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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드래곤볼의 스카우터 만들어 주실 분.

안경쓰면 너무 불편한거 같아요. 안경을 좀 더 실용적으로 만들 수 없을까요? 스마트한 안경이 필요합니다. 즉 스카우터라 할 수 있겠죠.

speed-racer의 이미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프로그래머?)가 미국에서 최고의 직업이라니

커리어캐스트닷컴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미국 최고 직업으로 꼽았습니다.

http://www.careercast.com/jobs-rated/10-best-jobs-2011

순위권에 든 직업들을 보아하니 수학과 프로그래밍이 잘 나가는 것 같네요.

2011년 미 직업순위:

1.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2. 수학자

3. 보험계리사

4. 통계학자

5. 컴퓨터 시스템 전문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최근에 여기저기 게시판에서 광고되고 있는 경매 사이트 주의하세요

최근에 여기저기 게시판에서 광고되고 있는 짜증나는 경매 사이트들...
굳이 이름을 안밝혀도 이미 충분히 유명해진 몇몇 경매 사이트들 다 아시지요?

아래 신문기사 참고하시고 주의하세요.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408120403

kimback100의 이미지

외장하드 내장하드 질문입니다.

USB시디외장케이스로 웬다 허두다스크를 돌리고 있었는데 얼만전부터 우분투가 깨지는 바람에 다시 깔려고 하니간

잘쓰던 내장하드의 윈엑스피가지 먹통이 되고 말았습니다.

일백번을 상회하는 삽질끝에

윈엑스피
우분투
윈엑스피
요런 부트로더가 내장에서만 선택사항으로 만들어졌는데여.

저기서 가운데 우분투는 에러로써 실행이 않되는 상황입니다.

저걸 선택해서 엔터쳤을때 말이죠

외장에깔린 우분투가 실행되게 할려면 도대체 어떻체 해야할까여 외장에 우분투를 않갈았다고 가정했을때여.물론 우분투여러번

깔아놨습니다만 일단 가정을 그럲케 헤서여...

그럽에러2,19,18,20등등 깔고 에러나고 깔고 에러나고 반복하기를 수십번 이가갈리고 학을 띨지경입니다.

그러다 결국은 포기하고 여기에 글씁니다. 이판사판 공사판이라는 심정으로말이죠...

red10won의 이미지

수학의 암묵적인 룰이라

밑에 예제는 이거랑은 다른거죠 ?

0.9999999999999... = 1

0.33333333... = 1/3이고

1/3 + 1/3 + 1/3 = 0.99999999... =1

0.99999.. 무한반복되는거랑 어떻게 1이 같냐고 하지만
분수화 시켜보면 증명은 되거든요...

peanutstars의 이미지

[해결] PPTPD 서버 TCP 연결 문제 사항

VPN 관련하여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VPN PPTPD를 설치하고, 클라이언트가 연결 접속까지는 되는데, 인터넷이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첨부파일과 같은 테스트환경을 가지고 문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표는 PC A와 PC B가 같은 네트워크상에 묶는 것이 목표입니다.
Web Server 에는 TOMCAT과 PACKET 체크를 하기 위해서 WireShark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PC A에도 WireShark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PC A에서 VPN 연결을 진행한 이후에, Web Server로 Ping test를 진행하면,
PC A의 WireShark 상에는 Router C와 PC A사이에 GRE/PPP 신호를 주고 받고,
Web Server의 WireShark 상에서는 Router B와 ICMP Packet 주고 받는 신호를 확인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PC A에서 Web Server로의 Ping Packet이 정상적으로 주고 받았다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kkb110의 이미지

이렇게 중요한 '실해석학'을 왜 대학원까지 와서야 듣게 됬을까요. ㅠㅠ

학부때 수학은 부전공이였고 지금은 수학석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이렇게 '실해석학'이 중요한건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왜 학부때 안듣고 이제와서야 듣게 됬는지..
제가 들었던 과목중엔, 단연 가장 '수학스러운' 수학 같군요. 모든 수학을 사용하는(이공계생들)에게는 필수과목이여야 하지 않나 싶을정도로요, 아니면 고등학교 이과 교과과정에..

"이건 학부때 절대적으로 들어야 하는 과목이다..." 같은건 또 어떤게 있을까요?

shint의 이미지

목적을 위해 말을 지어내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건과 목적을 위해
조작된 글을 쓰고. 거짓된 대화를 유도하는 글을 보면. 북치고 장구치고 하더군요.

자신의 말이 맞아야만하기에
상대를 자신보다 못한 존재로 만들어 가르치기 위해.
행해지는 모든 것들에 대해 참으로 싫다.는 말이 나옵니다.

진심으로 대화하는 방법보다
거짓으로 사람을 관리하며 대하는 방법에 길들여진 모습들이 참으로 안스럽습니다.
왜 사람들은 똑바로 말하기보다 비꼬고 돌려말하고 조롱하기를 즐기는걸까요? 정말 한심하군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후배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책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서울 거주하는 컴공 3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아직도 컴공분야에서 갈피를 못잡고, 확실한 제 갈길을 못정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전공공부와 과내동아리를 통해 JAVA스터디를 하고 있는데,
언어와 전공공부만으로는 뭔가 부족한것 같고,
KLDP들어오면 모르는 용어도 많고, 이 상태로 취업이나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선배님들의 학창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하고요,
혹시나 저같이 방황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나, 글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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