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요일날 과음으로 kldp conf 다녀온 직후 숙소에서
바로 잠이들었습니다. (후기 늦은 점 양해 바랍니다!)
숙소에서 일어나보니 눈이 많이 와있군요...
지금은 서북부모임에 참석해서 식사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방에서 좀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kldp conf에 와야만
몰랐던 것들을 배워가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nForge에 대해 관심이 많이갔었습니다.
발표자 분과의 토론시간을 가지고 싶었지만,..
전날 과음의 피로로 상태가 좋지않았고 괜히 알콜 향으로인한
불편을 끼칠까봐 환골탈퇴님과 사쿠라기님과 따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conf는 지난 번 때보다 좀 조용하다는 기분도 들었고
발표시간이 끝난뒤 좌석 절반정도가 비어버려 좀 휑한 기분이 들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좋은 정보(와 선물)를 얻어갑니다.(T셔츠.,와이프 것 까지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