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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오늘도 prolog 수업을..

교수님께서 SWI-Prolog를 윈도용 4.0.4를 소개해 주셨는데 ㅡ.ㅡ

혼자서 개기면서........

리눅용 받아서... 방금 컴파일해서.. ㅡㅡ;;

작업~

꺄하~ 좋다 ㅡㅡ^

히히힛....

지난번에도.. 이 교수님 시간에...

LISP를.. Emacs로 버텼는디 ㅡ.ㅡ

냐하하~

버티는건 좋은데... 학점은 나올까?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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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께]FAQ에는 언제 글올리기가 가능한가요?

항상, 언제나, 매일, 자주, 시시때때로.....
FAQ에 글을 올리려고 하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나오는데
글 올리기 가능한 시간이 따로 있나요?
아님 다른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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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 디자이너의 말 실수.. 엽기였슴다..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었는데..
의뢰인이.. 색깔을 바꾸어 달라고 했답니다..
바꾸고 나서..
저한테.. 물어보더군여...

드자이너 "걸리버씨.. 이 색이 나아요.. 이 색이 나아요?"
나 "둘다 좋은데요.. 뭘.."
드자이너 "다 만들어 놨더니 또 바꾸어 달라네요 벌써 3번재에요. 아짱나~"
나 "그 넘들 넘 하네요"
드자이너 "걸리버씨 여기를 좆꼴린(초콜릿) 색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나 ㅡ.,ㅡ;; ?????
드나이너 "ㅠ.,ㅠ;; $^%@#&*......

좆꼴린 색이 무얼까??
그 여자는 그색을 알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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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약국[엽기]

실화입니다.

저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근무하고 있는 프로그래멉니다..

며칠전 무지하게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매우 아팠던 적이 있습니다.

얼굴은 새하얘지고 뒷골을 땡기면서 나중엔 등뒷쪽 콩팥 있는 부분은 마치 송곳으로
쑤시듯 아펐습니다.

술을 아주 많이 먹을 때 가끔 생기는 통증이었는데 그날따라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순간 아프더군요..조금 있다가 통증이 가라 앉을 무렵 도대체 어디가 왜 아픈것인지를
물으려 약국엘 갔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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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 자기남자란게 증명된후 잘해주는 이유?

여잔 왜, 자기 남자가 된후로 잘해주는 것일까??

그냥 첨부터 사귀면서 잘해주면 안되나?? -_-

허무하다... 여지껏 들인 돈과 관심,, 이 모든것들이...

내가 결국 이 여자의 맘에 들기 위한 투자비슷한 것이였단 말인가.

남자분들은 자기여자가 되었단게 무슨뜻인지 아실겁니다. -_-;;

남잔 자기여자가 될때까지만 잘해주고,,

여잔 자기 남자가 된후로 잘해준다는데,, 거참,, 웃긴거 같다.

왜 이렇게 가식적으로 살아야 되는가?

서로 좋아하고 그런게 확신이 있다면 누가 먼저 랄것도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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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어제 끔찍한 경험을 한 개 더 했더군여...

대학 영어 시간이었습니다.

반편성 모의 고사를 본다고 했습니다.

저번에 중간고사 때 영어 듣기가 쉽길래 이번에도 그 정도 하겠지..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험 시간 때의 그 충격....

아주 랩을 하더군여. Ye~ baby~ Check it out! -_-;;

한 문제에 10초를 안 넘기더군여.

제가 옛날에 토익을 한 번 봤었는 데 토익도 이렇게 어렵진 않았는 데...

알아듣는 말은 하나도 없겠다 방금 밥먹고 왔겠다 전부 50문제 였는 데 한 25번 이후로는 잤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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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바꾸니 훨 좋네요...(역쉬 693은 고물이었어)

그 동안 693보드를 쭉 쓰다가 오널 694로 마이너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훨 좋네요... 햐...

전에 693보드는 메모리 전송률이 영 형편없었는데...
694보드는 좋네요... 동영상도 안 끊기고...

..음.. 이번기회에 CPU도 바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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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모니터 샀다.

굳이 모니터를 바꿀 필요는 없었다. 한솔 모델이었는데
꽤 괜찮았다. 사실 전혀 문제가 없었가고도 볼 수 있다.
단! 시력이 떨어지는 주된 요인으로써 모니터가 찍혔기
때문에 바꿨다. 완전평면(?!) 싱크마스터 755DF로
326000원 주고 샀다. 아빠랑 엄마가 막 뭐라고 하신다.
흑흑흑.. 아들내미 시력이랑 326000원이랑 비교를 하시
다니..
엑스 윈도설정을 바꾸었다.
전에는 모니터 설정이 좀 허접해서 화면이 비교적 크게
보였는데 이제는 왕 잘 보인다. 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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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용 리눅스킷 주문하다.

드디어 주문했습니다.
추가 출하가 20일 공고 되었고,
바로 등록했지요(메일만)
메일만 등록하면 실제 등록할수있는 URL을 등록한 메일로 보내줍니다.
그럼 다시 URL에 접속하여 등록.....

뭐 이런식으로 흘러갑니다.
7월14일 도착예정입니다. 이놈가지고 뭐할까 고민이군요.
가격은 한국돈(참 여기는 일본입니다)30만원좀 않될겁니다.
소비세 배송료 물건값(하드20기가ps2용, 마우스, 키보드, ps2용리눅스등)하여
2만7천몇백엔 합니다.

일본 국내에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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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일등인가?

오옷~~~~~~~~~~
일등을 해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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