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aniandcom의 이미지

[완료] iptables-restore에서 애러가 나요.

안녕하세요. 이글을 보시는 네티즌 여러분.
제가 다음 아래와 같은 룰을 iptables에 적용할려고 합니다.
# Generated by iptables-save v1.4.2 on Mon Jul 11 14:23:01 2011
*filter
:INPUT ACCEPT [1190:468478]
:FORWARD ACCEPT [0:0]
:OUTPUT ACCEPT [763:273145]
:RH-Firewall-1-INPUT - [0:0]
-A INPUT -j RH-Firewall-1-INPUT
-A FORWARD -j RH-Firewall-1-INPUT
-A RH-Firewall-1-INPUT -i lo -j ACCEPT
-A RH-Firewall-1-INPUT -p icmp --icmp-type any -j ACCEPT
-A RH-Firewall-1-INPUT -p 50 -j ACCEPT
-A RH-Firewall-1-INPUT -p 51 -j ACCEPT

emptynote의 이미지

[잡담] cross compile 환경 꾸리신분들 대단들하심...

"64비트 멀티코어 OS 원리와 구조" 책은 샀는데,

64비트와 32비트 클로스 컴파일 환경을 꾸리라고 하는데,

2.2 장을 채운 명령어들을 보니깐...

따라하기쯤이야 하다가,

데비안 64bit 사용하기에 한번 32bit만들어 볼려고 혼자 아웅 다웅해본결과

cross compile 환경 구축하신분들이 새삼 존경스럽네요.

정말로 쉽지 않군요.

binutils 소스 받아서 컴파일중에 TARGET="x86_32-pc-linux" 하니깐

"checking target system type... Invalid configuration `x86_32-pc-linux': machine `x86_32-pc' not recognized"

이렇게 뜨는군요.

56p "여기서 잠깐" 중간에 나오는 "OS 개발도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 단계가 절반을 차지합니다"

정말로 가슴깊이 와 닿네요.

zz181321의 이미지

최근의 연이은 안드로이드 관련 특허 분쟁에 관해서...

MS에 이어 오라클도 특허료 청구에 뛰어들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오라클이야 자바 관련 특허겠고... MS는 무슨 특허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MS의 특허 문제는 혹시 수년전 노벨과 MS가 제휴 맺을 때 잠깐 언급됐던,
리눅스가 안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소프트웨어 특허 문제인지요?

혹 알고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enterist의 이미지

grub를 이용한 리눅스 + 리눅스+윈도우의 멀티부팅

안녕하세요!

질문하나 올릴게요!

상황 :

노트북 320G

1. 윈도우 7 설치되어 있음 80G
2. 190G를 활용해 oracle enterprise linux를 설치(boot loader 설치 안함)
3. 50G를 활용해 ubuntu10.10설치(boot loader(grub)설치)

순서대로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ubuntu부트로더에서 oracle enterprise linux를 인식하지 못하고
윈7와 ubuntu만 잡히더군요!

boot loader를 양쪽다 설치해야하나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리눅스간 멀티부팅이 되나요??

어디선가 /boot 파티션을 공유하면 된다라고 하던데;;

어떻게 하는건가요??;; ㅠㅠ

penance의 이미지

똘기를 분석하며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또라이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옛스러운 말로는 괴짜라고도 하고 그것이 발현되는 분야에 따라서 요즘 유행하는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도 있지요. 제 관찰결과 또라이의 기질인 이른바 똘기는 모든 사람에게 있습니다. 그것은 연령, 성별, 학력수준과 무관하게 잠재해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멀쩡한 사람이 다른 면에서는 똘기를 보여줍니다.

또 똘기의 종류로는 남에게 피해를 주는 부정적 똘기와 피해를 주지 않는 중립적 똘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런 분류는 실용적인데 똘기가 있는 사람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판단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대단한 판단은 아니고 또라이를 내칠 것인지 감쌀 것인지의 판단 정도입니다.

그냥 요즘 또라이에 대해 느끼는 바가 있어서 개똥철학 읊어봤습니다. 맥락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gate21의 이미지

아... 삽질만 한 12시간 째 하고 있습니다...... ㅜㅜ 웹서버 관련..

아.. 진짜.. 안되네요.. 제가 이렇게 능력없는지 이제 알았습니다.

개인 웹서버를 만들고 싶어서 계속 고생하고 잇는데요.. 안쓰는 컴퓨터 하나 돌려서요

고생하고 잇는 부분이.. 다 된거 같은데 .. 외부에서 접속이 안된다는 겁니다..;;

포트스캔사이트 www.grc.com에서 알아보니까.. 도저히 80포트를 못열겠군요.. iptime공유기 쓰시는 분들.. 혹시 알고 계시나요?

192.168.0.1에서 포트포워딩 해보고 난리를 쳐도 도저히 안되는군요..;; 아무래도 ISP문제 인거 같아 그쪽에 전화를 해봣는데.. 뭐..;;

이럴줄 알고 있었지만.. 자기들은 문제가 없다더군요.. 전화를 한 내가 바보지..

그냥 포기하고 군데군데 열려있는 포트 그거로 쓸까 하는 중이에요.. ㅜ.ㅜ// 914번은 정말 아무도 안쓰는거 같은데 열려 있군요..;;

아님 그러는 거 같은방법은 없나요? 외부에서 80으로 접속해오면 열려있는거로 돌리는 방법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외국계 FAE or FA로써의 삶....

안녕하세요. 모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7년차 개발자 입니다.

점점 연차가 늘어가며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 들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있는 곳은 사업부 소속이 아닌 선행 연구를 하는 부서 이구요. 대충 아실 수도....

나름 조직에서 인정도 받고 양산 업무가 아닌 선행 개발 업무를 수행 하기 때문에 과제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부서에 대한 만족도는 꽤 높으나 현재 있는 곳의 연봉이 생각보다 많이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외벌이이기 때문에 금전적인 부분이 삶의 꽤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S사는 좀 가고 싶지는 않구요. 금전적으로 만족도가 높으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려하고 있는 곳이 외국계 AE쪽으로 알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kldp에도 관련 업계에 계시는 분이 있으실텐데요...

8년차 개발자로서 외국계 AE 혹은 FAE를 가는 선택이 제 자신의 미래에 정말 도움이 될지 고민이 됩니다.

cleansugar의 이미지

MySQL Workbench에서 SSH 접속시 에러가 납니다

SSH로 계정에 로그인 하고 mysql -u -p 입력해서 접속하면 잘 됩니다.

그런데 MySQL Workbench라는 DB관리 GUI 도구에서는 에러가 납니다.

설정을 Standard TCP/IP over SSH로 했는데도 목적도메인:3306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호스트 '호스팅회사주소.com'은 허가되지 않았습니다.

라는 에러가 납니다.

XE게시판에서 접속해 DB생성하려해도 같은 에러가 납니다.

호스팅에 문의하니 MysqlAdmin을 쓰라는데 XE는 되고 MySQLAdmin은 되는 이유가 뭘까요?

SSH에서는 되는데 왜 프로그램에서는 안될까요?

원리가 뭔지 궁금합니다.

고맙습니다.

muik의 이미지

[완료] 맥 터미널에서 앞글자 시작하는 최근 명령어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전에 리눅스를 사용했었는데요.

쉘에서 앞글자 쓰고 페이지업 버튼 누르면 그 앞글자로 시작하는 최근 명령어를 바로 찾는 기능을 너무 편하게 썼었는데요.

지금 맥북에서 위와 같은 기능을 쓰려면 어떻게 설정해야하는지 아시는 분 좀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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