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등과 같은 ide를 사용하지 않고, vim, ctags, cscope 조합으로 늘 개발을 해오고 있습니다.
근데 문득, ctags, cscope의 문제점 또는 한계점이 무엇인지 하는 궁금증이 들더군요.
TV 프로그램에서 왠 마술사가 나와서 경주마 1등 맞추는 시스템이 있다고 했습니다.
당근 속으로 불가능하다고 외쳤죠.
이메일로 1등할 말 번호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보다 보니깐 있을수 있겠더라구요.
동전 11(???
개같은 새끼들 계속 킬킬거리게,
문장 생성 프로그램으로 3년동안 특정 게시판에 게시물을 올리는 로봇 만들려고 하는데,
좋은 문장 생성 프로그램 있습니까?
글을 자동으로 등록하는 스크립트까지는 완성했는데
문장을 생성하는 부분이 참 어렵네요.
참고로 이 프로그램은 포털 메인
root (hd0,1) kernel /boot/vmlinuz-2.6.26-2-686 root=/dev/sda2 ro quiet vga=792 initrd /boot/initrd.img-2.6.26-2-686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책에서 보게 되었는데. rdev 로 root 파일 시스템을 지정해주라고 합니다.
요즘 새로운 파일 시스템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btrfs, nilfs, ext4, reiserfs4(이건 중지됐지만요 -.-) 등. 아직도 건재한 파일 시스템들도 많고요.
이러닝, 저작권 폭풍에 '울상'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080152&mc=m_012_00001
[이러닝 10년, 다가올 10년 대비하자]<2> 공공 이러닝 시한폭탄 저작권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6220125&mc=m_012_00005
이러닝 과정당 글꼴 한 가지 비용이 200만원, 기사 1건 인용 10년 사용료 7000만원이라고 합
윈도우 7에서 MCF5484보드에 시리얼통신을 이용해서 접속을 했는데요.
보드 리셋키누르고, 부팅은 되는것같은데 당최 입력이 먹질 않내요
구글링 해보니 hardware flow control을 만저보라고 해서
setup - serial setup 메뉴에 들어가서 flow control을 none으로
설정하고 보드리셋하고 접속을 해보아도 입력을
안녕하세요?
저는 gvim 에서 ctag 와 cscope 를 사용중인데요... cscope 로 아래 명령을 통해 찾아진 결화화면에서
:cs find e something
찾은 something이 사용되는 목록들 중에 한군데를 선택해서 gvim 창에서 소스를 보다가 다시 이전의 :cs find e something 의 결과 화면으로 돌아가서 다른 항목(something 이 사용되는.
저장된 파일목록을 처리하다보니, 아래와 같은 파일이름들을 다루어야할 일이 있습니다.
../path1/path2/../paht3/path4/../../path3/file1
이런 경우에 자동으로 실제 파일 패스를 가지고 오게 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을까요??
path=$(cd $there; pwd; cd -)
좀 더 간단한 방법도 있을것
http://kldp.org/node/115894 에서 말씀해주셔서 Redmine을 설치해봤습니다.
기본으로 간트차트가 들어간 모양인데, 제가 원하는 것은 번다운차트에 가까운 것 같고 플러그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거기까지는 못 써봤고요.
설치하고 이것저것 해보는데 issue 수정이 독특하더군요 issue의 sub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