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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

방금 꽤 긴 글을 쓰다가 그냥 취소해버렸습니다...
역시 전.. 공대생이라 그런지 긴 글을 쓰고 나면,
원래 제 의도는 어디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더 헷갈리게만 할거 같아서 그냥 취소했습니다.
그냥 부연설명 없이 제 생각만 짧게 얘기하는 것이
더 전달이 잘 될거 같아서... (아까워라........-_-;;;)

제 생각에 이바닥에서 인정을 받는 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제조건은 리눅스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힘들죠..)
하나는 리눅스사랑넷, 여기, 데비안유저즈같이 좀 유명하고 붐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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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카툰이 잘 보이지???

오늘따라 이 카툰이 눈에 잘 보이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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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사항입니다.

오랫동안 안들어 온 사이에 스타가 탄생하셨군요.
thedee님 글 많이 동감이 됩니다.
사람사는 냄새도 중요하지만 기술적인 의견교환의 장이 필요한 것 같습니
다.
질문 답변 게시판도 난이도에 맞춰 바꿀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어쩌
면 질문의 종류별로 나누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기술적인 Community와 질답 게시판 난이도에 관하여 여기 있는 사람들의
설문등의 조사를 통하여 반영했으면 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방식은 위키(http//agolta.org참조)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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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열두시가 되기전 이글을 8군데에 올리면 사랑이
>>>>>>이루어 진데.
>>>>>>. 만일 그렇지 않으면 정말루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데..
>>>>>>사랑이란.......
>>>>>>------------- 정말로        어렵죠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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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KLDP)는 노는 곳입니다.

그냥 있어도 잘 놀고 있는데..
노는데 방법을 만들라고 한 적이 있나요?

무엇을 하던간에...

어쨋든 형식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제기하던간에.. ^^;
너는 무엇해.. 재는 무엇해야되... 하지 마십시요.

아무말하지 않아도.. 할 것은 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노는 방식은 알아서 없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여기가 노는 곳'이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작업을 해야 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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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offline 모임 때문이 아닐까요?

thedee님이 제기하신 문제 말입니다.

offline모임을 통해 얼굴을 익히고 irc에서 자주 채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은데...
자연히 이들은 서로끼리 아주 친밀한 관계가 되겠지요...
offline모임에 나가지 않은 사람이나 irc에서 대화를 자주 나누지 못한 사람 들은 그들을 배타적이라고 느끼게 될 터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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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볼만한 영화...

버티칼 리미트
- 등산이나 산에 관심이 있다면 더 재미있습니다. 왜 등산쟁이(?)들이 그
토록 좋은 칼을 보면 눈빛이 바뀌는지를 시작하면서부터 잘 알 수 있습니
다. 막판에도 한번 더 나옵니다.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 제목부터 환상적이지 않습니까 ? 꼭 보십시오. 단, 저 대사는 설경구가
아닌 전도연 입에서 나옵니다. 어디... 없습니까.

프루프 어브 라이프
- 멕 라이언과 러셀 크로우가 나옵니다. 멕 라이언은 .. 이번 영화에서는
영 맥아리가 없어 보입니다.(맥아리언 ?) 원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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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공동체문제를 표결에 붙여보는 것이....

여기 mini poll란 있잖아요?
한번 대중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알아 보심이 어떨까요?

geekforum란을 보니 너무 몇몇분들만 토론을 하는 것 같고 정리도 잘 안되고..

무엇 보다 다수의 생각은 어떠한지 알아 보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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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명절"이 오면...

우리나라의 수많은 어머니들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고아나 외국인과만 결혼하겠다는 여자들의 말에... 할 말이 없어집니다.

그냥 - 그렇습니다. -_-a ... 어렸을 땐 해보지 않은 생각이죠.

빨간 깃발 또는 파란 칼날로 공자를 베어버린 이웃나라들이...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해마다 명절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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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쯤 만들어도 좋지않을까 생각했는데....

thedee님이 문제를 제기한 이후로 비판의 소리가
쏟아졌는데, 주로 니가 하면 되잖느냐? 리눅스는 원래 그렇다.
이런 식인것같다.
게다가 어떤분은 당신이 쓴 글을 다 봤는데...
이런식으로 뒷조사랄까 ..
이런 행태가 옳은 걸까

thedee님이 kldp에 설치,사용등 리눅스전반에 걸쳐 게시판이
있으면 좋겠다고 한건 다른데 그런게 없기때문이거나
자기가 못 만들기 때문은 아닐거다.
단지 리눅스사용자들에 가장 많이 알려져있고(맞죠?),
또 호감을 사고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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