생각하기 떄문에 어떠한 방식으로 가겠다는 관리자의 의지일 수도 있고, 그런 의지를 반영하는데 적합한 것이 drupal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편을 시도하기 전에, 관리자들 끼리 의견 교환중, 일부는 새로 만들자는 주장을 했었고 (저 포함입니다.) 일부는 기존의 시스템을 이용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새로 만들다는 주장은, 당위성은 있으나 (현재의 kldp 정도로서는 기존의 시스템으로는 부족하다.) 고양이 목에 누가 방울을 달 것이냐가 문제가 되었으므로, 기존의 시스템중에 가장 적합한 것을 물색하고 선택한 것이 drupal 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커뮤니티는 수많은 사람이 쓰는 거고, 관리자는 그 중에 하나일 뿐이지만, 그 커뮤니티가 어떻게 운영이 되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현재 drupal 로 이전을 마친 상태에서, phpbb 로 다시 돌아가자고 한다고 해도, 당장 뚝딱 하고 돌아갈 수 있는 문제도 아닙니다. drupal 로 넘어온 데이터를 다시 phpbb 로 보내야 하는 문제가 남습니다. 그리고 phpbb -> drupal 을 위해서 했던 작업을 drupal -> phpbb 를 위해 고스란히 또 해야 하는 것이고요. (물론 phpbb -> drupal 보다는 적겠지만..)

즉, 이 작업을 결정한다고 해도.. 누군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야 하는 문제가 남게 됩니다.

그렇기에, 과거로의 회기를 자꾸 생각하기보다는 현재의 문제점 (1024 에서의 UI 문제등) 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맞추는 것이 더 좋지 않겠나 봅니다. 여기서 책임소재를 캐묻는 다는 것은, 대신 운영을 하시겠다는 확실한 의지를 가지시지 않았다면, 자원봉사형 커뮤니티에서는 오히려 관리자의 의지만 꺾어 버리는 일이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현재도 없는 시간 쪼개서 여러분들의 불편함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서 아주 조용히 (아무일 안하는 것 처럼) 없는 시간 쪼개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P.S
제가 KLDP 의 운영진인 듯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KLDP 운영 자체에는 별로 간여하지 않습니다. 의견을 내놓기는 하지만.. 전 KLDP 가 잘 운영될 수 있기 위한 H/W 와 OS 및 튜닝에만 조금 간여를 하고 있을 뿐 입니다. 그러므로 제 의견은 KLDP 의 입장은 아니고, 그저 제가 제 site (oops.org) 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을 토대로 글을 써 보았을 뿐 입니다.

lacovnk의 이미지

kldp가 bbs에만 집중되는 것을 탈피해보고자..로 저는 읽고 있습니다.

위에 다른 분이 지적하셨듯, 이전의 BBS는 Q&A와 자유게시판이 있는 장소에 불과했습니다. 그 이상으로 KLDP가 OOS나 Linux에 관한 정보를 좀더 잘 생산하기 위해서는, phpbb보다 drupal의 시스템이 더 어울린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적하셨듯, only q&a 게시판이라면 이전보다 "현재"에는 불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예정된 기능들이 추가되고, 개인 블로그를 통한 좀더 집중되고 전문적인 의견 나누기가 활발해진다면.. 다른 모습으로 성공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의 사용자 의견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앞서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던 인터페이스 문제나, 원하는 기능들 같은 지적들이 많을 수록 좋겠지요.

김정균님이 말씀하셨듯, 이미 강은 건넌겁니다 ㅎㅎ

http://home.lacovnk.net/

nike984의 이미지

다들 난리가 났군요. -_-;;;
제가 생각할때 이렇게 불만이 나오는것이 phpbb랑 drupal forum 모듈에서
오는 UI 차이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속도는 아직 좀 느린 경향이 있긴
하지만 많이 해소 됐으니 일단 그렇다 치고 예전 phpbb랑 비교를 해보면
phpbb는 무슨 2단 3단 그딴거 없이 1단으로 -_- 깔끔하게 한 화면을 글로
다 차지 합니다. 근데 여기 지금 쓰고 있는 모듈은 화면을 3등분으로 짤라서
중간 부분을 사용 하는거죠. 그러니 당연히 좁게 생각될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굳이 3단 구성으로 갈거 없이 forum 내부에선 1단으로 보이게
할 수도 있을 듯 한데요. (그리고 forum 3단 구성을 끄셨다고 하지만
외부 창목록 보이는 화면서는 2단 구성으로 보이지만 글 내용 화면으로
전환되면 역시나 옆에 광고가 뜨면서 3단으로 바뀝니다.)

