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relilau의 이미지

심볼릭 링크 관련 고민..

해커스쿨의 문제입니다. 해결은 했습니다만...

우선 level5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tmp 디렉터리에 level5.tmp를 생성시키고 지우는 것을 합니다.

그럼 제가 봐야될 것은 level5.tmp의 내용인데
사람들은 이를 심볼릭 링크를 활용해서

# pwd
/tmp
# ln -s level6 level5.tmp
# /usr/bin/level5
# cat level6
쏼라쏼라쏼라

그런데 level6를 심볼릭 링크로 level5.tmp를 가리키게 해놨는데
궁금점1. 어떻게 존재하지 않던 level5.tmp를 level6이 가리키나요?
궁금점2. 분명 심볼릭 링크였는데 그럼 level5.tmp가 사라지면 level6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할텐데 어떻게 level5.tmp가 사라진 후에도 level6에 내용이 보존되나요?

limited107의 이미지

[완료]./etc/init/vsftpd.conf ./etc/vsftpd.conf 차이

./etc/init/vsftpd.conf
./etc/vsftpd.conf

두 파일 차이가 무엇입니까?

윈도우에서 디렉토리 구조를 파악하고 있듯, Ubuntu(기타 리눅스) 디렉토리 구조도 궁금하네요.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gzip,deflate 로 압축된 헤더를 디코딩 할 수 있을까요?

Accept-Encoding: gzip,deflate

lyh1816의 이미지

[완료]갑자기 띄어쓰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증상이 어떻냐면 띄어쓰기를 하기 위해 스페이스바를 칠 때 블록이 지정된 마지막 부분이 띄어쓰기가 같이 되어비러네요

예를 들어

'질문이 있습니다 ' 라는 문장을 쓸 때에 질문'이' 있습니'다' 이 두 부분이 같이 띄어지네요 ㅜㅜ

띄어쓰기를 할 때 마지막 블록지정 된 부분을 방향키를 이용해서 없애고 띄어쓰기를 하면 임시방편으로 해결은 되지만

해결방법이 궁금합니다. 이번에 새로 우분투를 업데이트 하고나서 이런상황이 발생했네요

문제는 영문에서는 블록이 잡히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없는데 한글만 마지막 글자에 블록이 잡혀서 문제가 발생하네요

-----
좀더 자세한 현상을 알려드리기 위해 위의 글을 임시방편적 해결방법없이 그대로 타이핑 해보겠습니다.

증상 이어떻냐 면띄어쓰기 를하 기위 해스페이스바 를 칠 때블록 이지정 된마지 막부분 이띄어쓰기 가같 이되어버리네요

예 를들어

'질문 이있습니다'라 는문장 을 쓸때 에질문'이' 있습니'다' 이두부분 이같 이띄어지네 요ㅜㅜ

lyh1816의 이미지

[완료]멀티부팅으로 우분투를 설치하였는데 문제가 있네요

vmware로 우분투를 설치했다가 USB쪽을 건드릴 일이 있어서 멀티부팅으로 전향했는데요

기존에 윈도우 xp가 깔려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지원하는지 설치 후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았는데 인터넷도 되고 그래픽카드도 대충 깔린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다보니 창전환과 스크롤에 의한 반응이 너무 느리네요.

vmware에서는 빠릇빠릇하게 반응했었기 때문에 컴퓨터에 사용 떄문은 아닌 것 같고( 물론 xp도 창전환, 스크롤 반응 모두 빠릅니다. )

그래픽카드 드라이버가 잘못깔려서 그런것이지 않을까 의심해보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맞는걸까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다시 깔려고 했는데 약간 보호가 되어있는지 잘안되고 있네요.

그런김에 확실히 질문하고 해보자 해서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andysheep의 이미지

[완료]Xorg에서 ssh로 원격 접속 상태에서 ibus의 한글 입력이 멈추는 버그

크롬이나 구글 터미날 기타 다른 프로그램들을 ssh 원격 접속 상태에서
실행하면 영어만 입력이 됩니다.

세벌식 최종 지원하는 다른 한글 입력기 설치해서 확인해봐야겠습니다.

--

ssh 쉘에서 다음과 같이 ibus를 먼저 실행하면 된다. ^^
$ (ibus-daemon -xd; google-chrome;)

eclecticzorba의 이미지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실리콘밸리. 메카트로닉스.

물론 이곳이 it전문 카페임을 알지만, 저같이 처량한 대학생은 아주희미하게 비치는 태양을 기다리는 심정으로
이곳에 글을 올리는 바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서울 소재의 4년재 대학의 기계공학과에 재학중인 복학생입니다.

향후에 제 일을 스스로 하기 위해서 메카트로닉스라는 분야가 많이 비전이 있다고 생각하였고,
그 분야로 진로를 정했습니다. 현재 기업운영하시는 분이나,
그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은 메카트로닉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기업에 입사시 다시 처음부터 공부해야 된다는 말씀, 메카트로닉스라는 학문이
실무와는 전혀 다르다는 말씀인가요?

메카트로닉스라는 분야와 맞물려 무작정 실리콘밸리라는 곳에 대해 동경과 관심이 시작되었는데
시중에 나와있는 책으로는 그곳의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제가 기계공학과 졸업후 향후에 실리콘밸리에서 취업하기 위한 과정을 알 수 있는 곳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alpice의 이미지

혹시 석사 졸업하신분 계신가요?

저는 정보공학 전공하고 있는 대학원생 일년차 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이미지 프로세싱, 패턴인식 이구요.
논문 쓰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이들어서 조언 좀 듣고싶습니다...

대학원 생활에서는 뭐가 중요할까요 ? 어떻게 보내는게 좋을까요 ?
여러가지 학회를 참가해서 발표하는 경험이라든지, 저널에 논문을 싣는다던지,
아니면 유명 학회 발표나 저널에 논문 싣는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공부열심히 하면 되는것인지..
논문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논문을 쓸때 뭐가 중요한지..

어쩌면 제가 답을 알고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논문을 쓰는게 그리 쉽지가 않아서요.. 자신도 없고요..

winner의 이미지

졸업이 필요한 때

저는 학교를 싫어했지만 또한 졸업은 좋아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뭔가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제가 보람차게 무엇인가를 해서 마쳤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그냥 세월을 보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인생의 대부분을 학생으로 보냈는데 주요 신분은 마음에 들지 않았고, 하지만 다른 신분으로서 여러 단체에 소속되어 활동(?)을 한 것은 보람이 있었던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선택해서 졸업을 할만하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한 졸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때인 것 같습니다.

제가 KLDP에 가입한지 8년이 넘었네요.
감사합니다.

vimania의 이미지

데비안 nvidia 드라이버 설치 질문

검색해 보니까 몇가지 방법이 나오던데요.

데비안에서 추천하는 nvidia 그래픽 드라이버 설치 방법은 어떤 방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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