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눈팅 회원분들 계시면 한번 나와 보세요~

권순선의 이미지

본인 아이디 클릭하시면 맨 아래에 이곳 가입한지 얼마나 되었는지 나옵니다.

저는 13년 8 개월 되었다고 나오네요.

다른분들은 몇년이나 되셨나요? :-)

irongate의 이미지

13년 4 개월

아... 그동안 뭘했지....
아직도 이러고 있네...

김정균의 이미지

찌찌뽕

36311의 이미지

지난주에 우연히 권순선님 글을 검색해봤는데, KLDP에서의 role이 불분명하고(현재 KLDP 관리자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10년전에는 분명히 권순선님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접속을 자주한다는 느낌도 없었기 때문에 갑자기 이런 글을 올리신게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 포럼 주제와 무관한 신변잡기를 반복해서 올리지 맙시다.
* 질문 게시판 만이라도 익명 글쓰기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재미있는 분이로군요. 이곳은 자유게시판인데 그럼 이런 글은 올리면 안되나요?

36311의 이미지

저는 20주년이라고 들뜬 모습보다 평소 운영자로서의 모습을 더 기대하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 포럼 주제와 무관한 신변잡기를 반복해서 올리지 맙시다.
* 질문 게시판 만이라도 익명 글쓰기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이야기하신 대로 저는 여기 글 올린지도 한참 되었는데 그렇다면 글쓰신 분이 제게 기대하는 "평소 운영자로서의 모습"이란 글도 올리지 말고 그냥 안보이는 상태로 계속 있으라는 얘기나 똑같은데 그걸 원하시는 건가요? 왜 그런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세벌의 이미지

* 포럼 주제와 무관한 신변잡기를 반복해서 올리지 맙시다.
* 질문 게시판 만이라도 익명 글쓰기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되어 있는 건 그 글 쓰신 분의 서명인 거 같은데요. 편하게 생각하셔도 될 듯.

나빌레라의 이미지

13년 3개월 입니다..

실제로는 더 오래되었긴 해요.. 두루팔 이전에 phpbb 시절이나 그 이전 문서화프로젝트 시절에도 kldp에 접속했었으니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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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peecky의 이미지

8년 11개월 입니다.

vagabond20의 이미지

훨씬 전부터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가끔씩 들렀었는데, 직장때문에 이사 (중부 -> 동부) 하면서 가입을 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여의도자바

체스맨의 이미지

13년 8 개월
저는 왜 운영자님하고 같죠? ㅋ;;

Orion Project : http://orionids.org

HDNua의 이미지

결국 8년인가요? ㅎㅎ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jick의 이미지

따져보니 전전직장 때려치기 직전에 가입했군요. 그때 엄청 일하기 싫었던듯... -_-;;

그때 자주 보이던 분들은 다 어디서 뭐하시나...

hellolinux의 이미지

잊을만 하면 들어와보는데 정말 오래됐네요.
지금은 전혀 다른일을 하지만 옛생각에 가끔 들려봅니다..^^
아직도 리차드스톨먼의 강의가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백연구원의 이미지

익명 벗어난 것은 "3년 10 개월"
위에 댓글 보니까 꼬꼬마네요.

무엇을 기획하고 계신지 무척 궁금하네요.


소곤소곤

tyhan의 이미지

1년 5개월
저는 꼬꼬꼬꼬마네요

litdream의 이미지

13년 1주

삽질의 대마왕...

세벌의 이미지

저는 13년 7 개월. 저도 오래 되었네요...
권순선 님이 부럽습니다.
순선님이 오래도록 여기 안 나타나도 시스템이 잘 돌아가는 kldp를 만드신 분.
반갑습니다!

namhw의 이미지

오랫만에 로그인하여 확인해보니 13년 1개월 나오네요ㅎ
10년전만해도 지금 나이면 대단한 개발자가 되어 있을줄 알았는데
실제로 나이를 먹고 보니 아이둘의 정신없는 아빠가 되어있네요^^

촌놈.

zelon의 이미지

12년 10 개월!! 근데, 좀 이상하네요. 왜 순선님이 저랑 얼마 차이가 안나죠? 훨~씬 더 오래되어야 할 것같은데, 아마 시스템이 바뀌어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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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L 오픈소스 윈도우용 이미지 뷰어 ZViewer - http://zviewer.wimy.com
블로그 : http://blog.wimy.com

