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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자동이체 를 시켜놨는데.

몇가지 이유로.

좀 찜찜해서.

인터넷 뱅킹으로 조회를 해볼려구 했다.

비밀번호가 틀리다.

으음.

이런일이...

3번 틀리면.

은행오라 한다.

두번까지 틀리고 비밀번호 확인으로

들어갔다.

통상적인 방법으로

아이디와 주민번호를 입력하고

질문과 답이 나온다.

난 이런 곳에는 나름대로 내 상상력과

창조력을 동원해서 써넣는다.

물론 , 내가 당연히 답할수 있을꺼라고 생각하면서...

질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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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사랑한적이 없다면

방랑중인 어떤 고행승이 한 작은 마을에 머무리고 있었다.
어떤 사람이 그 고행승을 찾아와 자신이 신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

"당신은 누군가를 사랑해 본 적이 있는가?" 라고 고행승이 그에게 물었다.

"없습니다. 나는 그런 세속적 일로 죄를 범하지는 않았습니다.
나는 그런식으로 타락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진실로 나는 신을 깨닫고 싶습니다."
하고 그 사람이 대답했다.

고행승이 다시 물었다.
"아직 한 번도 사랑의 고통을 느껴 본 적이 없다는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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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33남았다...(냉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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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번째 글을 쓰시는 분께는....

제 더위를 드리겠습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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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님..급급급....

더워...ㅡ_ㅡ++
사가...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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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관리자분들에게도 함께....(다들 메일 받았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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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버렸다......

오늘로서 6일째

대단한 체력(?)싸움의 한계를 느낀다...

어쩜 오늘은 잘 수 있으려나.........ㅜ.ㅜ

할수 있다는 것과 해야만한다는 것의 차이를 몸소경험해보고있는 ...쟁이

그러고 보니...벌써 시간이 617분이다.

이제 방배동 사무실을 향해 출발해야 하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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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전국 운송 조합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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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있냐?

당근 훔 값자기 당근이 먹고 싶네요 -0-

아 자기전에 먹으면 않도ㅑ

-_-

자자 그냥 자자

저말 굿나잇 -0-

(주문을 외워보자~ midnight aq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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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2

훔 -.-

이제 자야 겠군요

으그... -.ㅜ

잠이 않와서 ㅠ,ㅠ

통신 하다가 ㅜ.-

이제 잘렵니다

구럼 굿나잇~

p.s 글번호 그런거 신경 않쓰니 이 얼마나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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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짐이 좋은...

지금 시각에 벌써 자게글이 31개라...
오널도 100개를 채우실 듯한 조짐이...

꼬랑지. 내 사랑스런 Compaq Armada M300!
A/S 가 시원찮아서 교체위기에 몰려있음.
정이 많이 든 놈이라 보내기 싫은데..
그래도 쌘삥이 온다니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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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자면 5000번을 못얻을꺼 같다-_-;

고민이다..

자면 오천번을.. 흑흑..

낼 아침에 일어나서 f5누르면 딱 4999개만 올라와 있기를..

I adminstrate , therefore I am 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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