joomla같은 CMS도 쓸 수 있는 포럼 모듈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담 drupal도 역시 다른 forum 모듈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다른 것 중에서 phpbb와 유사한 ui를 제공하는 모듈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nike984의 이미지

찾아보니 drupal에서 사용 가능한 포럼 모듈이 거의 없군요. -_-;;;

왜 첨에 개편할때 애초부터 사용가능한 프로그램이 많이 joomla 같은
CMS를 놔두고 굳이 drupal을 쓰게 됐는지 궁금 하네요.

작은상자의 이미지

phpbb보다 나은점이 블로그 제공하고 또 있나요?
저는 아직도 이게 더 불편하네요..
rss방식도 마음에 별로 안들고..
사람 많이 줄기는 마니 줄었네요 글도 새로운게 안올라오고...

아치리눅스 한국 사용자 모임 : http://arch.korea.com/

bz의 이미지

강을 건넌 관계로 사용하는 유저 수가 준것까지 납득을 한다면, 정당한 발언이 되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 이미 블로그가 활성화 된지 꽤 됐다는게 문제죠. 저만 해도 이미 2004년경 블로그를 모 업체에 열어버렸고, 다른 Linuxer 분들의 경우 계정에 여유가 있거나 Just for fun 으로 외국계 블로그 시스템을 자체설치해서 쓴 분들도 있고요.

블로그 자체가 극단적으로 개인적인 게시 방식이기 때문에, 무슨 서비스 업체가 인수합병당했대- 같은 극단적인 뉴스 없이는 절대 안 옮기죠. 저라도.

... 거기에 이 Drupal 의 글 작성 인터페이스가 TT든 서비스 업체 방식이든 wordpress든 mt 든 기타 다른 녀석들을 못 뛰어넘고 말이죠.

이와 유사한 블로그 포탈(올블로그 이야기입니다) 도 이미 존재하고...

... 뭐, drupal 에 대한 불평은 이쯤으로 접자면.

... BBS 외의 다른 부분 (KLDP.net과 Wiki) 에 시너지 효과를 내려면 좀 더 다른 방법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3단 방식을 치우고 메인 바디쪽에 위키와 닷넷쪽의 갱신 이력을 옮기고 (내용 출력 분량도 늘리고) 광고랑 검색창은 맨 밑으로 날려버리고 해서 2단으로 바꿔버린다던가.

현재 Pop.Category 가 뉴스인 상황도 썩 바람직해보이지만은 않고요. :(

여전히 Drupal 을 핵으로 삼는 상황에 대의명분이 지나치게 화려해보인다는건 제가 건방지기 때문일까요.

다크슈테펜이야의 이미지

사용하기 힘든 툴은 손이 잘 안가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익숙한 것에 더욱더 손이가고 익숙하지 않은 것에는 등을 돌리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 일겁니다.
물론 운영자분들께서 깊은 생각후에 결정을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장점 그리고 단점등을 파악하시고 심사숙고 하셨을겁니다.
하지만 운영자분들께서도 생각하시듯이 KLDP는 사용자가 이끌어 나갈때 더욱더 아름다운게 아닌가 생각합니다.어느 커뮤니티나 마찬가지겠지만요.
사용자가 놀수 있고 쉴수있는 그리고 배울수 있는 터를 만들어주고 싶었던게 운영진들의 바람이라면 다시 돌아가는 것도 어느정도 생각해야 할 상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미 강을 건너 왔지만 더 많은 것을 잃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의 시간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할때는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듯이..
운영자분들이 바라보는 것과 사용자들이 바라는 것은 어쩌면 다를수도 있으니까요...?

wariua의 이미지

사이트 개편과 관련해 의견수렴을 위한 글타래가 여럿 있었습니다.


