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송년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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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으로만 듣던 분들은 만나됩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우선 순선님과 그 유명하신 캡뷰티님, 자룡님, 악필님, 8con님, 야낙님, 소주님, 이름외우기 힘든 debian users의 한분(아뒤 기억못해서 죄송 -- 기억력이 워낙에 나빠서요..), 적수님, 정균님, 그리고 뜻밖에 만난 과 후배.

우선 제가 도착한 시간은 8시30분경.

도착했을때 한쪽구석을 퇴폐스럽게 차지하고 웅성거리고 있는 한 무리 발견.

은근슬쩍 접근하자 회비는 저쪽입니다. 라며 8con님을 가르키는 한분 등장(아직 이름을 못외었습니다. 죄송).

한쪽 귀퉁이에 자리잡고 앉자마자 인사해오는 직속후배. 저.. 95학번인데요..

아하.. 얼굴은 낮이 익다 했더니만 후배였군요.. 그 뒤에 뜻밖의 맘씨좋은 아저씨처럼 생긴 자룡아자씨 및 순선아자씨 인사.

귀퉁이에 앉아서 맥주 홀짝이는데 순선아자씨 와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낮두꺼워진 야반 드디어 메인(?)무대의 자룡아자씨 및 데뱐유저스의 자룡아자씨가 형이라고 부르는

고수틱 스러운 아자씨와 이런저런 얘기.

캡뷰티님 등장. 분위기 반전. 야낙님 들뜸. 사람들 웅성웅성.

순선님 한동안 자리지키고 앉아있으시다가 멀찌감치 피함(-_- 순선님 죄송 꼭 누군가가 적어달라고 해서)

캡뷰티님과 결혼생활의 희노애락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사람들 본격적으로 패갈라 인라인채팅 본격화.

난 머쓱.

자리를 비울때가 되었군. 하며 퇴장.

아마 2차까지 무난히 모두들 갔을꺼라 생각함.

지금까지 이른 1차 송년회 야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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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방금 집에 들어 왔어요...

2차는 안 가구요.. 일차루 끝났어요...

늦게 오셔서... 재밌게 놀다 가셨나 모르겠네요....

다들 잘 들어 갔는지 궁금하기두 하궁...

2틀을 잠을 못자서 너무 피곤...

이만 잠자리로~~ 휘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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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지하철도 끊기는 시간에... 다들 잘 들었갔는지...

저는 회사로 와서 숙직실에서 자다... 지금 일어나서 씻고...
아직 해는 안떴습니다.^^

비몽사몽이라 정신이 없군요. 말에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 주시길...^^;;;

p.s. konqueror에서 쿠키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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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 후뱁니다 ^^;
잘 들어가셨나보군요....

각종자료 밑에 이름써있던 분들 만나보니까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___^

1차에서 끝나고..
늦게도착해서 제대로 못낀거 같아 좀 아쉽네요...

내년..?에 뵙길 바라면서...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