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쯤 만들어도 좋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thedee님이 문제를 제기한 이후로 비판의 소리가
쏟아졌는데, 주로 니가 하면 되잖느냐? 리눅스는 원래 그렇다.
이런 식인것같다.
게다가 어떤분은 당신이 쓴 글을 다 봤는데...
이런식으로 뒷조사랄까 ..
이런 행태가 옳은 걸까

thedee님이 kldp에 설치,사용등 리눅스전반에 걸쳐 게시판이
있으면 좋겠다고 한건 다른데 그런게 없기때문이거나
자기가 못 만들기 때문은 아닐거다.
단지 리눅스사용자들에 가장 많이 알려져있고(맞죠?),
또 호감을 사고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만약 그 의견에 반대면 난 반대다 이런이유다하고 글을 올리면
되지 말꼬리 잡고 늘어지거나 니가 만들면 되지하는 식은
꼴불견이다.

결국 쥔장마음 아닌가? 그렇다고 해도 의견제시는 의견제시로서
받아들여 진지하게 다시 한번 토론해볼수 있는거라 생각한다.
쥔장이 싫다면 어쩔수 없지만.
정 힘들다싶으면 적수님하고 잘 상의해서 적수네 게시판에
곧바로 링크되도록 하면 안될까? 음.. 힘들수도 있겠죠.

하지만 토론은 해볼만하다고 봅니다. 벌써 하고 있는건가?
서로 비방하지 말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