글을 다시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단순히 블로그 기능을 추가한다거나, 관리를 편리하게 한다거나 하는 것은 핵심적인 동기가 아니었습니다. ravovnk님 말씀 대로, BBS에서의 질문/답변 방식의 활동만 너무 활성화 되어 있고 kldp.net, wiki.kldp.org 같은 좀더 생산적인 F/OSS 활동이 침체되어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의 의미가 강합니다. 새로 추가된 블로그 역시도 단순히 사용자에게 간단한 기능의 블로그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F/OSS와 관련된 컨텐츠를 '생산'하는 걸 유도하겠다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위키 및 kldp.net 사이트와의 연동을 위한 bz님의 의견 중 UI와 관련된 부분은 2차 테마 모집 과정에서 bz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어느 참가자가 작업 결과에 반영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혹은 의지가 있으시다면 bz님께서 직접 프로그래밍/디자인/아이디어 부문에서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인기 카테고리가 "뉴스"인 건... 글쎄요, 그게 문제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강좌"나 "칼럼", "F/OSS" 카테고리가 지금보다 순위가 높아졌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희망은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제가 직접 그런 카테고리의 컨텐츠를 작성하는 것이겠지요.

링크를 걸고 RSS 피딩을 하는 것 말고도 kldp.net 및 wiki.kldp.org의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는 방법들이 더 있을 겁니다. 서로간에 링크를 쉽게 달 수 있게 한다거나, 계정을 통합한다거나 하는 것처럼 당장 떠오르는 것 말고도 괜찮은 방법들이 더 있을 겁니다. 그런 의견들을 생각해 내고 제시하는 것 역시도 컨텐츠 작성이나 테마/모듈 제작 같은 활동과 마찬가지로 커뮤니티의 발전에 공헌하는 일이겠지요.

현재 사이트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시는 분들 역시도 kldp.net 및 wiki.kldp.org의 활성화라는 대의에는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F/OSS니 활성화니 하는 것 다 필요 없고 쉽고 빠르게 질문/답변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원하시는 건가요? ;) ) 그 목표에 동의하신다면, phpBB로의 전환 같은 의견을 내면서 그 목표를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견 제시가, 혹은 고려만이라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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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D `date`

$PWD `date`

JuEUS-U의 이미지

원래 이맘때쯤이 바빠지는 시기가 아니였던가요 =ㅅ=)???

thisrule의 이미지

정말 오랜만에 여기 왔습니다.
사이트 개편 이후 제가 여기 잘 오지 않은 가장 큰 이유들을 위에서 다 언급하셨군요.

근데 전 그냥 제가 익숙해지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하는데...
아무리 불편한 툴도 익숙해지면 괜찮지 않나요?
그래도 아직 국내에서 Linux에 관하여 편하게 이야기하긴엔 KLDP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지 않나요?
그냥 이 상태에서 개선 및 발전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계속되어졌으면 합니다.

yuni의 이미지

이제, 겨우 어지러운 것은 면하나 봅니다. 처음엔 눈이 어지러웠습니다. 아마도 눈에 익었다는 말이 더 맞겠죠. KLDP에 오면 이러이러한 것들이 어디에 있는 것을 다 아는 것 처럼 익숙했었는데 말입니다.
처음엔 꼭 새 동네로 이사와서 시장에 처음 간 느낌이었습니다. 이제는 예전의 모습을 까먹어 가고 있답니다. 조만간에 활성화 될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인간이 덜 영글어서 실수가 많습니다. :-)
=====================
"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
부양가족은 많은데, 시절은 왜 이리 꿀꿀할까요?
=====================
"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웃는 남자의 이미지

별 도움도 되지 못하면서 불평만 늘어놓아 죄송합니다.

어지러운 3단구성, 느린 속도 이런 거 개의치 않고 다 견딜만합니다.
다만 예전처럼 북적이고 많은 글이 포스팅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을 거리가 부쩍 줄어들어서리.. 무척 심심하네요.

뭔가 사람들이 모이게 이벤트같은 거라도 하면 좋지 않을까요?
단 시간에 사람들이 빠져나간 것처럼 보일테지만..
다시 모여드는 것도 금새 모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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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left after Nirv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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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left after Nirvana.

