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게이트 하드 하나 더 오면 감사합니다. 하고 그냥 받아먹을 생각인데. 뭐라 해야 하나 이런 상황이 되리라곤 예상하지 못했음. 시스템이 원체 커다랗고 복잡하다 보니, 말단의 직원 하나가 무엇 하나 잘못했더라도 그것까지 완전히 못 동기화되지 않고 그냥 지나치는 수가 있다. 이런 상황으로 파악됨. 난 그냥 입닦고 넘어갈낀데. 설사 내가 입닦고 넘어간다 해도 완전히 동기화되지 않은 시스템이다 보니 그 직원도 아무 일 없이 넘어갈 공산이 크다고 봄.
삼성이 하드사업부를 매각하지 않았더라면 나의 천운도 없었겠지만... 후후후
어쨌거나 행운여부는 일주일 안으로 판가름나던지 이 글 보는 사람들에 의해 판가름나던지 할 것.
이 상황이 어떤 상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