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kornona의 이미지

모니터 화면 주사율을 올리면 화면 폰트가 깨어지나요?

제가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눈도 아픈것 같고 모니터를 보는데 전에보다 조금 이상한것 같아서

LCD 모니터 주사율을 60Mh에서 70Mh로 올리니 화면 폰트가 깨어져서 보이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전에는 이런 경험이 없어서 72Mh나 75Mh로 바꿔바도 마찬가지네요

LG 19인치 와이드형 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전에 다른 모니터는 주사율이랑 화면 폰트는

상관이 없었던것 같은데... 이상하네요????

P.S) 밖에 비가 오는데....... 설마 방사능 비 때문은 아니겠죠??? ㅎㅎ ^^

xg3571의 이미지

원래 행맨짜면 소스 한 몇줄나오나요?

학부 과제로 나왔는데 하다보니까 열받아서 1000줄까지 짯는데 인터넷에 돌아보니까 500줄도 안나오는거 같네요..

ㅡ_ㅡ;; 사용자 데이터 10명 남짓인데다가 qsort쓰고 ㅡㅡ;; 원래 user구조체 같은거에 qsort 자주 쓰나요? 짜놓고 보니까 제가봐도 소스가 이상함..
물어볼게 있는데 원래 사전파일 크기가 늘어나면 지금 더블포인터 ㅅ쓰고있는데 realloc할라했는데 컴파일하니까 안되가지고 그냥 사전 한번 더 읽어서 크기만 받아와서 메모리 할당하는데 원래 포인터배열에 메모리할당한 다음에 크기 늘어나면 더블포인터에 realloc못하나요?

망치의 이미지

내일 방사능비보다 태풍이 걱정입니다


태풍올때쯤이면 일본서 있는거없는거 다 빨아드신후 우리나라와서 흩뿌려주실거같습니다.

이 사태를 우짜지요 ㅡ.,ㅡ;

shint의 이미지

한국 소프트웨어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제가 개발한지도 8년정도의 시간이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2000년부터 급속도로 발전한 네트워크 세상이지만.
발전한건 인터넷과 웹서비스가 주류를 이루게 된것 같습니다.
그외에 소프트웨어 산업은 크게 성장하지 못한것 같아 상당히 아쉽습니다.

몇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1. 소프트웨어를 어디서 어떻게 구매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신경도 쓰지 않았고.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이건 도서. 음반등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질문의 의도는 온 오프라인에서의 구매가 생각보다 어렵다거나 멀게 느껴졌다.입니다.
2. 참신한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도전하고 있는걸까요?
---어도비(플래시. 포토샵). 한글.등등. 이거만 있으면 되는걸까요? 허접한 프로그램이지만. 만들어서 배포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3. 소프트웨어의 배포 및 판매는 개인에게는 어려운 일일까요?

가장 큰 의문이라면.
4. 이런것들을 주도?하거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진행에 도움을 주는 기관이 어떤게 있을까요?

luckypop의 이미지

eth0 eth1 eth2 eth3 사용법?

eth0 / 1 / 2 / 3 /
전부 아이피 각각 공인아이피로 셋팅되어있는데
0으로 접속시도가 들어오면 0으로 인터넷실행
1로 접속시도가 들어오면 1로 인터넷실행 이렇게 안될까요?

이렇게가 아니더라도

eth0 1 2 3 모두 사용할수있는방법을 부탁드립니다 (__)

tingcobell의 이미지

trac 설치시 궁금점.

trac 0.12 버전을 설치하려고 하는중에 인터넷 문서랑 좀 틀려서 질문좀 하려고 합니다.

root:/home # trac-admin /home/trac initenv
/home/trac에 새로운 Trac 저장소 생성

Trac은 프로젝트 데이타베이스를 초기화하고 준비하기 위해서
당신의 환경에 대해서 몇가지 질문을 할 것입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해 주십시오.
이 이름은 페이지의 제목과 설명에서 사용될 것 입니다.

프로젝트 이름 [My Project]> wiki

사용하고 있는 데이타베이스에 대한 연결 스트링을 지정하십시오.
기본적으로, 지역 SQLite 데이타베이스가 저장소 디렉토리에 생성됩니다.
이미 존재하는 PostgreSQL 데이타베이스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정확한 연결 스트링 구문에 대해서는 Trac 문서를 체크하십시오.)

데이타베이스 연결 스트링 [sqlite:db/trac.db]> sqlite:db/trac.db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에잇!! 갑질.


NIPA와 어떤 일을 진행하고자 하는데, 정말 갑질 제대로하네요.

그런데 이 일이란게 NIPA가 갑질을해서는 안되는 위치이거든요.

자기네가 훌륭한 사람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부탁해야될 상황인데,

갑질에 습관이 들었는가 말하는 뽄세부터 갑질 자세네요.

말할때마다 불쾌해져서, 그만둘까 생각중입니다.

정말 불쾌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떤 갑질을 당해보셨나요?

kimback100의 이미지

9.04에서 11.04로 업그레이드 하려면여?

한방에 할수 밖에 없는게 제가 가지고 있는cd가 저거거든여...........

ohhosk의 이미지

SI가 힘들다고 하던데.. 그럼 포털은 어떤가요?

대기업 SI가 급여수준은 높지만
업무 스트레스가 상당하다고하지요..
그래서 오랫동안 일하기 힘들고..
그렇다면, 포털같은 곳은 어떤가요?

fedoracat의 이미지

[자답]페도라14에서 와콤 뱀부 펜(CTL-460k) 타블렛 설치

1차 참고 경로:http://forums.fedoraforum.org/showthread.php?t=193737
페도라 9에서 하는 것이라도 혹시라도 될까 하는 마음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해 봤습니다.
그런데 Step Three부터 열라고 하는 파일(/etc/udev/rules.d/60-wacom.rules)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바로 Step Four로 넘어갔습니다.
헌데 Step Four에서 있지도 않은 xorg.conf를 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 xorg.conf를 어디서 구하나 하고 다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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