권순선의 이미지

속도가 느리고 구성이 어지러워 보이니 글이 많이 안 올라오는 것이겠죠. 결국 분위기 문제인데 그것은 읽을거리를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찾아서 올려주시는 분들이 해 주실 수 있는 일들일 것입니다. 답글은... 리플 활성화 운동 같은 것이라도 좀 해야 하는 걸까요? :-)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올려 주세요~

lovethecorners의 이미지

답글 보기 옵션에서 (묶어보기 - 펼침) + (날짜 - 최근것 우선) + (페이지당 30개 댓글 출력) 이정도로 하니까 저는 보기 좋습니다. 다만 아직도 매인 페이지가 산만(?)해 보이기는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왼쪽과 오른쪽으로 많은 부분들이 나뉘어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3단으로 나뉘어서 그런게 아니라 너무 많이 세분화가 되어있고, 그리고 자꾸만 눈이 Popular Categories 쪽으로 갑니다. 글자들의 크기가 들쭉날쭉한것들이 웬지 거슬립니다. drupal 페이지정도만해도 훨씬 눈이 편할거 같습니다.

==
more than one way to do it
말로만 블로거: http://gojdweb.egloos.com

spacelee의 이미지

산만한 UI에 100표입니다.
예전 UI를 디폴트 스킨으로 해놓으면 사람들이 많이 돌아올 것 같은데요.
저도 UI땜시 접속횟수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눈에 안들어와요. ㅜㅜ
UI,UX,HCI 전공하시는 분은 안계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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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를 의심할 것,어긋남을 존경할 것,자리잡기를 거부할 것,항상 자신을 재창조할 것 - MIT 미디어랩 -

권위를 의심할 것,어긋남을 존경할 것,자리잡기를 거부할 것,항상 자신을 재창조할 것 - MIT 미디어랩 -

블루스크린의 이미지

글씨 크기가 작아서 테마를 democratica로 했었는데
화면깨짐등 아무래도 불편해서 디시 kldp로 바꾸어보니
전보다 편하게 느껴지는군요
그 사이 수정된 곳도 있는것 같고..

댓글 보기 옵션은 묶어보기 펼침, 페이지당 90개 댓글 출력 으로 해놓으니까 좋네요
페이지가 넘어가면 새글보기가 안되는 문제점도 있기 때문에 많게 해놓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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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석의 이미지

데비안 3.1r2가 릴리즈 됐다는 간단한 소식을 올리고 싶었는데
검색이 잘안되다보니
이게 올라왔던 글인지 아닌지 자신이 없어지네요
다시 phpbb를 썼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일단 포럼이 phpbb때보다 응답이 좀 느려보이는군요.
검색 잘 안되고 느리면 좀 많이 불편해지는데..

wariua의 이미지

그런 글이 있었다면 아마도 "뉴스" 카테고리로 올라와 있을 테니 오른 쪽의 "Popular categories"에서 뉴스를 선택해 주신 후 최근 글을 슬쩍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더불어 설령 중복된 글을 올리신다고 해도 누군가가 이전 글의 링크를 알려줄 것이고, 그 때 살짝 표정 관리 하면서 글을 지워주시면 그만이잖겠습니까 :)

검색 문제는 현재 사용중인 Drupal 4.6 버전의 기본 검색 기능이 성능에 문제가 있어서 꺼두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검색과 관련한 불편함에 대해선 모든 분들이 공감을 하고 있으니 차후 기능이 복원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조만간 4.7로 업그레이드 할 때가 첫 번째 가능성이 될 테구요.

속도는... 글쎄요, '이 정도면 괜찮다'라는 분들도 계시고, 송지석님처럼 불편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뭐, 이전의 phpBB처럼 가끔씩 사이트가 먹통이 되는 일이 없다는 걸로 위로를 삼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성능 개선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시면 이를 제안해 주셔도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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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D `date`

$PWD `date`

ins878의 이미지

유저 수가 줄어든 것은 모든 유저님들이 동감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럼, 개편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개편된 사이트가 기능이나 성능면에서는 좋으니깐 좀 익숙해지면 된다라는 식으로는 이전의 유저님들을 되돌아 오게 하니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vacancy의 이미지


저만 해도 사용이 너무 불편하고
기능들도 이해도 안가고
창사이즈 최대로 안하면 오른쪽은 잘려나가고
( 다들 웹서핑하실 때 최대화해서만 보시나요 ?;; )
잘 익숙해지지도 않고 해서
예전엔 하루에 몇번씩 들렀었지만
지금은 한 일주일에 한번 와서 한숨쉬고 나가는듯 합니다. ;;
비교는 좀 그렇지만 =_= 심플한 데비안유저스 등에 더 자주가게 되네요.

viper9kdb의 이미지

전 오늘 여기 처음 와봤습니다.

