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존부터 KLDP 를 쭈욱 이용해오던 유저입니다.
( 이 글을 올리고자 새로 가입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에 이직 제의를 받고 이직을 진행중인데... 연봉을 턱없이 낮게 부르더군요. (물론 제 기준에서입니다.)
연봉이 맞지 않으면 안가면 되지 않냐~ 라고 말씀을 하실수도 있는데 회사 자체가 약간 메리트(네임 밸류 및 경험해 보지 못했던 환경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고민중이구요.
저는 주로 네트워크와 보안관련 업무(방화벽 구축 및 프로그래밍), 자동화와 관련된 일을 주로 하여 실제적으로 SE 의 주된 업무인 서버 운영 및 관리는 핵심 업무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업무를 하면서 누구보다 많이 리눅스를 다루어보았고 수백번의 커널 컴파일과 어플리케이션 테스팅 등을 했습니다.
또한, 호스팅 회사에서 일을 하며 기술지원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리눅스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관련 지식이 풍부하다고 자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