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은 대충 이렇습니다.
요즘 저희 회사의 대대적인 자산조사때문에 온갖 장비가 사무실에 너부러져 있었는데,
오후에 팀장님이 벤더사에서 곶감을 보내졌다고 나눠 주셨습니다.
열심히 곶감을 먹고 있는데, 과장님이 갑자기 호출을 하시더라고요,
엥! 또 뭘 들으시라는거지? ( 과장님이 요즘 허리가 안 좋으셔서, 무거운거 들일있으면 절 부르시곤 했습니다.)
입에 곶감을 물고 갔죠..., 엥 컴팩 프로리언트 5500! 약 60KG 이며, 세명이
안정감 있게 들면 가볍습니다...,