책갈피에는 http://bbs.kldp.org로 등록해서 계속 그쪽으로 갔었습니다.

거기 가보니 게시판들도 멀쩡히 있길래 왜 요즘 글이 등록이 안될까 하다가 kldp.org를 쳐보니 그제서야 이쪽으로 오게 되는군요.

bbs.kldp.org 주소로 가보면 게시판을 옮겼다는 공지도 안보이고 해서 계속 그쪽으로 갔었는데 허무하군요.

사이트를 옮기면 아예 메인페이지를 없애버리던가 공지사항을 좀 잘보이게 해놓았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쩝...

그나저나 지금 이 시스템은 매우 맘에 안듭니다. 조악한 기능들에 뭐가 뭔지 하나도 이해가 안되는군요.

단적인 예로 지금 이 답글을 쓰고 있는 칸 밑의 '작성 규칙'에는 한글과 영어가 혼합되서 뭔말인지 읽지를 못하겠습니다..

작성 규칙:
사용 할 수 있는 HTML 태그:

(generic) or <?php ... ?> (highlighted PHP) tags.
You can use BBCode tags in the text, URLs will be automatically converted to links
포맷팅 옵션에 대한 추가 정보

아예 한글로 써줄려면 전부다 한글로 써주고 영어로 써줄려면 전부다 영어로 써주지 이게 뭔말인지 알아볼수가 없네요. '포맷팅옵션'이라는건 또 무슨 말인건지...

게시판 기능도 알수가 없고 구조도 예전의 phpbb보다 더 복잡해진 것 같아 어디에다가 글을 쓸수가 없네요. 쓰고 싶은건 많은데....

블루스크린의 이미지

위글의 html code 때문에 아래 글이 영향을 받는군요

html code 때문에 아래 글이 영향을 받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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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jeho의 이미지

저도 종전까지 계속 bbs.kldp.org로 방문하고 갔었습니다.

전에는 그렇게 링크해도 수정된 홈페이지로 진입이 가능하더니 어느순간부터 과거의 BBS로
돌아와있더군요.. 그래서 "아 수정계획 그만두신건가" 했는데- 이상하게 글도 안달리게
모든 게시판도 잠겨있고.. 어 여기 KLDP맞는데 왜이럴까-_- 를 곱씹으며 한 일주일동안
내리 출근을 하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URL이 수정된것이었더군요..

꼼꼼히 잘 찾아보지 않은 제 불찰이 크지만 그래도 윗님말씀처럼 메인페이지에 커다랗게 공고를
내거시거나 아예 페이지를 바꾸어버리시고 과거의 BBS로 통하는 링크를 걸어주시는게
더 좋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살짜쿵(많이는말고) 해봅니다..

그나저나 전 지금의 체계도 과히 나쁘진 않은데요?
다만 정말 아쉬운건 검색이 잘 안된다는것...;ㅅ;...이건 정말 참기 힘듭니다~;;
최소한 카테고리별 검색이라도 되게해주셔요...;ㅅ;(저혼자 모르는건가요?)


@s_jeho : 트위터~ -ㅁ-)/

권순선의 이미지

bbs.kldp.org의 윗부분에 "이곳은 더이상 운영되지 않으니 앞으로는 http://kldp.org를 이용해 주세요."라고 명시해 두고 있었는데 글자를 더 키워야 할까요? :-)

s_jeho의 이미지

그 글귀를 발견하기까지 꼬박 1주일이 걸렸...(눈치 0점)

가끔 눈치가 마이너스 점수대의 회원분이 있으신 분들도 있으실수 있으니 확실히 크게 보이게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거같...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ㅅ0


@s_jeho : 트위터~ -ㅁ-)/

chadr의 이미지

bbs.kldp.org를 이곳으로 연결해주시고 이곳에 구 bbs.kldp.org를 링크 하시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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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tter to appear stupid and ask question than to be silent and remain stu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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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tter to appear stupid and ask question than to be silent and remain stupid.

권순선의 이미지

새로운 테마를 적용하고 난 이후에 bbs.kldp.org를 이곳으로 연결하려고 합니다.

