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리눅스(우분투)에서 핫스왑에 대해서 몇 번 질문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답을 달아주시는 분이 없더군요.
제 생각에 리눅스가 서버로 많이 쓰이다 보니 핫스왑 기능을 쓰시는 분들이 꽤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이 곳 말고 다른 곳에도 몇 군데 질문을 올려 봤습니다만
안녕하세요. 이리저리 최적화를 위한 자료를 뒤지다가, GCC 4.x 버전 이후로부터 march에 native를 쓸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 내용인 즉, gcc가 알아서 해당 cpu에 대한 추가적인 옵션을 설정해 준다는 것 같은데... 실제 -march=core2와 같은 옵션을 쓰는 것 보다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