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을 다녀와서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가끔 들어가서 읽어 봅니다.

최초 제시자는 어떻한 의견을 제시하고

동조 , 반대 등의 의견을 올리고.. 반론의글 찬성의글 들이 나름대로 이유와 경험과..

지식이 동원되어서 토론되기 시작하다가 드디어 격분하여서 모가난 한마디가 이어지고

그 후에 그 글에 대해서 다시 금 격분하고 게시판 문화 이야기가 결국 나오고 또 다른

의견들이 제시되고.. 열띤 토론이 되면서 본 주제에 어긋나가고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고.. 그러는군엽..

전 게임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옆에서 험한 욕을하고 못된짓을 하는 초중 생들을 가끔

봅니다.

별 죄의식도 없이 아무렇게나 행동하고는 하는데 꼭 어린아이들 만의 모습많은 아니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가끔 게시판 같은곳에서도 그런 글들을 보면 그 귀엽기만 하던 꼬맹이들이 기억납니다.

정말로 작은 아이들이었거든요 가방이 너무 커보일 정도로..

많은 지식을 가지고있는것과 정신적으로 성숙한것은 다른것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