권순선의 이미지

네 phpbb에서 drupal로 오면서 drupal 로 이전하던 시점으로 계정 생성일이 모두 변경되어서 그렇습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아 좀더 정확한 답은 phpbb시절의 계정등록 시점 차이겠네요. 제가 phpbb로 이전하면서 가장 먼저 계정을 만들었으니 제가 가장 오래되었을 것이고 그 이전에 jsboard에서 계정없이 이용하시던 분들이 곧 phpbb에서 하나둘 계정을 만들면서 뒤따랐을 테니까요.

GunSmoke의 이미지

13년 7개월!

大逆戰

익명_사용자의 이미지

권순선님 오랜만에 글 올리시니 반갑네요. 예전에 inkscape 개발자가 한국에 방문했었을때 였던것 같은데
뒷풀이(??) 밥집에서 순선님 뵙던기억이 나네요. 오래전 일이라 inkscape이 아니라 다른 이벤트에서 봤었던것 같기도 하고...onion님도 뵌적이 있는데 onion님은 예전(12~13년전쯤)만큼 글을 열심히 올리시지않아서 좀 아쉽네요.

순선님글 앞으로도 종종 봤으면 좋겠습니다.

여기부터는 서명입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숨어서 정확한 의견을 피력하는 자들과 말을 섞습니다."

Fe.head의 이미지

13년 4 개월이네요.
이때까지 뭐했는지 ㅎㅎ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m의 이미지

13년 7개월입니다

hb_kim의 이미지

2000년 쯤 처음 방문한 것 같은데 중간에 계정변경을 늦게했나 보군요.

권순선의 이미지

아이고 오랜만이시네요. 다음번에 출장가면 한번 뵙죠~

neogeo의 이미지

언제 이리 되었지 OTL

Neogeo - Future is Now.

neuron의 이미지

저는 11년 8개월입니다.
당시 펜3 데탑에 젠투 깐다고 꽤 들락거렸던 것 같습니다.
요즘 젠투 안쓴지 꽤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젠투 쓴게 비아 시퓨의 그 뭐시기였는데...

일터에는 우분투, 작업할땐 윈도우, 놀땐 iOS나 안드로이드... 이런 구성이네요

97년 잡지 부록에 딸려나온 리눅스로 입문해서 아직까지 C언어도 잘 모르고 커널도 잘 모르는 무지렁입니다.
대체 강산이 두어번 변한다는 20년 동안 뭘한건지 모르겠네요.
파이썬부더 다시 가다듬어야겠습니다.(그러고 보니 파이썬도 벌써 버전 3을 훌쩍 넘어섰네요;;)

권순선님의 운영 방식도 꽤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그 단적인 예가 KLDP.org 아닐까요?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 생각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길 =)

allinux의 이미지

가입한지
13년 4 개월

cjh의 이미지

사이트가 뭔가 많이 바뀌었네요.

--
익스펙토 페트로눔

dormael의 이미지

13년 4개월 입니다.

-- Signature --
青い空大好き。
蒼井ソラもっと好き。
파란 하늘 너무 좋아.
아오이 소라 더좋아.

HotPotato의 이미지

13년 4개월이라고 뜹니다.
오랜만에 접속했더니 푸른 테마가 검게 바뀌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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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 Tux~

hongee의 이미지

정말 예전에는 매일 kldp에 접속했었는데...

cms 바꾸신다고 얼마전에 그러신거 같은데, 바꾸셨네요...
아직은 약간 어색하지만, 곧 적응하겠네요..

wansug의 이미지

컴퓨터랑 상관없는 분야에서 일한지 만 10년 되었네요.

가끔 친구 도와주려고 C코딩도 하곤합니다..

widgie의 이미지

10년 11 개월..

