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crom007의 이미지

리눅스 모니터 전원관리

우분투에서
시간이 지나면 시스템이 대기모드(?)(절전모드?)로 빠져버리는지 모니터가 꺼지네요
마우스로 움직이면 다시 모니터가 출력이 되는데
x윈도우에서 설정도 다했는데도 같은 증상이구요
ms윈도우에서처럼 리눅스도 모니터 전원 관리를 하기 때문인가요

kippler의 이미지

리눅스(우분투)용 egg/alz 파일 압축 해제 프로그램입니다.

리눅스(우분투 x86)에서 egg/alz 파일의 압축 해제가 가능합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www.indidev.net/forum/viewtopic.php?f=3&t=73 를 참고해 주세요.

프리웨어이기는 하지만, 여기에 사용된 ark 라이브러리(http://www.bandisoft.co.kr/sdk/ark/)는 상업적으로 재배포 하시면 안되니까 라이선스에 주의해 주세요.

serahero의 이미지

자꾸 누가 서버를 이상하게 해놓네요.. ㅠ_ㅠ

관리하고 있는 서버에 누군지 몰라도 자꾸 아래와 같이 해놓고 갑니다. ㅠ_ㅠ..

kksland의 이미지

문의 사항 없는 자유 게시판에 대해서 ...

아래 어느 분(A)이 문의 사항을 올렸고, 거기에 아주 1004 같으신 분(B)이 친절하게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자유 게시판에 올라오는 질문이나 문의 사항은 답변을 해 주시면 안 된다 입니다.

제가 A 의 입장일 때 저도 문의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혹시라도 거기 올리면 1 분이라도 더 보실 거고, 그럼 그 중에서 답변을 1 분이라도 해 주시면 저의 머리를 짓누르는 것이 없어지겠죠. 희열도 사라지겠지만.. 오죽 답답하셨으면 여기 질문을 올릴까 싶기도 합니다.

제가 B 의 입장일 때 아는 사항이 올라와도 답변을 해 드리기가 난처합니다. 왜냐하면 1 분이 그렇게 해서 통하면, 딴 분이 또 그렇게 하실 거고 그러면 물이 자꾸 나빠집니다. 머리 식힐려고 여기 왔는데 힘들게 검지 손가락을 움직여 클릭헸더니, 문의 사항이다. 또는 엄청나게 긴 글을 읽었더니 결국은 질문이다. 이러면 참 뒤끝이... 아니면 관리자가 엄청 바빠지면서 문의 사항과 일반 산문의 경계를 나누기가 힘들어지겠죠.

cleansugar의 이미지

LPIC, 리눅스마스터, RHCE 자격증 쓸모 있나요?

LPIC, 리눅스마스터, RHCE 자격증 쓸모 있으셨나요?

그리고 다른 아이티 자격증들은 어땠는지

따신 분들 경험담좀 알려주세요.

추신: LPIC 보유자는 노벨 자격증 시험없이 준다고 합니다.
http://blog.daum.net/luckyman717/1674

athxue의 이미지

가끔가다 안드로이드 폰을 쓰다 푸념..

스마트폰을 살때 아이폰을 살까 안드로이드 폰을 살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안드로이드에 리눅스 커널이 올라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갤모 폰을 구입했는데
친구들 아이폰과 비교하면 답답한 움직임 뭔가 버벅이는 듯한 반응에 실망을 하곤 합니다. 프로요에서 달빅 성능이 2~5배 나아졌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여전히
아이폰과 비교되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정말 최적화 이슈때문에 이런 속도 차이를 내는걸까요? 네이티브 코드로 도는 아이폰에 비해 달빅이라는 가상머신으로
돌아가는 안드로이드의 구조때문은 아닐지 푸념해봅니다

jinseo1224의 이미지

[완료] gvim을 활용한 원격장비 코딩, 디버깅 환경구축

여러대의 개발 장비들이 있는데요
Xshell을 통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개발 장비는 sun,unix,linux, hp-ux OS를 이용하며
각각의 장비에서 vi를 이용한 코딩, 컴파일, gdb를 이용한 디버깅이 가능합니다.)
개발 계정마다 vi설정이 상이하고 gdb대신 ddd를 사용하려면
개발장비 os를 업뎃하거나 공용계정의 셋팅을 만져야 하더라구요..
사원 찌끄레기가 개발장비설정을 마구 손대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개발환경을 바꿔보려 합니다. ㅋ

목표는
놋북에 제 입맛에 맛게 셋팅한 gvim을 활용하여 각 장비의 소스들을 수정,컴파일하고
ddd를 이용한 디버깅을 하는것 입니다. ㅎㅎㅎ

일단은 gvim7.3 을 이용하여 netrw를 통해 해당장비의 소스코드를 열고 편집하는 것까지는 진행이 되었습니다.

conan의 이미지

Coders at Work

요즘 회사일도 짜증나고 머리돌아가는것도 이전만 못하다고 생각되고 있었는데 twitter 에서 누군가 "Coders at Work" 를 추천하길래 바로 구입해서 읽고있습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Eng.laf?ejkGb=BNT&mallGb=ENG&barcode=6614302194899&orderClick=LAG

상당히 자극이되내요

책의 내용은 유명 프로그래머들의 인터뷰내용들 입니다.

Joshua Bloch, Brendan Eich, Peter Norvig, Ken Thompson, Donald Knuth, 이외애도 여러 유명인의 인터뷰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kimback100의 이미지

저게 뭔가여?

제 외장하드에 현재 상태이구여.우분투(쿠분투)에 구글 크롬일겁니다. (모질라 파이어폭슨가.. 쩝확실히 잘모름)
내장하드에 xp는 인터넷이 잘되는데 ..그럼 회선에는 문제가 없다는 얘기아닌가여 게임은 잘돌아가거든여. 서든..

방법을 알려주세여. 해결방법.....

저번네은 파일메뉴오프라인 작업 체크해제하니까 됬었는데 다음날 되니까 또 도로아미타불되더구만여......

자꾸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끝.

kkb의 이미지

리눅스에서 디렉토리 구성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리눅스에서 디렉토리 구성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윈도우에서는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C:드라이브에 OS를 설치하고 라이브러리와 시스템 파일, 응용 프로그램 등을 위치시키고
D:드라이브에 개인적인 데이터 파일들을 위치시킵니다

리눅스를 설치했는데 root 권한으로 읽고 쓸 수 있는 데이터 파일들을 위치시킬 디렉토리로 어디가 적당한 지 궁금합니다
root 권한이어야 하고 데이터 저장 용도 입니다
파일들은 몇 바이트 짜리 문서 파일 부터 몇 기가바이트나 되는 동영상 파일들이 있습니다
/가 마운트 된 드라이브와는 따로 마운트시킬 것입니다

생각해본 위치는
/root/data 디렉토리나
(아니면 data 라는 이름의 사용자 계정을 절대 만들지 않기 때문에) /home/data 디렉토리나
아니면 아예 / 하위에 /data 디렉토리를 만들어도 되는지
어디가 가장 적당할까요

일반적으로는 어디에 많이 사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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