Anonymous_의 이미지

?-1 이런 연산자도 있나요?.. => 명예의 전당이란 곳에 올라온 글임.
C 프로그래밍 책을 10분만 읽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을 질문이랍시고 올렸는데
이런 왕초보 수준의 질문이 명예의 전당에 등극

안녕하세요 비트교육센터입니다. (Embedded 세미나 관련)
비트교육센터 => 강좌란에 올라온 글임
공짜강좌를 하겠다고 선전하는 글도 요즘엔 강좌로 분류?

[정규직] (주)셀런 리눅스 개발자 => 뉴스란에 올라온 글임
셀런 리눅스가 개발자 모집하는게 뉴스면 우리집 메롬이가 지난주
새끼 낳은 뉴스도 올릴까요?

흠 버디버디 어떻게하 => 질문란에 올라온 글임
제목 달아놓은 수준이 거의 초딩급. 버디버디나 열심히 하셈~

새로운 도시를 찾아 => 컬럼란에 올라온 글임
컬럼이랍시고 쓴 글이 내용이 1줄임. 여기가 무슨 초딩들 장난사이트냐?

Endian 알아내는 프로그램 만들기 => 토론란에 올라온 글임
딱 보니 학교에서 내준 숙제 짜다가 잘 몰라서 올린 글 같은데
엔디안 알아내는게 무슨 토론 축에나 끼는 얘깁니까?

사이트 개편전에는 큰 기대를 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찬란한 시절은 다 어디로 가고 초딩들의 놀이터로 폐허가 되었는지
그 옛날 쟁쟁한 실력가들은 다 어디로 떠났는지~
대체 사이트를 이 모양으로 만든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지...

pung96의 이미지

Quote:

[정규직] (주)셀런 리눅스 개발자 => 뉴스란에 올라온 글임
셀런 리눅스가 개발자 모집하는게 뉴스면 우리집 메롬이가 지난주
새끼 낳은 뉴스도 올릴까요?

제가 볼때는 뉴스 맞는데요. 뉴스가 아니라면 무었으로 올려야 하죠?
포럼 분류도 구인 구직으로 되어 있고요. 뉴스가 아니라면 어떤 것으로 해야할지 말씀해 주세요.

Quote:
안녕하세요 비트교육센터입니다. (Embedded 세미나 관련)
비트교육센터 => 강좌란에 올라온 글임
공짜강좌를 하겠다고 선전하는 글도 요즘엔 강좌로 분류?

이건 제생각에도 앞의 글과 마찬가지로 "구인 구직 장터 기타" + "뉴스" 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uote:
?-1 이런 연산자도 있나요?.. => 명예의 전당이란 곳에 올라온 글임.
C 프로그래밍 책을 10분만 읽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을 질문이랍시고 올렸는데
이런 왕초보 수준의 질문이 명예의 전당에 등극

이건 사실 문제가 좀 있는거죠. 현제 명예의 전당으로 분류하는 것이 누구나 마음데로 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걸 해결하려면 카테고리에 따라 유저의 권한을 조절하는 모듈 등을 설치해야 합니다. 제생각에는 곧 4.7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기 때문에 지금 애써 설정을 하는것이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살짝 이상하더라고 잠시 참는것이 더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아니면.. 스스로 공헌을 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한동안은 카테고리가 잘못 된것으로 보이면 정중히 "이런 카테고리가 어떨까요" 라고 답글을 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하지만 명예의 전당과 같은 특수한 카테고리를 제외하고는..

사용자가 적당하지 않은 카테고리를 설정한다던가 내용이 부실하다던가, 제목이 미확인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초딩스럽다던가 하는것이
사이트 개편과 무슨 관계가 있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무슨관계인지 말씀해 주셔야죠!!
게다가 초딩스럽다는 예제 3개에 카테고리가 적당하지 않다 3개 예들고 초딩들의 놀이터니 폐허니 운운하는 것도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운영진의 책임이 없진 않죠.

