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무슨 비교적 돈 많이 버는 직업이라도 가질수 있습니까?
미국에서는 문과 나오면 하바드 정도가 아니라면 주로 3만불정도 스타팅 샐러리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어중간한 대학 경제 경영보다 서울대 영문과가 백만배 나아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상대를 볼 때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뭐.... 결혼하고 나서 부모님께는 잘할것같은지.. 알뜰하게 돈을 잘 모을것같다던지... 아니면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내조를 잘해줄것같다던지..
새로운 커널을 쓰기 위해서 컴파일을 했는데, make modules-install 까지 아무 오류 없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make install 로 마무리 하고 boot 디렉토리를 보니 다른 systemmap파일과 config, vimlinuz파일은 생성이 되어있는데
initrd파일만 생성이 없더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참고로 우분투 사
윈도 경계와 메뉴가 마우스 움직임에 따라 이상하게 움직입니다. 찍으려면 찍으려던 데가 움직여 버리는...
그래서 new wave 테마에다가 mist 콘트롤로 바꿔 보니 제대로 되네요...
음... 테마 따라서 이런 일도 벌어지는군요...
최근에 HDD에 베드섹터가 생겨서 디스크를 교체 했습니다. Centos5.5 64비트 이용중이구요.. 커널 버전은 2.6.18-194.17.4.el5 #1 SMP 소프트웨어레이드1 을 사용중입니다. mdadm /dev/md0 -a /dev/sda1 이런식으로 동기화를 시켜놓고 보면 message 로그 파일에 아래와 같은 오류가 생기면서 멈춰버리는 현상이 생깁니다.
지금 제 리눅스 머신에는 이더넷이 두개 꽂혀 있습니다.
eth0은 직접 회션과 연결 되어있고, eth1은 공유기를 통해서 집의 다른 컴퓨터랑 연결 되어있는데요. 굳이 eth1을 공유기를 통해서 집의 다른 컴들과 연결 한 것은 기가비트 네트워크를 쓰려고 그리 설정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설정하고
어.. 오늘 VirtualBox 로 Arch 리눅스 가상으로 설치했습니다.. ( 기본설치? 그래서 그런지 startx 그런것도 안먹네요 ㅡㅡ;.. ) 아치리눅스 위키에 있는 초보자 가이드에서 다운받으란것을 차례차례 하려고했는데 잘 안되는군요..
전에 써보려다가 포토샵하고 너무 달라서 바로 불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입니다.
10분 정도만 UI 조정 좀 하고 단축키 좀 익히니
어떤 면에서는 포토샵보다도 낫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전문적인 용도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테는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비쥬얼 스튜디오로 예를 들면 처음 프로젝트를 만들고 코드를 작성하고 컴파일 후 실행하고 디버깅까지 해주는 문서 및 책들이 차고도 넘칠정도로 많습니다. 각 과정들을 순차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문서들 말이죠.
이걸 전부 이맥스로 해볼려는데 통합적으로 설명되어 있는 문서는 찾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