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sakazin의 이미지

java.rmi.remote 클래스를 찾습니다!

Findbugs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분석중입니다.

yistee의 이미지

http://www.whatsmyip.org/ports/

http://www.whatsmyip.org/ports/

여기서 포트 스캔해보니 다 막혀 있든데~

서버운영 하려면 포트 열어줘야 하나요?

cleansugar의 이미지

서울 주요 호텔에 국정원 안가가 있다던데 노트북 보안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최근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이 롯데호텔에 머물었다가 국정원한테 객실을 털렸다고 해서 화제입니다.

한겨레 신문에 보면 놀랍게도 서울의 주요 호텔마다 국정원 안가가 있다네요.

보수정부 때는 안가가 3개정도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외국은 어떨지도 궁금하군요.

만일 자신이 민감한 영업 기밀을 갖고 호텔이나 여관에 들어갔다면 이런 정보기관에게 털릴 수 있는데요.

정보기관이나 대기업등의 산업스파이들은 진입 경로를 수백번 연습해서 수분내에 진입한 다음 첨단 소프트웨어와 복사 하드웨어를 이용해 순식간에 하드디스크를 USB나 또다른 하드디스크에 복사해갈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호텔의 복사기나 프린터같은 데는 유출 기술이 내장되어있으니 사용하지 말라는 얘기도 있었지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하시겠습니까?

truecrypt란 파일 암호화 소프트웨어나 tor같은 프록시 기술, PGP같은 보안 메일 기술 등을 적절히 사용해야겠습니다.

그런데 만일 정부가 이런 걸 불법으로 규제한다면 정말 대책이 없어지는 겁니다.

hwiorb의 이미지

Emacs에서 사용할 만한 C/C++ 파일 관리 모드가 있을 까요?

Emacs 에서, 프로젝트(내의 파일)로 makefile이나 빌드 스크립트를, 자동 생성해주는 무언가(모드나 유틸)가 있을까요?

제가 Emacs에서 C로 컴파일 해본건... 파일추가하는건 고사하고, 수정할때에도 makefile을 손데고 컴파일을 해줘야 하던 기억 밖에 없습니다.
정작 개발에 들어가면 그렇게 손이 많이 가는건 아니지만, 초반에 테스트 작업을 하기 위해 프로젝트별로 만들려고 하면.. 많이 답답하게 됩니다.
(제가 C전문이 아니라서 모르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Emacs에서 C로 무언가를 시험해볼때, DevC++나 기존 IDE 환경처럼
파일 추가/변경/삭제와 makefile 자동생성 같은 모드가 있다면, 부디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anfl의 이미지

IAMROOT.ORG에서 2011년도 스터디 멤버를 모집합니다.

IAMROOT.ORG에서 2011년도 스터디 멤버를 모집합니다.
모집 스터디는 다음과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모집 분야

doraq의 이미지

ralink usb driver (암호)설정

rt2870 호환 드라이버를 cross compile하여 타겟에 올렸습니다.
커널은 2.6.31 이고 컴파일은 README를 따라하니 별일없이 됐습니다.
(config.mk내용중 HAS_WPA_SUPPLICANT=n, HAS_NATIVE_WPA_SUPPLICANT_SUPPORT=n 상태입니다)

그런데 공유기에 암호설정없이는 잘 붙는데 어떤방식이라도 설정하면 안붙는겁니다.
이런식으로 했구요.
(/etc/Wireless/RT2870STA/RT2870STA.dat 파일은 만들어줬습니다.
내용도 같습니다=물론 문법은 다르게요)

ifconfig ra0 up
iwpriv ra0 set NetworkType=Infra
iwpriv ra0 set AuthMode=WPA2PSK
iwpriv ra0 set EncrypType=AES
iwpriv ra0 set SSID="xxxx"

여기까지 하고난 후의 iwconfig ra0 입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뺄셈 설명 좀...


이제 초등학교 가는 제 아이가 특이하게 뺄셈을 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43-7을 아래와 같이 하더군요.

7-3=4
40-4=36

이렇게 계산을 합니다.
이걸 누가 가르켜 준것이 아니라.. 나름 꼼수로 터득한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답이 맞습니다.
이런식으로 푸는데 왜 맞을까요?
이런식으로 풀게 두면 안되겠죠?

수학 잘하시는 분이 설명 좀 해주세요.

snowavalanch의 이미지

kdiff3로 머지를 했는데, 머지한 파일의 permission이 100 이 되어 버립니다. 설정이 문제가 있는 건지요?

안녕하세요.

kdiff3로 머지를 했는데,
머지한 파일의 permission이 100 이 되어 버립니다.

# vi /etc/profile
에 값이 잘못 설정되어서 그런 건지,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kmsong의 이미지

dl380 G3 에 va7400 연결했는데

scsi : host0 channel 0 id 0 lun16417 has a LUN larger than allowed by the host adapter 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2g 크기로 32개를 나누었고 그룹 1,2 두개로 나누었습니다.

RHEL5.5 에서 보면 /proc/scsi/scsi 에서 디바이스도 보이는데

fdisk -l 하면 2g씩 나눠놓은게 안보입니다.

dl380G4에 연결할땐 잘 보이는데 이상하네요;;

뭐가 문제인건가요?

storm2044의 이미지

현재 일하시고 계신 일중 어떤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일하시고 계신가요?

현재 직장을 다니며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생각하고있는 부분은 닷넷이나, 오라클쪽으로 공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닷넷이나 다른 클라이언트 언어 부분은 구현의 재미나 오픈마켓등이 존재하기때문에

그부분에서 재미를 나름 느낄것 같은데,

오라클은 알기로는 서버관리만 하니 크게 재미있을 부분이 없을거같습니다.

오라클에서는 어떤부분의 재미를 느끼고 하시는건가요?

공부하는 재미?

아니면 인정받는 부분때문에?

궁금하네요.

오라클만의 매력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오라클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분야에서 어떤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일하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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