뭐.. 예를 들자면 좀더 공식적인 안내가.. 그러니까 여러 쓰레드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런 글들의 액기스를 모아 공식 안내페이지를 하나정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테고리 같은경우 예전보다 입체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햇갈리시는 분들도 있고 원하는걸 찾기 힘든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힘드신걸 알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한둘 모집하는 것도 좋을듯.. 제가 하고 싶으나.. 논문이... 이번학기 지나서 하라면. 하죠.. 핑계입니다 . -_-;;;

그리고 또하나 잘못이라면 유저가 왕인데 운영진이 절대적인 희생을 각오하고 있지는 못하다는것.. 에휴.. 희생하는 자들 돌을 던지십시오. 실컷.

이건 전혀 다른 얘기이긴 합니다만..

저는 미확인 분들에게 별다른 감정은 없습니다. 미확인 글을 써서는 안된다는 것도 아니구요.. 다만.. 늘 심하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나 플래임을 유발하시는 분들중에 미확인 분들이 많으신것 같더군요.. 통계라도 한번 내 보면 재미있겠습니다만.. 무슨 영양가가 있겠습니다. 감정적인 언쟁도 미확인 분들이 얽힌 경우가 더 많은 것 같고요. 뭐.. 사람 심리가 다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이해합니다. 익명 어쩌고 그런것 있잖아요.

결론은 카테고리 선택 잘합시다.. 괜한 운영진 욕먹이지 말고

nthroot의 이미지

이사 했었군요-_-;; 왜 지금에서야 알았을까..
잠겨버린 그 사이트로 매일매일..드나들었습니다.
(왤케 새글들이 안올라오지..?-_-?)

------식은이 처------
길이 끝나는 저기엔 아무 것도 없어요. 희망이고 나발이고 아무 것도 없어.

블루스크린의 이미지

조금씩 이지만 사람들이 돌아오고 있는것 같죠? 더 활성화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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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g의 이미지

이 존재는 건재 합니다...
단지...단지 사용법을 다시 익히기엔 너무 난해해서~~~~
잠시 , 휴식합니다 ㅠㅠ

나는 Copy&Paster 이다. 나의 화려한 기술 조합에 모두들 나를 두려워 한다. 나도 코드 Maker 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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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Copy&Paster 이다. 나의 화려한 기술 조합에 모두들 나를 두려워 한다. 나도 코드 Maker 이고 싶다.

semjase의 이미지

운영자님, 솔직히 지금 이게 맘에 드세요?
전 상당히 맘에 안드는데...
phpbb로 죽어두 못돌아가겠다면 drupal이라도 버리고 다른걸로 하면 안돼나요?
(다른게 뭐가 있을려나.. )
리눅스관련해서 활발한 사이트가 이곳말고는 찾질못해서 어쩔수없이 오긴하지만
쩝..

혹시 사나이가 이왕 시작한거 무라도 베어야겠다는 심정으로 밀어붙이는건 아니죠?
(농담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죄송)

.

블루스크린의 이미지

속도도 빨라졌고 검색이 불편한거 외 괜찮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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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78gd의 이미지

처음에 비하면 속도도 상당히 빨라졌고 이제 나름대로 적응이 된듯하네요. 그래도 예전과 같은 검색기능이 그립기는 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글을 잘 안올리시고 댓글도 그다지 없고 하는 썰렁함이..-_-;;

그래도 이제는 많이 적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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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 된다는 신념과
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

http://rx78gd.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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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할 수 있다는 의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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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

http://rx78gd.tistory.com

superwtk의 이미지

BBCode 도 괜찮지만, PHP Markdown 을 사용해보는건 어떨까요? 제 블로그에도 적용했는데, 서식(굵게, 기울이기, 헤더, 리스트, 소스코드, 인용 등)을 쉽게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gmail 에서 사용하는 WYSIWYG 에디터 정도 수준의 에디터를 제공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http://blog.superwtk.com/

semjase의 이미지

적응되었다구요? 여러분은 어떤 사이트 들어갈때 그 사이트에 적응합니까?
적응은 컴퓨터자체가 생소한 그런사람한테나 적용되는 말입니다.
적응해야했다면 처음엔 적응이 안됐었단 이야기아닙니까..
인터넷이 보편화되기전에는 어떤 사이트를 들어가든 그 사이트에 적응해야했습니다.
하지만 직관적UI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현재에는 그런말은 통용되지않습니다.

과거 KLDP에 처음 접속했을때 물론 적응되는 시간이 필요하긴했지만 그 시간은 5분도 채 되지않았
었습니다. 왜냐면 대단히 직관적이라 적응이고 뭐고 할게 없었지요.

