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 애플, 오라클 같은 공룡기업들이
스마트폰시장에서 소송전을 벌이는 것에 대해 조금 씁슬한 생각이 듭니다.
마소가 안드로이드에서 로얄티 받아간다는데...
대체 무슨 특허로 로얄티 받아가는 건지 모르겠지만
설마 소프트웨어 특허인걸까요?
오라클은 이미 법무팀이 회사 수익에 상당한 역할을 한다는게 유명한거 같고
마소와 애플간에는 애플이 한창 어려울때
마소에서 투자금 잔뜩 대주며
자기들끼리는 상호간에 특허 참조하자고 해놨으니
서로 빼끼기는 해도 소송은 안할테지만...
뭐 조금 잘나간다 싶으면
변호사가 찾아와서 로얄티 걷어가는게 소프트웨어쪽에서 일상화되는게 아닌가 씁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