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짧은 기간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것인데요...
참으로 이땅에 리눅스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공헌하시는 분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인데요...
그런 분들을 위한 명예의 전당 같은 것을 만들어 보는게 어떨지..ㅎㅎ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아름아름 이름을 접하게 되는 분들고 있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공헌하시는 분들도 있고해서,
이런 분들을 추천하여 소개하고 그분들이 과거 작업한 성과물이나
진행중인 작업같은 것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