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icemeat의 이미지

윈도우8상에서 차단되어있지않은(안쓰고있는것이 아니라 사용할 수 있는)포트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현재 안드로이드 자바소켓에서 Windows8 PC C++ 상으로 패킷을 보내려고합니다.

처음 UDP로 테스트시에 PC의 recvfrom에서 아무것도 못받고 계속 블록상태로 되어있기에 TCP로 바꾸고 accept상태로 대기하고 스마트폰에서 Socket클래스를생성하여 접속해보았는데(모바일은 LTE 데이터통신)

역시나 accept에서 아무것도 못받고 블록상태로 남아있더군요. 그런데 여러가지 실험을 하던도중 특정 포트(PC측 TCP 5555)로 패킷전송시에만 패킷이 보내지더군요. 검색해보니 TCP 5555포트가 특별한 포트는 아닌것같은데 UDP 5555포트도 안되고 TCP 5555포트만 되는걸보니 엔디안문제같은것도 아닐것이라고 추측하였습니다.

저는현재 기숙사환경에서생활중인데 기숙사 자체적으로 특정 포트나 IP를 막아놓는경우가 있어서 이게 영향을 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여 혹시 그렇다면 제 네트워크상에 사용할 수 있는 포트가 어떤것이 있는지 알 방법이 있나요?

qprk의 이미지

아파치에서 버추얼호스트 설정 한 다음 각각의 호스트 마다 서로 다른 char set 을 줄 수 있나요?


기본 절성으로

AddDefaultCharset UTF-8

로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html에서 charset 을 설정 할 수 있지만

버추얼 호스트 설정 부분에서 각각 호스트 마다 charset 을 설정할 수 있는지요?

qprk의 이미지

CentOS 6.4 에서 name server 설정 문제 입니다.


centos 5 일때는 별 문제없이 설정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6에서는 설정이 잘 안됩니다.

에러는 아래와 같습니다.

popqpq의 이미지

패키지 삭제 후 rpm오류

아래처럼 rpm 명령을 실행시키면
rpm - qa | grep sendmail

이런 오류가 발생하네요..
rpm: error while loading shared libraries: libdb-5.1.so: cannot open shared object file: No such file or directory

libdb-5.1 관련해서 설치 후 강제 삭제했는데요.
그래서 그런것 갇은데 해결방밥은 없을까요?

Stonegaze의 이미지

KLDP에 오면 외국인이 된 듯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한국 방문의해'라고 광고하던게 떠오릅니다.
외국인이 많이 놀러오는게 돈이 되니 외국인에게 잘해주자는 말이었는데요..

전 KLDP에 오면 외국인이 된 듯 할때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론... 컴퓨터를 만지작거리는걸 좋아해서 이런저런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지만 아는건 별로 없습니다.
취미삼아 자바언어도 혼자 공부했는데 프로그래밍 언어라도 언어는 언어인지라 외국어를 보는 기분이었지요.
근데... 여기 올라오는 글들을 한번씩 읽어보면 다양한 언어 코드에 알수없는 하드웨어 이야기....

살다보면 분명히 한국사람하고 이야기하는데 서로 하나도 말이 안통할때가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병원에 있는데 의사들과 이야기할때랑 환자와 이야기할때 다른 말을 쓰는 것 같아요.
(제가 잘났다는 말은 절대 절대 아닙니다)
근데 이런 문제가 세상 곳곳에 있는 듯 합니다..

수학자는 수학공식으로 이야기하고,
개발자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이야기하고,
요리사는 요리용어로 이야기하죠.

Stonegaze의 이미지

비글보드(Beagleboard)로 클러스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클릭 한방에 앞에 썼던 것 다 날아갔네요. ㅠㅠ)

전... 좀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합니다.
요즘은 비글보드(비글본 블랙)로 베오울프 클러스터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참고로 전 이런 분야 문외한입니다.

재료: 비글보드 몇개, 집에서 쓰는 유무선 공유기(포트가 남아서), 데스크탑 한대(Ubuntu 12.04LTS)
참고자료: https://github.com/jonaias/meta-bb-cluster/wiki/BeagleBoard-cluster-how-to (근데 fedora 16이 뭘까요?)

swkang7229의 이미지

우분투 소스를 이용한 설치와 패키지를 이용한 설치

안녕하세요^^

우분투 13.04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APM을 이용해서 웹서버를 구축해보려고 삽질을 하는 중입니다.
참고로 mysql과 apache웹서버는 소스코드로 설치했습니다. php만 패키지를 이용해서 설치했었는데요.
php를 소스코드로 다시 설치하려고 php를 지우면서 mysql, apache 관련 패키지도 같이 지워진것 같더라구요.
지워진 패키지 목록을 보니까 mysql-common apache2.2-common 등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을 올려봅니다.
저는 mysql하고 apache를 패키지로 설치를 한 적이 없는데, 패키지가 삭제되었다고 하는게 이상했습니다.

그러면 혹시 소스코드로 설치한 프로그램을 우분투(또는 리눅스)가 패키지로 인식을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우분투를 컴퓨터에 설치하면서 같이 mysql하고 apache가 설치되었는데 그게 지워진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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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선명한 총천연색 꿈은 당연한 것...

세트장의 설정이나 전개 자체는 현실적인건 아니고, 그 조감도라는 것도 완결된 형태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파편화된 형태이긴 하지만 아무튼 매우 선명.
아무튼 선명한 총천연색 꿈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

어렸을 때는 축구만화 캐릭터가 뜨는건 당연하고
그 다음에는 소닉만화가 뜨는건 당연한 거고

아무튼 사람들의 꿈이 선명하고 칼라가 있는 건 당연한 것...

꿈이 선명하지 못하거나 흐릿하면 보통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보면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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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우리는 열등할지도. - 왓슨에 대한 나이지리아 학생의 답변

그렇다. 우리는 열등할지도 모른다.
우리는 끝없이 싸워왔다.

이집트인들이 고대문명을 건설할 때 우리들의 선조는 뭘 했는가.
다른 민족들도 근대화를 이룩할 동안 우리는 뭘 했는가.

내가 보기에도 흑인은 문명이란 걸 건설한 흔적 자체가 없다.

인도는 엄청 오래된 도시가 강가 밑에서 발견되는 것 같고
우리도 황하 문명의 시원문명격 되는 초고대문명이 황해 바다 밑에 잠자고 있을지도 모르고

이집트 피라미드는 기후로 봤을 때 기원전 1만년 이상 된 엄청 오래된 유물이 있다 하며

그런 찬란한 문명들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을 동안 흑인은 무엇 하나 이룬 것 없고 그 대신 이슬람 상인들에게 노예로 팔려가고 자신들의 동족도 노예로 잡아서 팔아먹었다. 어쩌면 흑인은 저능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것인지도 모른다. 아. 아.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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