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회사에서는 우선 FlashLite로 이것저것 만들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인정을 받으면 정사원으로도 될 수 있겠고, 또 Ruby와 관련된
서버쪽 일에도 많이 참여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어제는 사장님 친구라는 다른 회사 사장이 와서 같이 회의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얼마전에 이력서를 내 보았던 회사의 사장이죠.
그 회사로부터는 apply에 아무런 응답도 없었구요.
아무튼, 지금 회사의 사장님도 그렇지만, 그 사람도 수퍼개발자더군요.
머리가 노란 키아누리브스랄까, 핸썸하기도 하구요.
(그게 부러운걸까?)
제가 Linux로 작업 환경을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자신의 랩탑에서 수많은 알 수 없는 aliase를 써 가면서
"따다닥 쓕쑥~" 뭔가를 찾아내고 보여주고 하는데, 뭐랄까 재밌는 쇼를 보는
느낌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