어느새 아재가 됐네요 ㅎㅎ..

pchero의 이미지

헐.. 10년 3개월.. ㄷ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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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왼쪽이 저입니다 :)

gnucian의 이미지

진짜 언제 세월이 이렇게 흘렀나 모르겠군요. 오랜만에 쿠분투, 민트 갖고 놀다가 생각나서 와봤는데 왠지 익숙하면서도 낯선 느낌이... ^^
예전에 윈도우 데탑에 리눅스(레드햇이었던 것 같은데...) 듀얼 부팅으로 깔려고 낑낑대던 때 도움 좀 받으려고 들락날락했었는데, 아 그때가 아련하네요.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만 까만 바탕의 게시판 형식이었더랬죠.
요즘엔 정말 별로 손댈 것도 없이 배포판들이 잘돼 있네요. 한글 설정도 무척이나 편해지고... 날밤 새며 이것저것 세팅하던 예전하곤 차원이 달라졌습니다. ㅎㅎㅎ

HotPotato의 이미지

요즘은 바로 뚝딱이지요. 윈도 설치하듯 next, next 만으로 데스크탑 1개가 바로 구축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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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 Tux~

yuni의 이미지

참으로 세월은 잘도 흐르는 군요.

건강하고 행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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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가족은 많은데, 시절은 왜 이리 꿀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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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enmir의 이미지

위에 글을 보니 게시판 교체 전부터 시작했으니 저도 정말 됐군요...

테마만 바뀐건지 모르겠만 깔끔한게 보기 좋네요^^

십수년간 kldp에 눈팅만 했었는데 분위기를 바뀐만큼 자주 들려볼랍니다.

태초에 행동있었으니....

초코리의 이미지

13년 2개월 이랍니다.
처음 KLDP를 눈팅이 한게 얼마 안된것 같았는데 벌써 13년이 넘었네요.
시간참~~ 잘갑니다.

deempl의 이미지

글만 보고 다니다가 오랜만에 로그인했네요 ^^;

샘처럼의 이미지

오랜만에 로그인하여 봤습니다. 저도 13년 8개월이라고 나오는 군요.

아직 OpenID로 로그인 되는 것이 신기하군요.

powermw의 이미지

얼마 안되겠지? 했는데 헐...

warpdory의 이미지

13년 7개월 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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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cciao5044의 이미지

.

k1d0bus3의 이미지

12년 4개월

paek의 이미지

얼마나 오랫동안 눈팅만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글 이전에 마지막 글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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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나의 존재는 하나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나는 특별한 존재이다.
-
책망과 비난은 변화가 아니다.
생각만으로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eunjea의 이미지

13년 8개월이군요. ;)

handrake의 이미지

10년 9개월이네요... 아직도 부평초처럼 떠도는 인생...

coremaker의 이미지

9년 9개월 이네요.. 눈팅은 쭈욱 했습니다!

dangerzo의 이미지

눈팅만 12년 5개월을 했군요...

이정도면 중증 관음병이 있는 수준이네요

12년 5 개월

^^:

Fe.head의 이미지

13년 5 개월이라 나오네요.
요즘은 주로 리눅스에서 개발 및 게임하고 있습니다.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saxboy의 이미지

13년 8개월이군요 --v

seaofmagic의 이미지

도서관에서 "리눅스 서버 최강자 데비안 GNU/리눅스" 를 빌려다가 글자 그대로 정.독. 을 하면서 파고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적수님 홈피도 들락날락 하면서...

지금은 리눅스로 밥 벌어먹고 사는 엔지니어가 되어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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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Better Life.

n0vem6er의 이미지

시간이 무척 빠르군요..

jj의 이미지

가입한지
13년 8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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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short. damn short...

lipide의 이미지

이네요;; 시간참 빠르네요~

kangjae의 이미지

오랜만의 방문인데..
예전 낯익은 아이디들이 많이 보여서 반갑네요..

그동안 뭐했는지 자괴감이..

bus710의 이미지

가입 후 약 12년 반 정도 되었네요.
그 동안 제 자신이 많이 바뀐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life is only one time

eneff의 이미지

ㅎㅎ

reistrem의 이미지

9년 9개월 됐다고 나오네요..
난 그동안 뭐했지;;;

codebank의 이미지

14년 2주

권순선님을 이겨서 기쁘다고 해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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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권순선의 이미지

오늘 기준으로는 제가 14년 3주차입니다만.. ㅎㅎㅎ

hunkim의 이미지

이라고 나옵니다. ㅋㅋㅋ 매우 오래되었네요.

ydhoney의 이미지

12년 5개월이라고 나오네요.

doughahn의 이미지

머리에 피가 안 마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