처음에 비하면 속도가 빨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느립니다. 그리고 검색기능도 문제고..
하지만 이런건 참을수있습니다. 문제는 UI입니다. 산만한UI로 인해 계속 접속해있고 싶은 마음이
생기질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하는데도 굳이 현재의 UI를 고집하시는 이유를 도통 모르겠습니다.

정말 투표라도 했으면 합니다. 과연 현재의 UI를 맘에들어하는분이 몇%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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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zie의 이미지

지금까지 불만을 표한 분들이 꽤 많았고, 그래서 두 번에 걸친 테마 공모도 있었습니다. 직접 테마를 작성하실 여유와 실력이 안된다면 정확히 어디가 산만하고 불편한지 말씀을 하시고 어떻게 고치면 좋겠다고 하시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그냥 불평만 하는 것은 자유 소프트웨어 동네에서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wariua의 이미지

속도 부분은 아시다시피 dormael님께서 많은 작업을 해주셨고 계속해서 개선 방안을 찾고 있는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속도도 쓰기에 불편하신가요? 제 경우는 요즘 속도가 신경 쓰이는 경우가 없었거든요.

검색 기능의 문제라는 게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단어 단위가 아니라 어절 단위로만 검색이 되는 문제 말고 다른 문제가 더 있다는 말씀이신지 궁금합니다.

산만한 UI... 록앤필이 마음에 안 드시는 거라면 다른 테마를 사용해 보실 수 있을 테고 (정녕 어떤 테마도 흡족하지 않으신 건가요? 흑-), 다른 요소(화면 배치라거나 어떤 메뉴 항목의 유무 등등)에서 아쉬움을 느끼시는 거라면 좀 더 명시적으로 그 내용을 명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서로의 생각을 교환할 수 있는 방법이 언어 말고는 괜찮은 게 딱히 없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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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D `date`

$PWD `date`

rx78gd의 이미지

semjase님 // 본인께서 적응이 안되시면 안되신것이지 꼭 제가 '적응되었다'라는 글을 올린후 적응되었냐며 비꼬시듯 글을 올리시는 것은 무슨 경우랍니까? 님께서는 사이트등에 적응을 안하시나 모르겠지만 전 나이도 있어서인지 그런 적응기간이 필요하더군요.(다른 사이트들도 그럽니다. 심지어 거의 똑같은 형태의 다음 까페등도 차분히 그 까페의 성격등을 차근차근 확인하며 적응합니다. 또한 어떤 사이트등은 이모티콘 같은 것들을 절대사용불가 같은 사이트도 있습니다. 이런때 당연히 적응 필요합니다.)

물론 저도 현재 kldp에 불만은 있습니다. 이전과 달라진 모습이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전 사이트의 모습때도 이것저것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그때대로 고치고 싶은것이 많았었지요.(제 직업이 그거라 사이트마다 다니면 이렇게저렇게 뜯어고치고 싶다. 같은 생각 많이 합니다.) 아마도 사이트가 존재하는한 모든 사람에게 딱 맞는 UI를 제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할겁니다.

정 불편하시다면 본인께서 테마등을 만들어보시는것은 어떠신지요? 그럴 능력이나 시간이 없으시다면 그저 이런저런 개선사항을 제시하시면 되지 본인이 답답하다고 제 글을 이어 비꼬시듯 말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굳이 현재의 UI를 고집하랴고 말씀하시지만 저는 또 묻고 싶군요. 왜 꼭 UI를 바꿔야고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님께서 불편하다고 하셔도 잘만 쓰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때 UI가 바뀌었을때 또 불편하다는 분들이 계시면 언제까지나 계속해서 UI를 바꾸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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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 된다는 신념과
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

http://rx78gd.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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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 된다는 신념과
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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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pdory의 이미지

마음에 맞는 테마를 만드셔서 그것을 적용시키시면 됩니다.
제가 알기로 Drupal 은 테마를 얼마든지 고쳐서 모양이 예전의 phpBB 처럼 되게 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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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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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출현시 대처요령 (phpBB 용)
불여우 1.5.x ;
http://www.extensionsmirror.nl/index.php?showtopic=4814&st=0&p=16579&#entry16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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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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