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티맥스에 대한 글이 워낙 많아서 글 쓰기 망설였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분들과 공감대를 느끼며 힘을 얻고자 용기 내어 씁니다.
예, 저 역시 소프트웨어 개발자 중 한 사람으로서 티맥스 이벤트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티맥스 개발자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외부에서 학교 내부 컴퓨터에 접속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이런 상황입니다.
A : 제 컴퓨터(외부망 연결)
B : 학교 내 컴퓨터(22번 포트 개방)
C : 학교 내 컴퓨터(B와는 21, 22번 개방, 외부와는 차단)
이런 상황이기에 저는 A 컴퓨터로 B에 SSH 접속 후 다시 거기서 SSH로 C에 접속합
공공기관에서 티맥스 윈도우를 설치하고 티맥스의 프로시리즈 오피스를 쓰면 저도 그렇게 써야할텐데 가난해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MS의 라이센스 외에는 더이상 구매할 여력이 없습니다.
누가 티맥스 윈도우용 어플을 MS 윈도우즈나 리눅스에서도 100% 호환되게 만들어주실분 없나요?
......
그냥... geek한 대답을 기대해서 올려봅니다.
음... 저는 노트북이랑 우분투 시디 한장만 있으면 나름 살만할 것 같습니다.
오늘 올라온 모 발표회에 나온 이야기를 들으니 불쌍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드는군요.
앞으로는 그 분들도 안 바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문득 최근에 읽은 책의 내용이 떠올라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법륜스님은 1969년 초겨울 어느 날 오후, 학기말 시험 중이라 쫓기는 마음으로 부처님을 참배하
이번 티모시기를 보니 GPL라이센스의 법적효력과 기능에 대해서 문득 또다시 의문이 제기되는군요
무조건 소스 공개가 좋은듯만은 아닌듯하네요
티맥스가 새로운 운영체제라니 ㅋㅋ
완전 리눅스 + KDE + wine
티맥스 제가 보기엔 딱 리눅스 + Wine 이네요.
의심안할수가 없는부분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Wine으로 그나마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조선시대 스타크래프 시연
파이어폭스 기반 + IETab(익스플로러 6)
티맥스 이게 무슨 국산 OS입니까?
윤석찬님께서 정리해두신 포스트(http://channy.tistory.com/368) 를 읽다 보니 중간에 동영상이 한 편 들어있었습니다.
저는 완전한 OS라기 보다
여기저기 보던거 가져다가 뽄드로 겨우 붙인 조립품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오피스 시연할때보니 XP에서 시연하는지 티맥스윈도우인지 헤깔려하다
결국 XP에서 돌린거더군요...
다보고 딱 드는 생각이 누가 저 OS를 사용할까입니다. 도데체 윈도우나 기존 os와 차별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