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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9번째 글쓰신 분과 5001번째 글쓰신 분께는....

캡뷰티의 더위를 드리지요. -)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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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가.. ㅡ.ㅡ;;

내가 5000번째 글쓸려구 카운터 재고 있는디...
거의 정지상태로 있네요... ㅡ.ㅡ;;
빨랑빨랑 글올립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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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욜날 -0-

머하지 -.-//

냠냠

무스가지고 갈까 소화기 가지고 갈까 -0-;;;

무스 뿌리고 라이터 켜기 -_-

소화기로 난사 하기 -0-//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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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들에게.. -_-;;

순선옹의 결혼에 충격을 받고 쓰러져있는 폐인들의
마음을 이렇게 극명하게 나타내는 시는 또 없을거란 생각에..
퍼왔습니다.. ㅡ.,ㅡ

===

희망 사항

내가 힘들 때(난 항상 힘들지만)
전화 하면(삐삐도 상관 없구)
나와서 같이 얘기도 하구(저녁 사줘도 괜찮아)
팔짱끼고 걸어도 다니구(더 진해도 되구)
날 보구 "항상 옆에 있을 테니 걱정마" 할
그런 아이 없을까

눈 뜨면 생각나구(제일 먼저)
알아서 찾아 오구(생각날 때)
아무거나 잘 먹고(용돈 걱정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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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25남았군...

...기다리는자만이....5000을 가질수 잇따.기달려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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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에는....

님께서 제 더위를 사가셨습니다....(강제 판매)

키득키득...^^

감사함돠.....

아까 적수님것두 샀었는데....패키지로 가져가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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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뭘해야하나....

리눅스라는녀석을 깔고 지우기를 거의 3년간 반복하다.

오늘에와서 제딴에는 잘깔았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잡담을 적습니다.

지금 컴환경은 작은 사무실(건축구조연구소)에서 한통ADSL 을

사무실에 있는 7대 컴에 물려놓고(이거 한통에서 알면 잡아갈라나..)

인터넷 접속 다돼게 하고 제가 사용하는 컴은

한컴리눅스(KERNEL 2.2.21HL)인가? 하여간 이걸 이쁘게 깔아놓고

이걸로 SAMBA로 네트워킹연결하고 인터넷연결 사운드카드잡고

프린터도 네트웍으로 잡고 그런대로 쓸건 다연결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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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님은 꽁수로 더위를 파시는 군요. --;

더위를 안사겠다면, 이전 페이지로 쫓아내시는데요.

이론~!(강제매각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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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라고 생각하면 좀 괜찮을려나...

제 더위 사가세요...
제발 사주세요...
안그럼 저 여름에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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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아테네로 가는 어느 한적한 길목.
아테네에 가려면 반드시 지나가야만 하는 이 길은 한 때
여행자와 우마차가 항상 넘쳐나곤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해가 떠 있는 낮에만 지나갈 수 있는,
그것도 여러 사람이 무리를 지어 경계하며 지나가야 하는
무서운 길이 되고 말았다.

바로 길목을 지키며 온갖 나쁜 일을 일삼는 도둑 프로크루스테스 때문이다.
악당 프로크루스테스는 밤길을 지나가는 나그네를 집에 초대하여 잠자리를 제공하는데,
그 잠자리라는 것이 곧 딱딱하기 이를 데 없고 차갑기가 얼음같은 쇠로 만든 침대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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