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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nus의 이미지

티맥스의 씁쓸한 개발환경

오늘 티맥스에 대한 글이 워낙 많아서 글 쓰기 망설였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분들과 공감대를 느끼며 힘을 얻고자 용기 내어 씁니다.

예, 저 역시 소프트웨어 개발자 중 한 사람으로서 티맥스 이벤트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티맥스 개발자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NoSyu의 이미지

이런 연결이 가능합니까?

안녕하세요.

현재 외부에서 학교 내부 컴퓨터에 접속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이런 상황입니다.

A : 제 컴퓨터(외부망 연결)

B : 학교 내 컴퓨터(22번 포트 개방)

C : 학교 내 컴퓨터(B와는 21, 22번 개방, 외부와는 차단)

이런 상황이기에 저는 A 컴퓨터로 B에 SSH 접속 후 다시 거기서 SSH로 C에 접속합

나는오리의 이미지

MS 윈도우즈 XP, 2003 에 티맥스 소프트웨어를 설치 할 수 있을까요?

공공기관에서 티맥스 윈도우를 설치하고 티맥스의 프로시리즈 오피스를 쓰면
저도 그렇게 써야할텐데
가난해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MS의 라이센스 외에는 더이상 구매할 여력이 없습니다.

누가 티맥스 윈도우용 어플을 MS 윈도우즈나 리눅스에서도 100% 호환되게 만들어주실분 없나요?

......

thames의 이미지

무인도에 가서 살게 된다면 무엇을 가지고 가시겠습니까?

그냥... geek한 대답을 기대해서 올려봅니다.

음... 저는 노트북이랑 우분투 시디 한장만 있으면 나름 살만할 것 같습니다.

sangheon의 이미지

이런 불쌍한 사람들 같으니...

오늘 올라온 모 발표회에 나온 이야기를 들으니 불쌍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드는군요.

앞으로는 그 분들도 안 바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문득 최근에 읽은 책의 내용이 떠올라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법륜스님은
1969년 초겨울 어느 날 오후,
학기말 시험 중이라 쫓기는 마음으로 부처님을 참배하

system77의 이미지

GPL라이센스..

이번 티모시기를 보니 GPL라이센스의 법적효력과 기능에 대해서 문득 또다시 의문이 제기되는군요

hid276의 이미지

오픈소스가 나쁠때도 있군요.

무조건 소스 공개가 좋은듯만은 아닌듯하네요

티맥스가 새로운 운영체제라니 ㅋㅋ

완전 리눅스 + KDE + wine

hid276의 이미지

티맥스 이게무슨 새로운 운영체제? LinMax 아닌가요?

티맥스 제가 보기엔 딱 리눅스 + Wine 이네요.

의심안할수가 없는부분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Wine으로 그나마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조선시대 스타크래프 시연

파이어폭스 기반 + IETab(익스플로러 6)

티맥스 이게 무슨 국산 OS입니까?

그네고치기의 이미지

TMax Window에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할 수 있을까요?

윤석찬님께서 정리해두신 포스트(http://channy.tistory.com/368) 를 읽다 보니 중간에 동영상이 한 편 들어있었습니다.

system77의 이미지

티맥스 윈도우 시연보고 어떻게 느끼셨나요?

저는 완전한 OS라기 보다

여기저기 보던거 가져다가 뽄드로 겨우 붙인 조립품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오피스 시연할때보니 XP에서 시연하는지 티맥스윈도우인지 헤깔려하다

결국 XP에서 돌린거더군요...

다보고 딱 드는 생각이 누가 저 OS를 사용할까입니다.
도데체 윈도우나 기존 os와 차별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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