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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님 자게(쓸통)에 튑니다.

무식의 경지는 소리 입니다.

이소리도 아닙니다. 요소리도 아닙니다.

저소리도 아닙니다. 유식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빈깡통은 소리가 많이 납니다. 꼭 무명님을 빗대어 하는 말은 아닙니다.

오해 하시길 푸헐헐 어짜피 쓸통 아닙니까 ㅠ|ㅠ

왼쪽 위에 아콘 쓸통 ~~~띠융 ! 역수 순선님은 고수얌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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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ncftp bookmark 해놨는데 암호를 까먹었어요

안녕하세요..
ncftp에 bookmark해놓고 깜빡 잊고 따로 안적어 놔서 암호가 기억나지 안
습니다..ㅠ.ㅠ
그래서 지금 그 서버에는 북마크 해논 컴터에서만 접속해야 하고 다른 컴
터에선 접속할 수가 없어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북마크 해논 걸 암호를 알아내는 방법 없을까요?
$HOME/.ncftp/bookmarks에 저장된 암호를 어떻게 디코딩 하는 방법을 알
면 될것 같은데 제가 워낙 허접해서리..ㅡ.ㅡ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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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죄송한데요 ... 있는데 ...

어쩌다 보니 스토킹하는 것처럼 되었네요...

그런데 실수역에서는 ln(-1)이 정의되지 않지만( a=<0인 모든 a에 대해서),
복소수역에서는 되는데요 ...

ln(-a) = ln(a) + i*(pi + 2pi*k), i는 허수, a는 양수. k는 임의의 정수.

즉 음수(모든 복소수)의 로그값은 무한개입니다. 그래서 k값을 제한하지
않으면 함수가 아니게 되버리긴 합니다만 ... 어쨌던 k값을 정해준
상태에서 복소수의 로그를 쓸 때도 있습니다 ..

*^.^*님께 억한 심정있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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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해보고 싶었어요... 일등....-_-;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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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1의 값은?

대답은 역시...
"그런건 정의 되어 있지 않다."입니다.

혹시나 배운지 오래되어서 log기호의 의미를 잊어버린 분을 위해
달리 적으면...
상용로그니깐 밑은 10이고
즉 10을 몇제곱해야 -1이 되느냐?
라고 물어 보는 겁니다...
과연 몇번 제곱해야 그게 나오죠? ㅋㅋㅋ

왜 뚱딴지 같이 이 소리를 하냐면

그렇게 물었을때
마찬가지로 정의 되어 있지 않다라고 말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죠

로그함수 그러면 엄두도 안나실 분들도
나누기라 그러면
그거 초등학생도 하잖아 그러면서 엉뚱한 소리를 하시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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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make 명령이 안먹습니다. 도와주세요

커널 컴파일을 하려고 하는데 make 명령어가 안먹네요
예를들어

# make menuconfig
make *** No rule to make target 'menuconfig'. Stop.
# make
make *** No targets specified and no makefile found. stop.

정말 빨리 해야되는데 진짜 안되네요 ㅠ_ㅠ
미칠것 같네요. 고수님들의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plz~ plz~

--
제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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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squid로 ftp proxy 설정하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현재 squid로 http proxy를 사용하고 있는데요..ftp proxy도 사용해 볼려
고 squid.conf를 살펴봤는데 ftp에 대해선 그다지 설정해주는 부분이 안보
여서 그냥 따로 설정않해줘도 되나 싶어서 현재 설정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런 다음 윈도용 leapftp에서 squid 프록시 서버랑 포트 8080(http는 이
걸로 설정되 있는데 ftp도 이걸로 설정해 주는게 맞는건지..??) 설정해주
고 ftp서버에 접속해보니 접속이 안되네요..ㅡ.ㅡ;
뭐가 문제일까요??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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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공부하고 싶은데....

2002년이 하루 남았군요........

리눅스를 알게된지 2개월 된 초보입니다...

고수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전 지방에서 웹마스터과정을 국비로 6개월 과정으로 수강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 리눅스가 주요 과목으로 들어있습니다......

근데 강사의 실력이 의심스럽고 수업내용도 기초적이어서 마음에

들지 않아, 서울유명 학원에서 전문가 과정을 수강하려 합니다....

지방이라서 리눅스에 대하여 전문적인 실력을 가진 분도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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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을 다녀와서 ^^

가끔 들어가서 읽어 봅니다.

최초 제시자는 어떻한 의견을 제시하고

동조 , 반대 등의 의견을 올리고.. 반론의글 찬성의글 들이 나름대로 이유와 경험과..

지식이 동원되어서 토론되기 시작하다가 드디어 격분하여서 모가난 한마디가 이어지고

그 후에 그 글에 대해서 다시 금 격분하고 게시판 문화 이야기가 결국 나오고 또 다른

의견들이 제시되고.. 열띤 토론이 되면서 본 주제에 어긋나가고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고.. 그러는군엽..

전 게임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옆에서 험한 욕을하고 못된짓을 하는 초중 생들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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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연말과의 관계?

뭘까요? -_-?
요즘 거리를 다니다가 흔히 듣는 소리가... "연말인데 한잔 해야지?"
흠.. 나한테만 들리는 소리인가 ㅡㅡ;;
혹시 무슨 관계인지 아시는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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