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heeseon의 이미지

고성능 컴퓨터 구입 문의

Cray CX1을 보고 마침 필요해서 알아 봤더니 아직
Cray korea 에서는 대기 중이라고 해서
찾아 봤더니 여러 가지가 있더군요(SGI,IBM...).

주로 계산 및 시뮬레이션 등으로 사용할 건데
사용해 보신분이 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OS는 MS HPC와 Linux ROCKS 등이 있던데 성능상 차이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byung82의 이미지

openvpn bridge 모드 사용시 특정 ip만 vpn 통과하게 할려면

openvpn에 bridge모드 사용시 특정 ip만 vpn통과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여
redirect-gateway def1로 하니 트래픽 발생이 높아서 필요 없는 트래픽은 굳이 vpn을 통하지 않게 하려 합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amun의 이미지

NHN vs KAIST

어제 저녁에 NHN에서 최종합격했다고 전화가 왔네요.

* KAIST - 지적서비스공학과 - http://isl.kaist.ac.kr:8080/ise

* NHN - S/W 개발

위의 두 곳 중에 하나를 진로로 정할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지적서비스공학과의 연구주제들도 관심있고, 프로그래밍도 좋아합니다.

주변에서는 신생학과라도 KAIST

mycluster의 이미지

XP Professional 또는 Vista Business가 왜 필요할까요?

제가 아는 대부분의 국내 회사들은 윈도 도메인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XP Pro와 Vista Biz를 구매하는데가 많더군요.
원격데스크탑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말고 정말 XP Pro를 비싼 돈주고 사서 쓰는 이유가 따로 있으신지요?
XP Pro가 비싸다는 것이 아니라, 돈 값을 못하게 쓰고 있는 대표적인 IT 낭비

sDH8988L의 이미지

[완료] VIM 에서 백스페이스가 ^?로만 찍히네요...

이 문제가 아주 오래된 문제인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딱히 제 경우에 100%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을 못찾겠네요.

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shell = tsch (이건 제 임의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2. term = xterm

3. shell 상태에서 백스페이스는 잘 동작합니다. (stty -a 시에 erase=^H)

4.

codebox의 이미지

[완료] Fedora 9 와 VirtualBox Guest Addition 사용

가입하고 처음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_^ 김우정 이라고 합니다.

혹시 Fedora9 에서 버추얼박스 게스트 확장설치에 성공하신분 있으면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게스트 확장설치가 되면 더 편리할텐데.. 저는 계솔 설치가 안됩니다.

Please install the build and header files for your current Linux kernel.
The current kernel version is 2.6.25-14.fc9.i686
Problems were found which would prevent the Guest Additions from installing.

이런 메세지가 나옵니다.

앞으로 많이 도와주십시요

Quote:

bushi 님 답변 감사합니다.

winner의 이미지

Opera 쓰시는 분 있나요?

저는 주로 Internet에서 하는게 읽는 거 뿐이라 쓰다가 댓글쓰려니까 한글입력이 오류가 나서
(마치 Ubuntu의 OpenOffice.org처럼) 결국 지웠습니다.

그런데 주로 소형기계에 들어가는 모양이더군요.
Omnia에도 들어가고, 물론 문제가 있으면 삼성이 알아서 고쳤겠지만 말이죠.

Opera가 소형기계에 유리한 측

whitshado의 이미지

init.d에서 root 계정외에 일반 계정으로 실행되게 할수 있나요?

svn 설치하다가 생긴 의문입니다
svnserve를 root 계정으로 데몬 실행하면 클라이언트측에서 commit한 자료들이 root 권한으로 올라오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일일이 일반 계정으로 데몬 실행하는것도 번거로운 일이고... 방법이 없는지...ㅠㅠ

chsuk의 이미지

KLDPConf 후기 - 부제 : 암것도 모르면서 처음 참가하고...

안녕하세요.

날씨가 좀 풀린것 같기도하고..^^;;
처음으로 참가해본 KLDPConf는 머랄까 미지의 세계라 할까요..
자신을 되돌아보고 공부하고 자극을 받을 수 있었던 시간과 공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권순선 님과 여러분께서 수고하셨는데... 좀 뻘쭘해서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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